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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지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 새로운 이…
    삼지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 새로운 이야기 24일 공개

    삼지애니메이션은 로미 공주가 흩어져버린 티니핑을 캐치하며 발생하는 이야기를 그린 여아용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의 새로운 에피소드를 오는 24일 KBS2에서 공개한다고 23일 밝혔다. 새로운 에피소드 시작에 맞춰 완구 신제품도 출시한다. 먼저 ‘티니핑 피규어’가 신규 캐릭터를 추가하여 출시되고, 티니핑을 나만의 스타일로 꾸밀 수 있는 ‘티니핑 코디 다이어리’와 ‘티니핑 패드’도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캐치! 티니핑’은 6월 완구 첫 출시 이후 토이저러스 인기상품 상위 랭크 및 SSG몰 여아/패션인형 카테고리 판매 1위를 .....

    2020-09-23 09:00:00
    2020-09-23 09:00:00
    조선일보 삼지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 새로운 이야기 24일 공개 [원문보기]
  • '코로나에도 건재' 나이키 분기 매출 12조…
    '코로나에도 건재' 나이키 분기 매출 12조원 기록

    올해 5월~8월 매출 12조 넘어…"코로나에도 선방"미국 등 각국 매장 폐쇄에도 온라인 판매는 급증 세계 최대 스포츠 의류 제조업체 나이키(NIKE)가 코로나 대유행에 따른 불황 속에도 온라인 매출의 증가로 당초 매출 예상치를 10억 달러 이상 앞질렀다.22일(현지 시각) 미 CNN비즈니스에 따르면 나이키는 올해 8월말 기준 최근 3개월 간 주당 순이익이 0.95달러에 달하고, 매출은 106억 달러(약 12조3000억원)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레피니티브 추정치인 91억4000만 달러를 크게 상회한 것으로, 전년 대비 1% 감.....

    2020-09-23 08:56:54
    2020-09-23 08:56:54
    조선일보 '코로나에도 건재' 나이키 분기 매출 12조원 기록 [원문보기]
  • 코로나 재확산 英 존슨 총리 "매우 위험한 …
    코로나 재확산 英 존슨 총리 "매우 위험한 전환점, 집에서 일하라"

    英, 신규 감염자 수 5000명 육박…제재 다시 강화 과학자들 "이대로 두면 10월 중순에 하루 5만명 감염"존슨 총리 "당신의 기침, 다른 사람에겐 죽음의 신호"최근 코로자 재확산세가 심상치 않은 영국의 보리스 존슨 총리가 "매우 위험한 전환점에 있다"며 "가능한 한 집에서 일하라"고 주문했다. 22일(현지시각) 보리스 총리는 영국 의회 하원에서 "6개월 간의 제한 조치 이후 위험이 사라졌으면 하는 바람과 지금까지 바이러스를 피했다면 면역력이 있다는 믿음에서 위안을 얻으려는 유혹이 있었을 것"이라며 "이것은 우리가 실패하는 원인이.....

    2020-09-23 08:54:59
    2020-09-23 08:54:59
    조선일보 코로나 재확산 英 존슨 총리 "매우 위험한 전환점, 집에서 일하라" [원문보기]
  • 김종인, '경제3법' 비판한 안철수에 "자유…
    김종인, '경제3법' 비판한 안철수에 "자유시장경제 정확히 모르는 듯"

    "국민의당과 정책 연대 당위성 없어"황교안, 나경원 패트 재판 출석"정치적인 일로 법원 간 것 불행"국민의힘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이 22일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정부 여당이 추진하는 '경제3법(공정거래법·금융그룹감독법·상법 개정안)'을 두고 "불공정경제 해결의 핵심은 자유시장경제 구조를 만드는 것"이라며 비판한 것과 관련해 "그 사람은 자유시장경제가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인식하지 못하는 것 같다"고 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서울 송파구 가락시장 청과시장 경매 현장을 본 뒤 기자들과 만나 "자유시장경제라고 해서 아무것도 안 하고 그냥.....

    2020-09-23 08:54:50
    2020-09-23 08:54:50
    조선일보 김종인, '경제3법' 비판한 안철수에 "자유시장경제 정확히 모르는 듯" [원문보기]
  • G20 통상장관들 WTO 개혁 지지 선언… …
    G20 통상장관들 WTO 개혁 지지 선언… 유명희 본부장 참석

    세계무역기구(WTO) 차기 사무총장 선거에 출마해 1차 투표를 통과한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G20 통상장관회의에 참석해 ‘WTO 개혁’을 강조했다.산업부는 주요 20개국(G20) 통상 장관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한 무역·투자 회복 방안과 WTO 개혁 지지 등을 담은 공동 선언문에 합의했다고 23일 밝혔다. 전일 열린 G20 화상 통상장관회의에는 G20 회원국과 초청국인 스페인, 싱가포르, 스위스, 아랍에미리트(UAE), 요르단, 르완다 등 27개국 통상 장관과 국제통화기금(IMF),.....

    2020-09-23 08:43:26
    2020-09-23 08:43:26
    조선일보 G20 통상장관들 WTO 개혁 지지 선언… 유명희 본부장 참석 [원문보기]
  • 삼성전자, 역대 최고 성능 소비자 SSD '…
    삼성전자, 역대 최고 성능 소비자 SSD '980 PRO' 출시

    삼성전자는 역대 최고 성능 소비자용 SSD '980 PRO'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신제품은 6세대 V낸드 기반으로, 4세대 PCIe 인터페이스를 적용한 NVMe 방식이다. NVMe 방식은 HDD(하드디스크)와 SSD 겸용인 SATA 인터페이스보다 최대 13배 빠르다. 980 PRO의 연속 읽기·쓰기 속도는 최대 초당 7000MB(메가바이트), 5000MB다. 임의 읽기·쓰기 속도도 최대 100만IOPS에 달한다. 연속 읽기 기준으로 2018년 출시돼 호평 받은 970 PRO보다 약 2배, 일반 SATA SSD보다는 13배 빠.....

    2020-09-23 08:42:21
    2020-09-23 08:42:21
    조선일보 삼성전자, 역대 최고 성능 소비자 SSD '980 PRO' 출시 [원문보기]
  • 이재용·정의선·최태원·구광모 만났다… 기업 …
    이재용·정의선·최태원·구광모 만났다… 기업 규제 쏟아지는 와중에 4대그룹 총수 회동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 대표이사 회장 등 4대 그룹 총수가 이달 초 회동해 재계 현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4대 기업 총수가 공개적인 자리에서 만난 것은 올해 초 대한상공회의소 신년회가 마지막이었다. 이날 회동은 정기적으로 만나고 있는 총수 모임의 연장선이다. 모임에는 재계서열 5위 롯데그룹 신동빈 회장도 참석하지만, 이번 회동에는 일본에 체류한 관계로 불참했다.재계에서는 코로나 장기화와 정부와 국회가 상법·공정거래법 개정안 등 기업 규제법안을 추진하는 시점에.....

    2020-09-23 08:38:58
    2020-09-23 08:38:58
    조선일보 이재용·정의선·최태원·구광모 만났다… 기업 규제 쏟아지는 와중에 4대그룹 총수 회동 [원문보기]
  • 충격에 빠진 美, 코로나 사망자 20만명 넘…
    충격에 빠진 美, 코로나 사망자 20만명 넘어…"9·11 테러 67일 발생한 수준"

    코로나 사태로 인한 미국의 사망자수가 20만명을 넘어섰다. 11월 3일 대선을 6주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위기 대처능력이 다시한번 도마위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22일(현지 시각) AP통신은 주(州) 보건 당국이 제공한 수치를 바탕으로 미 존스홉킨스대학에 의해 이 같이 보고됐다고 전했다. 미국의 사망자수는 하루 평균 770명에 육박할 정도로 증가하고 있다.존스홉킨스대 공중보건 연구원인 제니퍼 누조는 "이 정도에 이르렀다는 것은 완전히 헤아릴 수 없는 일"이라며 "최첨단 실험실, 일류 과학자, 의료용품 비축으로 세계 최고 부.....

    2020-09-23 08:25:19
    2020-09-23 08:25:19
    조선일보 충격에 빠진 美, 코로나 사망자 20만명 넘어…"9·11 테러 67일 발생한 수준" [원문보기]
  • NYT "어린이용 코로나19 백신, 내년 가…
    NYT "어린이용 코로나19 백신, 내년 가을까지도 불투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개발이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어린이용 백신은 내년 가을학기 시작 전까지도 나오기 어려울 수 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22일(현지 시각)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어른을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백신은 내년 여름쯤 출시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지만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백신은 이보다 오래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워프스피드 작전’ 등 백신 개발을 앞당기기 위한 전방위적인 노력 덕분에 9월 현재까지 전세계에서 최소 38개 이상의 실험용 백신이 임상.....

    2020-09-23 08:22:26
    2020-09-23 08:22:26
    조선일보 NYT "어린이용 코로나19 백신, 내년 가을까지도 불투명" [원문보기]
  • 테슬라, 주행거리 16% 늘려주는 신형 배터…
    테슬라, 주행거리 16% 늘려주는 신형 배터리 생산 임박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22일(현지 시간) 테슬라의 신기술 소개 행사인 ‘배터리데이’ 이벤트를 통해 ‘4680’으로 불리는 새로운 대형 실린더형 배터리전지를 소개했다고 로이터 통신과 미국 자동차 전문지 일렉트렉 등이 같은 날 보도했다. 외신들은 이날 머스크의 발언을 인용해 '4680'은 지금보다 5배 많은 에너지를 공급하고, 힘은 6배 강하며, 주행거리를 16% 늘려준다고 전했다. 테슬라는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프리몬트 자동차 공장에 새로 만든 생산라인에서 새 배터리를 생산할 계획이다. 내년말까지 시간당 10기가와트.....

    2020-09-23 08:19:13
    2020-09-23 08:19:13
    조선일보 테슬라, 주행거리 16% 늘려주는 신형 배터리 생산 임박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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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전 부차관보 “한국, 美中 패권경쟁서 중…
    美 전 부차관보 “한국, 美中 패권경쟁서 중립은 친중” 주장

    한국이 미국과 중국간 패권 경쟁에서 중립을 취하면 사실상 중국에 기운 것으로 해석될 것이라고 전직 미국 국방부 고위 관리가 주장했다. 23일 미국의 소리(VOA)에 따르면 엘브리지 콜비 전 미국 국방부 전략군사 담당 부차관보는 22일 미 조지워싱턴대 한국학연구소가 ‘미중 전략적 경쟁시대 속 한미 관계’를 주제로 개최한 온라인 화상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2017~2018년 국방부 전략군사 담당 부차관보를 지냈다. 그는 “한국이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줄타기를 하려고 하는 것은 위험한 경로라고 생각한다”며 “미국과 중국이 한국을 끌어들이기 위해 어떤 방식으로든 독려책을 내놓을 것이다. 사실 중립을 취하는 것은 중국에 기운 것”이라고 했다. 이어 “한국은 지정학적으로 어려운 입지에 놓여 있는 만큼 쉬운 선택이 아닐 것”이라면서도 “미국은 한국과 일본, 베트남과 인도가 독립적으로 있기를 바라는 나라다. 반면 중국은 미국과 다른 나라간 불화를 일으키려 하고 우세를 차지해 한국 등 역내..

    2020-09-23 08:40:00
    2020-09-23 08:40:00
    동아일보 美 전 부차관보 “한국, 美中 패권경쟁서 중립은 친중” 주장 [원문보기]
  • 김종인 “안철수 자유시장경제 정확히 인식 못…
    김종인 “안철수 자유시장경제 정확히 인식 못 해…연대 당위성 없다”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공정경제3법’을 반대한 것과 관련해 “그 사람은 자유시장경제가 무엇인지를 정확히 인식하지 못하는 것 같다”고 비판했다. ‘공정경제3법’은 정부·여당이 이사회 규제를 통해 기업 지배구조를 개선하고 공정경제를 달성한다는 취지로 추진하는 상법·공정거래법·금융그룹감독법이다. 안 대표는 기업들이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게 자유시장경제를 실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부정적인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김 위원장은 22일 오후 11시경 서울 송파구 가락동 가락시장을 방문한 뒤 기자들과 만나 “자유시장경제라고 해서 아무것도 안 하고 그냥 내버려 두면 자유시장경제가 제대로 움직이지를 않는다”며 이같이 지적했다. 국민의당과 정책 연대를 할 의향이 있느냐는 취지의 질문에는 “꼭 정책연대를 이어나갈 당위성을 갖고 있지 않다”며 “국민의힘은 국민의힘 나름대로 생각을 하는 것이고 그 사람들은 그 사람들 나름의 생각을 하는 것”이라고 답했다. 김 위원장은 여야합의로 4차 추..

    2020-09-23 08:36:00
    2020-09-23 08:36:00
    동아일보 김종인 “안철수 자유시장경제 정확히 인식 못 해…연대 당위성 없다” [원문보기]
  • “중국 바이러스” vs “정치화말라”…UN서…
    “중국 바이러스” vs “정치화말라”…UN서 제대로 맞붙은 美中

    최악의 갈등 관계인 미국과 중국이 유엔 총회 무대에서 제대로 맞붙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라 사상 처음 화상으로 치러진 각국의 정상연설 무대에서였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7분간의 짧은 연설을 통해 중국을 여러 차례 지목하면서 거세게 몰아붙였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비록 미국을 직접 거론하지는 않았지만 미국이 제기하는 의혹들을 일일이 간접적으로 되받아쳤다. 중국의 부상으로 패권국의 지위를 위협받고 있는 미국과, 야욕을 최대한 숨기고 조용히 힘을 키워가는 중국 간의 관계가 이번에 제대로 수면 위로 드러났다는 분석이 나온다. 트럼프 대통령은 22일 오전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총회 화상 연설에서 거의 시작과 동시에 ‘중국 바이러스’라는 말을 꺼내들며 공격에 돌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전 세계 188개국에서 무수한 생명을 앗아간 보이지 않는 적 ‘중국 바이러스’와 전쟁을 치르고 있다”며 “이런 역병을 세계에 퍼뜨린 중국에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말했다...

    2020-09-23 08:32:00
    2020-09-23 08:32:00
    동아일보 “중국 바이러스” vs “정치화말라”…UN서 제대로 맞붙은 美中 [원문보기]
  • 이재용·정의선·최태원·구광모 이달 초 회동……
    이재용·정의선·최태원·구광모 이달 초 회동…재계 현안 논의

    4대 그룹 총수가 이달 초 회동해 재계 현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재계에 따르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 대표이사 회장이 이달 초 서울 시내 모처에서 경제계 현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재계 관계자는 “식사를 겸한 자리로 4대 그룹 총수들은 한 두 달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만남을 이어가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4대 기업 총수가 공개적인 자리에서 만난 것은 올해 초 대한상공회의소 신년회가 마지막이었다. 이날 회동은 정기적으로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재계 모임의 연장선으로 재계서열 5위인 롯데그룹 신동빈 회장도 모임에 참석하지만, 이번 회동에는 일본에 체류한 관계로 불참했다. 재계에서는 정부와 정치권이 상법, 공정거래법 개정안 입법을 추진하는 미묘한 시점에 4대 그룹 총수가 모였다는 점에 주목한다. 코로나19로 인한 산업계 피해가 적지 않은 가운데, 재계는 상법 개정안의 감사위원 분리선임제, 다중대표 소송제와 공정거..

    2020-09-23 08:29:00
    2020-09-23 08:29:00
    동아일보 이재용·정의선·최태원·구광모 이달 초 회동…재계 현안 논의 [원문보기]
  • ‘배터리 데이’ 테슬라, 시간 외 주가 요동…
    ‘배터리 데이’ 테슬라, 시간 외 주가 요동…“올해 30~40% 성장”

    배터리 데이를 맞은 테슬라의 주가가 장 종료 이후에도 요동치고 있다. 마켓워치에 따르면 22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테슬라 주가는 전날 대비 5.60% 떨어진 424.23달러에 마감했다. 그러나 이날 ‘배터리 데이’ 행사와 함께 장외 주가는 상승과 하락을 반복했다. CNBC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배터리 데이 행사에서 올해 30~40% 성장을 공언했다. 그는 “지난 2019년 우리는 50% 성장을 이뤘다”라며 “2020년에도 꽤 잘할 것이다. 많은 어려운 사정에도 불구하고 30~40% 정도 성장할 것”이라고 했다. 아울러 이날 행사에서 테슬라 측은 프리몬트 지역에서 자체 배터리를 생산한다고도 밝혔다. 드루 바글리노 테슬라 동력·에너지 부문 수석부사장은 이날 행사에서 새 배터리 셀이 파나소닉과 다른 공급 업체 구매 제품보다 큰 탭리스 형식이라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테슬라는 향후 1년 안에 시범 생산을 통해 시간당 10기가와트 상당의 새 배터리 셀..

    2020-09-23 08:28:00
    2020-09-23 08:28:00
    동아일보 ‘배터리 데이’ 테슬라, 시간 외 주가 요동…“올해 30~40% 성장” [원문보기]
  • 테슬라 ‘배터리데이’가 뭐길래…전세계가 난리…
    테슬라 ‘배터리데이’가 뭐길래…전세계가 난리법석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가 주관하는 ‘배터리데이’ 행사에 전 세계가 촉각을 곤두세우며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22일(현지시간) 배터리데이 행사는 테슬라 홈페이지와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되고 있다. 전 세계에서 약 26만명이 온라인을 통해 이를 지켜보고 있다. 배터리데이가 무엇이길래 이토록 관심이 집중되는 것일까? 이는 한마디로 테슬라의 주주총회를 겸한 특별 쇼케이스다. 영화로 치면 개봉 전 선보이는 시사회쯤에 해당된다. 즉 테슬라가 전기차의 핵심 동력원인 배터리에 대한 신기술과 전망을 발표하는 자리다. 테슬라가 세계 전기차 업계를 선도하고 있기 때문에 투자자들과 대중의 관심이 집중될 수밖에 없다. 더구나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앞서 이번 배터리데이가 테슬라 역사상 가장 흥미진진한 날이 될 것이라며 분위기를 띄웠다. 전 세계는 테슬라가 주행거리 성능은 획기적으로 개선되고 가격은 낮아지는 배터리에 대한 청사진을 내놓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머스크 CEO는 이에..

    2020-09-23 08:22:00
    2020-09-23 08:22:00
    동아일보 테슬라 ‘배터리데이’가 뭐길래…전세계가 난리법석 [원문보기]
  • 구직자 10명 중 9명 “온라인 채용 설명회…
    구직자 10명 중 9명 “온라인 채용 설명회 긍정적”

    일부 기업들을 중심으로 비대면 온라인 채용 설명회가 확산되는 가운데, 구직자 10명 중 9명은 온라인 채용 설명회를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대표 김용환)이 구직자 2252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채용 설명회에 대한 생각’을 조사한 결과, 89.4%가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채용 설명회가 긍정적인 이유는 단연 ‘언제 어디서든 참여할 수 있어서’가 79%(복수응답)로 압도적으로 많았다. 이밖에 ‘필요할 때 마다 다시 볼 수 있어서’(43.1%), ‘감염병 부담이 없어서’(40.5%), ‘일정이 겹치는 것을 걱정하지 않아도 돼서’(35.9%), ‘교통비 등 비용 부담이 없어서’(32.3%), ‘오프라인 채용설명회가 부담스러운 기업들도 진행할 것 같아서’(12.8%) 등의 순이었다. 반면, 온라인 채용 설명회가 부정적이라고 답한 이들은 그 이유로 ‘인사담당자와 직접 소통이 어려울 것 같아서’(49%), ‘기업들의 홍보성 이벤트 느낌이 강해서’(46.4%),..

    2020-09-23 08:15:00
    2020-09-23 08:15:00
    동아일보 구직자 10명 중 9명 “온라인 채용 설명회 긍정적” [원문보기]
  • 취준생 68.2% “추석 가족모임 불참”… …
    취준생 68.2% “추석 가족모임 불참”… 지난해보다 15%P ↑

    취준생 10명 중 7명이 ‘올해 추석 가족모임에 불참한다’고 밝혔다. 지난 해 추석모임 불참 응답비중 53.4%보다 약 15%P가 증가한 수치다. 잡코리아(대표 윤병준)가 최근 아르바이트 대표포털 알바몬과 함께 취준생 및 직장인 1022명을 대상으로 ‘추석 가족모임 참석여부’를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잡코리아-알바몬 공동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65.9%가 ‘올해 추석모임에 참석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취업 여부별로 살펴 보면 취준생 68.2%, 직장인 63.8%가 올해 추석 가족모임에 불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 해 추석을 앞두고 실시한 조사결과와 비교하면 올해 추석 가족모임에 불참한다는 응답이 15%포인트 가량 크게 높아졌다. 잡코리아-알바몬이 지난 해 조사한 바에 따르면 취준생은 53.4%, 직장인은 48.4%가 ‘불참’ 의사를 밝혔다. 추석 가족모임에 참석하지 않으려는 이유도 달라졌다. 지난 해 직장인 및 취준생들은 가족모임 불참의 이유(*복수응..

    2020-09-23 08:13:00
    2020-09-23 08:13:00
    동아일보 취준생 68.2% “추석 가족모임 불참”… 지난해보다 15%P ↑ [원문보기]
  • 홍남기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 멈춤…매매심리…
    홍남기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 멈춤…매매심리 진정 흐름”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주택시장 가격에 선행하는 매매심리의 진정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홍 부총리는 2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 7차 부동산시장 점검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서울 시준 9월 둘째 주 아파트 매매가 상승률은 4주 연속 0.01%, 강남4구의 경우 6주 연속 0으로 보합을 기록하는 등 상승세가 사실상 멈춘 모습이다”라고 설명했다. 또 “개별단지별로는 신고가와 가격하락 사례 등이 혼재하는 상황이다”라며 “전세가격의 경우 8월 첫째주 를 기점으로 상승폭이 지속 둔화돼 왔으나 9월 들어서는 그간의 상승폭 둔화세가 다소 주춤해진 상황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홍 부총리는 “현재 수십 개 조합이 공공재개발 참여 의사를 타진해오고 있으며 12월부터 시범사업지를 선정할 것”이라며 “공공재개발과 공공재건축은 기존에 발표한 일정에 맞춰 사업지 발굴을 위한 사전 절차가 차질 없이 진행 중이며 시장 일각에서는 본격 공모 전부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또 공공재개발 시범사..

    2020-09-23 08:10:00
    2020-09-23 08:10:00
    동아일보 홍남기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 멈춤…매매심리 진정 흐름” [원문보기]
  • 류현진, 25일 정규시즌 최종 등판…양키스전… 2020-09-23 07:58:00
    동아일보 류현진, 25일 정규시즌 최종 등판…양키스전 약세 극복할까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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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대이란 제재 복원…"전 세계 향한 경고…
    美, 대이란 제재 복원…"전 세계 향한 경고"


    ▲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 [사진=미 국무부]


    이란 핵합의(JCPOA·포괄적 공동행동계획) 위반에 따른 대이란 제재 '스냅백'을 주장해온 미국이 행정명령을 통해 실제 제재 복원에 나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백악관 홈페이지에 발표된 '이란의 재래식 무기 활동 관련 특정인의 자산 차단 행정명령'을 통해 이란 상대 무기 및 자금 지원에 연루된 이들의 자산을 동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명령을 통해 이란에 무기 또는 예비 부품 등 관련 물질 공급·판매 및 조력, 무기 제조에 관한 기술 제공 및 재정 지원, 이란의 무기 확산 기여 등 행위는 금지된다. 미 각 부처가 이런 행위에 가담했다고 판단한 이들의 미국 내 자산은 동결된다.


    아울러 제재 당사자를 상대로 자금 또는 상품,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이에 기여하는 행위 역시 금지된다. 열거한 행위에 가담한 인물의 이민을 포함한 미국 입국도 이 시점부터 중단된다. 다만 국무장관이 미국의 이익에 반하지 않는다고 판단한 경우는 제외다.


    농산물과 식료품, 의약품 또는 의료 물품은 이번 제재 적용 예외다. 아울러 미 정부 또는 유엔의 공식 사업과 관련된 거래 역시 이번 행정명령 적용 범위에서 제외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행정명령 발표 이후 성명을 통해 "우리 행정부는 이란의 핵무기 보유를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이며, 이란이 탄도미사일과 재래식 무기 공급을 통해 세계 다른 국가를 위험에 빠뜨리게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이번 행정명령은 유엔의 대이란 무기 금수 조치 이행에 핵심적"이라며 "이란 정권의 테러리스트 상대 무기 수출 역량 및 자국 병력 구축을 위한 무기 습득 역량을 크게 줄일 것"이라고 자평했다.


    이날 행정명령 발표와 함께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과 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 마크 에스퍼 국방장관, 윌버 로스 상무장관, 켈리 크래프트 주유엔 미국 대사, 로버트 오브라이언 국가안보보좌관 등은 국무부에서 부처 합동 기자회견을 열었다.


    폼페이오 장관은 회견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JCPOA가 절망적인 실패라는 사실을 이해했다"라며 "그 합의는 이란을 국가 공동체로 포함하거나 이란 정부가 핵무기 개발로 가는 길을 막지 못했다"라고 했다.


    이어 "(JCPOA는) 단 5년 만에 정권에 수십억 달러를 선사하고 이란을 테러리스트 단체와 전 세계 독재자들이 선택한 무기 거래상으로 만들었다"라며 "이란이 더 개선된 무기를 자유롭게 개발할 수 있다면 무슨 일에 나설지 상상해 보라"라고 했다.


    그는 이런 취지로 "오늘 발표한 대통령의 행정명령은 유엔 무기금수 조치를 이행하고 유엔 제재 회피를 추구하는 이들에게 책임을 물을 새롭고 강력한 도구를 선사한다"라고 했다.


    이날 회견에선 이란 핵·미사일 프로그램 지원 단체를 제재 대상으로 지정한다는 발표가 이뤄졌다. 므누신 장관은 구체적으로 이란 원자력청(AEOI) 간부들과 미사일 담당 프로그램 고위 당국자 등을 지목했다.


    아울러 탄도미사일 프로그램 지원 혐의에 연루된 기업 역시 제재 대상으로 포함됐다. 므누신 장관은 "우리 행정부는 이란의 핵·탄도미사일, 재래식 무기 추구를 막기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폼페이오 장관은 "오늘날 우리의 조치는 전 세계에 울려 퍼져야 할 경고"라며 "누가 됐든 유엔의 대이란 무기금수 조치를 위반하면 제재의 위험이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JCPOA 유럽 당사국인 영국과 독일, 프랑스는 전날인 20일 외무장관 명의 공동 성명을 통해 미국의 대이란 제재 스냅백은 법적 효력이 없다며 명시적으로 반대 의사를 밝힌 바 있다.


    폼페이오 장관은 이후 이어진 질의에서 이에 관해 "이번 조치로 우리는 모든 유엔 회원국에 제재 이행 책임이 있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라며 "이는 영국과 프랑스, 독일도 확실히 포함한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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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15:16:45
    2020-09-22 15:16:45
    whytimes 美, 대이란 제재 복원…"전 세계 향한 경고" [원문보기]
  • 트럼프 "대법관 후보 곧 발표…탄핵할테면 하…
    트럼프 "대법관 후보 곧 발표…탄핵할테면 하라"


    ▲ 도날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진=백악관 Mark Levin Twitter]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탄핵 가능성까지 열어두고 있는 민주당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연방대법관 후보 지명을 강행하겠다는 뜻을 재확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유튜브 '도널드 트럼프' 계정으로 중계된 오하이오 스완턴 연설에서 "우리 국가는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연방대법관의 상실을 애도한다. (그리고)나는 미 연방대법관 후보자를 곧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들(민주당)은 그 일(대법관 후보 지명)이 대통령이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한다"라며 "난 잘 모르겠다. 내 생각엔 (가장 중요한 일은)어쩌면 군대"라고 했다. 그러면서도 "우리는 그 자리를 채울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아울러 낸시 펠로시 미 하원의장이 대법관 후보 지명 시 자신 및 법무장관 '탄핵' 가능성을 일축하지 않은 점을 시사, "나는 대법원 공석을 메우려 한다는 이유로 그들이 탄핵할 수 있는 전 세계 유일한 남자"라고 비꼬았다.


    또 "2018년 우리는 상원에서 (공화당을)다수당으로 확장했다"라며 "우리는 하원을 되찾을 것이다. 우리는 미친 낸시 펠로시를 제거할 것"이라고 발언하기도 했다. 그는 "그들은 나를 다시 탄핵하길 원한다"라며 "나는 헌법적으로 의무를 부여받았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나는 그들이 (탄핵을 할테면)하길 원한다"라고 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유세에서 "남자들을 화나게 하고 싶진 않지만, 후보자는 여성이 될 것"이라며 "괜찮겠나"라고 발언했다. 이어 "나는 남자들과 문제를 겪고 싶지 않다"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긴즈버그 생전 미 연방대법원 법관 구성은 여성 3명에 남성 6명이었다. 특히 긴즈버그 대법관은 여성 인권 신장에 기여해온 인물로, 그의 후임 자리는 여성이 채우는 게 당연시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5명의 놀라운 사람을 들여다보고 있다. 모든 방면에서 비범한 여성들"이라며 "25일이나 26일에 발표할 것"이라고 거듭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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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15:10:38
    2020-09-22 15:10:38
    whytimes 트럼프 "대법관 후보 곧 발표…탄핵할테면 하라" [원문보기]
  • 양화대교 시설물 위 경찰과 대치중인 남성
    양화대교 시설물 위 경찰과 대치중인 남성


    ▲ [사진=뉴시스]


    22일 오후 서울 영등포에서 마포로 넘어가는 양화대교 아치 형태 시설물 위에 5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올라가 경찰 및 소방대원 등과 대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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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15:07:34
    2020-09-22 15:07:34
    whytimes 양화대교 시설물 위 경찰과 대치중인 남성 [원문보기]
  • '우울한 한국' 하루 38명씩 극단선택…OE…
    '우울한 한국' 하루 38명씩 극단선택…OECD '최고 자살률'


    ▲ [그래픽=뉴시스]


    작년 한 해 동안 하루 평균 약 38명가량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우리나라는 자살률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평균보다 두 배 이상 높은 '자살공화국'이라는 오명을 쓰고 있다.


    22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9년 사망원인통계'에 따르면 작년 고의적 자해, 즉 자살에 의한 사망자 수는 총 1만3799명으로 전년 대비 0.9%(129명) 증가했다. 1일 평균 자살 사망자 수는 37.8명이다.

    인구 10만 명당 사망자 수를 뜻하는 자살 사망률은 26.9명으로 전년 대비 0.9%(0.2명) 늘었다.


    연령별로 보면 40대 이상은 사망률 1위가 암이었지만 10~30대는 자살이었다. 특히 20대 사망원인의 51.0%가 자살이었다. 40대와 50대는 사망률 2위가 자살이었다.


    작년의 경우 10대와 20대, 60대에서 자살률이 각각 9.6%, 2.7%, 2.5%씩 증가했다. 반면 70대(-5.6%), 80세 이상(-3.4%) 고령층에서는 감소했다.


    성별로는 남자의 자살률이 38.0명으로 여자(15.8명)보다 2.4배 높았다. 다만 남자 자살률은 전년 대비 1.4% 감소했고 여자는 6.7%나 증가했다.


    남녀 간 차이는 연령대가 높을수록 크게 나타났다. 10대의 경우 남자가 0.9배 가량 높았는데, 60대는 3.9배나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의 자살률은 20대 21.6명, 30대 33.5명, 40대 44.5명, 50대 50.5명, 60대 54.2명, 70대 74.6명, 80세 이상 133.4명 등 고령층으로 갈수록 높았다. 반면 여성의 경우 50대(15.9명), 60대(14.0명)보다 20대(16.6명), 30대(20.0명)의 자살률이 더 높았다. 특히 20~30대 여성 자살률은 전년 대비 각각 25.5%, 9.3%나 급증했다.


    월별로는 12월(19.7%)과 10월(9.0%)달 자살률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우리나라의 자살률은 전 세계에서 가장 높다. 국제 비교에 쓰이는 OECD 국가 간 연령표준화 자살률(OECD 표준인구 10만 명당 자살 사망자 수)을 보면, 2018년 기준 OECD 평균은 11.3명인 데 비해 우리나라는 24.6명에 달한다. 이는 미국(14.5명), 일본(14.9명)은 물론 2위인 리투아니아(22.2명)보다도 2.4명이나 많은 수치다. [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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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15:05:59
    2020-09-22 15:05:59
    whytimes '우울한 한국' 하루 38명씩 극단선택…OECD '최고 자살률' [원문보기]
  • [정세분석] “美-대만 국교 회복하면 중국 …
    [정세분석] “美-대만 국교 회복하면 중국 몰락한다”


    ▲ 크라크 미 국무부 차관이 지난 17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대만을 방문했다. 사진은 대만을 떠나기 위해 트랩을 오르는 크라크 차관 [사진=대만 외교부]


    [中향한 美의 노골적인 ‘일국양제’ 무시]


    미국이 중국을 향해 또다시 ‘일국양제(一國兩制)를 완전히 무시하는 도발적 행동을 감행했다. 키스 크라크(Keith Krach)국 국무부 경제 담당 차관이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2박3일간 대만을 공식 방문했기 때문이다.


    지난 8월 9일 알렉스 에이자 미국 보건복지부 장관이 대만을 방문한 후 40여일 만에 또다시 국무부 관리로서는 최고위 인사가 대만을 찾은 것이다.


    특히, 미국 국무부의 최고위 관리가 대만을 찾았다는 것은 보건복지부 장관의 방문과는 차원이 다른 상당히 의미 있는 사건이다. 국무부 최고위 관리의 대만 방문은 1979년 미국과 대만의 단교 이후 41년 만에 처음있는 일이다.


    그것도 크라크 차관의 대만 방문 목적이 공식적으로 고(故) 리덩후이(李登輝) 전 대만 총통의 고별 예배에 참석하기 위한 것이라는 점이다.


    장제스(蔣介石·1887∼1975)의 아들인 장징궈(蔣經國·1910∼1988)에 이어 1988년부터 2000년까지 대만 총통을 지냈던 리덩후이(李登輝) 전 대만 총통은 중국 본토와 대만이 각각 별개의 나라라는 '양국론'(兩國論)을 들고 나와 양안 관계에 일대 파문을 불러일으켰었다.


    리 전 총통은 퇴임 이후에도 대만 독립 성향을 더욱 강하게 드러내면서 대만 독립 지향 세력 사이에서는 '대만의 아버지'로 불렸지만, 반대쪽에서는 '대만 독립 세력의 수괴'로 비난받을 정도로 중국이 정말 싫어하는 인물이기도 하다. 여기에 일국양제를 거부하는 지금의 차이 총통을 발탁해 정계로 이끈 것도 리 전 총통이다.


    바로 그러한 리덩후이 전 대만 총통의 추모예배에 크라크 국무부차관을 보냈다는 것은 지금 미국이 중국을 향해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있으며 앞으로 행동할 것인지를 명확하게 보여준다.


    더더욱 이번 행사가 중국의 열을 받게 만드는 것은 바로 그 추모행사에 중국이 극도로 싫어하는 티베트의 종교 지도자 달라이 라마도 영상 메시지를 보냈다는 점이다. 달라이 라마는 1997년 대만을 방문해 당시 총통이던 리덩후이를 만난 바 있다.


    지난 7월 30일, 97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난 리 전 총통의 고별 추도 행사에서 차이 총통은 추도사를 통해 "비록 리덩후이는 세상을 떠났지만, 그가 대만에 남긴 자유와 민주주의의 정신은 대를 이어 대만 인민에게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아주 강렬한 메시지를 중국을 향해 던진 것이다.


    ▲ 대만의 공항에서 마주 한 세사람. 좌로부터 크라크 차관, 대만 외교부의 Douglas Hsu (徐佑典), 그리고 타이완 미국대표부의 Brent Christensen [사진=대만 외교부]


    [중국의 심장을 후빈 美 국무부 크라크 차관]


    그런데 미 국무부 크라크 차관은 2박 3일의 대만방문에서 “중국의 심장을 후벼팠다” 할 정도로 아주 의미있는 일정들로 가득했다.


    ① TSMC 창업자를 만찬에 초대한 크라크차관과 차이총통


    이번 대만 방문에서 중국을 정말 열 받게 한 사건 중의 하나가 크라크 차관의 만찬장에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업체인 TSMC의 창업자인 장중머우(張忠謀) 전 회장을 귀빈으로 초청했다는 점이다.


    미국의 대 중국제재로 지난 15일부터 화웨이(華爲)와 거래를 끊은 TSMC의 창업자를 차이 총통이 크라크 차관과의 만찬장에 기업인 중 유일하게 참석시켰다는 것은 이번 크라크 차관의 대만 방문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게 만든다. 장 전 회장은 대만과 미국의 정부 관계자 외에 유일하게 크라크 차관 만찬장에 초대된 인물이기도 하다.


    ▲ 크라크 차관 만찬장에서 함께 한 핵심 3인. 좌로부터 크라크 차관, 차이잉원 대만 총통, 그리고 장중머우 TSMC 창업자 [사진=차이잉원 SNS]


    TSMC는 전 세계 반도체 위탁생산(파운드리)의 53%(올해 2분기 기준)를 차지할 정도로 비중이 크고 특히 중국 화웨이는 반도체의 최대 90%를 TSMC에서 조달해왔다. 또 TSMC는 지난 5월 첫 해외생산기지를 미국에 짓기로 했다는 점에서 크라크 차관 만찬장에 장 전 회장을 왜 불렀는지 알게 해 준다.


    차이총통은 18일 밤 자정 즈음 트위터에 TSMC 창업자인 장 전 회장과 윌리엄 브렌트 크리스텐슨 미국재대만협회(AIT) 대표와 함께 찍은 사진을 중국 보란 듯이 의도적으로 올렸다.


    ②크리스텐슨 미국재대만협회(AIT) 대표의 군사적 행보


    1979년 단교 이후 대만에서 미국의 대사관 역할을 해 오고 있는 미국재대만협회(AIT) 윌리엄 브렌트 크리스텐슨 대표도 이날 만찬에 참석했다.


    바로 그 크리스텐슨 대표가 지난 달 진먼다오 포격 추모행사에 참석했는데, 중요한 것은 그 행사가 갖는 의미다. 중국이 끝내 점령하지 못한 대만의 군사요새를 찾아 희생자를 기리는 행사에 미국재대만협회(AIT) 대표가 참석했다는 것은 군사적으로도 아주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③ 경제적으로 더욱 가까워진 미국과 대만


    미 국무부 경제 담당 키스 크라크 차관이 대만 방문을 마치고 귀국한 직후인 20일 왕메이화(王美花) 대만 경제부장은 미국과 경제대화를 조속히 개시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왕메이화 부장은 특히 미국측과 '5G 클린 패스' 구상, 공급체인 재구성, 인도태평양전략, ‘신남향정책’, 기초인프라, 투자와 심사, 여성 인권 등 의제에 대해 심도깊은 의견을 교환했다”고 전했다.


    왕메이화 부장은 또 “우리는 크라크 일행 환영만찬에서 반도체 생태계와 관련해 미국 측에 설명했다”면서 “우리는 세계 공급체인에서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미국과 대만간의 경제적 밀착 가능성은 이미 지난 16일 켈리 크래프트 유엔 주재 미국대사와 대만 대표부 격인 뉴욕 주재 타이베이 경제문화판사처 처장과 오찬회동에서 가시화됐다.


    중국의 유엔 가입으로 1971년 대만이 유엔에서 퇴출된 이후 양측 대표가 유엔본부가 있는 뉴욕에서 공개적으로 만난 건 처음으로 대만 매체들이 "역사적 사건"이라고 분위기를 띄울 정도였다.


    미국은 또한 “대만이 원하는 미국과의 자유무역협정(FTA) 체결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미국의 통상정책을 총괄하며 대중 제재의 선봉에 선 윌버 로스 상무장관의 방문도 추진한다고 한다. 미국과 대만의 밀월이 지금 중국 당국의 가슴에 불을 지르고 있는 셈이다.


    ④ 크라크 차관의 행보, 경제만 논한 것이 아니었다.


    이번 크라크 차관의 대만 방문에는 이 리덩후이 전 대만 총통 추도예배라는 정치적 메시지 외에 당연히 자신의 분야인 경제 관련 내용들을 대만과 협의했고, 더불어 다양한 군사적 논의도 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니 중국이 열 받을 수밖에 없다.


    크라크 차관의 대만 방문시 수행원들 가운데 인도ㆍ태평양전략, 인권 등 관련 분야 담당자들이 대표단에 포함되어 있었다. 이는 중국의 아킬레스건을 겨냥한 구성이라는 것을 한 눈에 보여준다.


    [중국의 가슴에 불 지른 또 하나 사건, 주미 대만대표의 도발]


    이렇게 미국과 대만이 급격하게 밀착하고 있는 상황에서 주미(駐美) 대만 대표부 대표가 자신을 ‘대만 대사’로 칭하고 나서 중국의 분노를 사고 있다.


    ▲ 주미 타이베이 경제문화대표처의 샤오메이친(蕭美琴) 대표의 트위터


    주미 타이베이 경제문화대표처의 샤오메이친(蕭美琴) 대표가 최근 자신의 개인 트위터 계정의 소개란에서 샤오메이친의 공식 직함을 ‘중화민국 대만 주미 대표’(Republic of China Representative to the US)에서 ‘미국 주재 대만 대사(Taiwan Ambassador to the US)’로 바꿨다.


    대만은 미국과 공식 외교 관계가 없기 때문에 대사관을 둘 수 없기 때문에 대표부만 두고 있었는데, 샤오 대표가 스스로 주미 대만대사라고 호칭하고 나선 것이다.


    샤오 대표는 자신의 트위터 프로필이 논란이 되자 별도의 트윗을 올려 "여러 지지자들을 실망시켜서 미안하지만 대만 대사는 그들(미국)이 나를 부르는 명칭이고, 내 직업의 표현"이라고 밝혔다.


    그런데 샤오 대표의 이러한 도발이 단순한 개인적 일탈이 아니라 의도적이고 기획된 것으로 보여 귀추가 주목된다. 샤오 대표의 이러한 자칭 ‘대사’ 표현에 대해 차이총통도 지지의 뜻을 표했고, 미 국무부도 이에 대해 어떠한 반응도 보이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의 거친 반응, “대만 공격할 수도 있다”]


    미 국무부 키스 크라크 차관의 대만 방문을 바라보는 중국은 지금 착잡하다. 지금 중국의 심정이 어떤지는 관영언론들의 반응을 보면 안다.


    중국의 거친 입을 대변하는 관영언론 환추스바오(環球時報) 후시진 편집장은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차이잉원이 스스로 반성하지 않으면, 그는 PLA(중국 인민해방군)에 의해 물러난 대만 총통이 될 것(Tsai Ing-wen should reflect on herself, or she will be the Taiwan 'president' deposed by PLA)"이라고 썼다.


    중국은 말로만 불만을 표시한 것이 아니라 실제 군사적 행동으로도 대만을 향한 속내를 보여줬다.


    크라크 차관이 대만에 도착한 후 중국 군용기들이 사흘 연속 대만 방공식별구역(ADIZ)에 진입, 양안(兩岸·중국과 대만)간의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켰다.


    중국은 군용기 19대를 18, 19일 이틀 연속 ‘대만해협 중간선’을 넘어오는 등 무력시위를 벌였고, 20일 오전에도 또다시 대만 서남 공역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러한 중국의 군사적 도발에 대해 대만 전투기들도 ‘대만해협 중간선’을 침범한 중국 전투기에 대응하기 위해 긴급 발진했다. 대만 전역 기지에서 조기경보기를 비롯해 공대공 미사일을 장착한 F-16 전투기 등이 출격했다.


    대만 자유시보는 “출격한 대만 공군기가 오전 7~11시 4시간 동안 24차례에 걸쳐 중국군 비행기에 경고 방송을 했다”고 전했다. 대만 공군은 이날 총 17차례 긴급 발진했고, 출격시킨 비행기 대수는 하루 기준으로 20년 만에 최대라고 이 신문은 전했다.


    여기에 EP-3 미군 정찰기도 동일 공역을 비행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미국, 중국, 대만 전투기가 같은 공역을 비행하는 이례적인 상황도 연출됐다.


    이러한 군사적 도발을 뒷받침하기 위한 중국의 경고도 이어졌다. 중국 왕양 정치국 상무위원 겸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주석은 20일에 개막한 ‘21기 해협포럼’ 축사에서 “대만 분리독립은 출구가 없고, '협양자중(挾洋自重·외부의 세력을 등에 업고 힘을 키우다)'은 궁지에 몰려 모험하는 행위로 대만이 감당 못할 위험을 가져다 줄 것”이라면서 “중국은 주권, 안보, 발전이익에 대한 그어떤 침해도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역설했다.


    런궈창(任國强) 중국 국방부 대변인도 이날 “오늘(18일)부터 중국군 동부전구는 대만해협 부근에서 실전화 훈련을 한다”고 했다. 그는 “미국과 (대만) 민진당 당국이 결탁을 강화하고 빈번하게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며 "불장난하는 자는 스스로 불에 탈 것”이라고 했다.


    왕원빈(汪文斌) 중국 외교부 대변인도 21일 미국 국무부 고위 관리가 대만을 방문한 것과 관련해 "미국이 하나의 중국 원칙을 심각하게 위반하고 있다"면서 "중국에 대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관계자를 포함해 반드시 대응 조치를 하겠다"고 했다.


    [대만 차이잉원 총통, “공산당 자제하라"]


    이러한 중국의 과격한 대응에 대해 차이잉원 대만총통은 20일 "중국의 활동은 그들의 국제적 이미지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서 "게다가 대만 국민들을 더욱 경계하게 만들었다. 이를 계기로 중국 공산당 정권의 실체를 더욱 잘 이해하게 했다"고 주장했다. 차이 총통은 그러면서 "중국 공산당은 자제해야지 자극해선 안 된다"라고 점잖게 충고했다. 결코 흔들리지 않겠다는 의지를 부드럽게 표현한 것이다.


    대만 국방부도 "적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면서 스스로 방어하고 반격할 권리가 있다고 강조했다.


    대만 국방부는 이어 ”대만은 중국의 공격을 충분히 방어할 수 있는 미사일도 보유하고 있다“고 자신감을 보이면서 ”대만군은 선제 도발은 않겠지만 전쟁이 일어나면 결코 물러서지 않을 것이고, 중국으로부터의 위협에 적극 대응할 것“이라는 원칙도 다시한번 확인했다.


    여기에 중국에 대항하기 위한 무기 도입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뉴욕타임스(NYT)는 미국이 대만에 판매하려는 7종의 무기체계 중 AGM-84H/K SLAM-ER 공대지 미사일이 포함돼 있다고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 공대지 미사일은 대만 전투기가 중국 방공망 바깥에서 본토의 목표물을 향해 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어 중국에게는 크게 위협이 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미국은 대만관계법에 따라 대만에 무기를 수출했지만, 중국과의 관계를 고려해 방어용이 아닌 공격용 무기는 수출하지 않았지만 최근들어 미국이 태도를 바꿔 중국 본토를 직접 타격할 수 있는 무기의 판매도 허용하기 시작한 것이다.


    미국이 판매하려는 7종의 무기체계에는 공대지 미사일 외에도 록히드마틴의 고속기동포병로켓시스템(HIMARS)과 무인공격기(드론) MQ-9 리퍼(Reaper) 등이 포함되어 있어 이 무기들이 대만에 도입된다면 중국도 움츠릴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대만의 미국으로부터의 무기도입 총금액은 70억 달러(약 8조2000억원) 정도로 대만 무기 구매 역사상 한 번의 계약으로는 가장 큰 규모다.


    [미국, 중국 향해 “군사적 허세” 맹비난]


    중국의 군사적 대응에 대해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군사적 허세"라고 비난했다.


    여기에 미 상원의 공화당 소속 릭 스콧 (Rick Scott)은 8일 "중국 공산당의 위협으로부터 대만을 지켜야 한다"며 중국의 대만 침공시 미군 개입을 명문화한 법안을 제출했다. ‘대만 침략 방지법이라고도 부르는 이 법안은 대만을 보호하기 위해 미국의 대통령이 군사력을 사용할 수 있도록 보장해 주는 내용을 담고 있다.


    대만과의 국교 회복 움직임도 가시화되고 있다. 톰 티파니 공화당 하원의원은 17일(현지시간) "미국은 하나의 중국이라는 환상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민주적이고 독립된 대만과 단교 이전의 관계를 회복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이를 추진하기 위한 법안을 제출했다.


    이런 가운데 지난 18일 미 연방수사국(FBI)가 대만이 미국을 향한 중국 해커들의 체포에 도움을 준 것에 대해 감사한다고 해 미묘한 파장을 낳고 있다. 이는 이미 미국과 대만 정보당국간에 긴밀한 협조체제가 가동되고 있음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美-대만 국교 회복은 중국 몰락의 시작]


    뿐만 아니라 중화권 인터넷 매체인 둬웨이(多維)가 중국 인민해방군이 가상 대만군과의 대결에서 60번 싸워 6승 6무 48패의 초라한 성적을 거뒀다고 보도해 폼페이오 장관이 지적한 ’중국의 허세‘를 확실하게 입증해 줬다.


    대만의 군사전문가 요우성쉰(游升勛)에 따르면, 중국의 최대 군사훈련장인 주르허(朱日河)에는 대만 육군을 가상의 적으로 설정한 ‘남군(藍軍)’이 있는데, 대만 육군의 80% 정도 전력을 갖추고 있는 이 남군이 지난 몇 년간 중국 인민해방군 정예 부대로 구성한 홍군(紅軍)과의 모의 전투에서 10%는 지고, 80%는 이기는 압도적인 우위를 보였으며, 심지어 홍군을 궤멸시키는 정도의 대승을 거뒀다는 것이다.


    대만 군사전문가 요유성쉰은 홍군이 패배하는 주요 이유로 정보를 파악하는 능력이 부족하고, 긴 행군으로 인한 병력의 피로도 증가 등 두 가지를 들었다.


    지금 상황이 그렇게 흘러가기 때문에 대만은 자신감에 가득차 있다. 이미 ‘하나의 중국’ 원칙은 깨졌다. 이제 남은 것은 미국과의 국교 회복이고, 이를 계기로 다시 서방국가들과의 국교도 재개하는 일에 매진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대만의 모습을 바라보는 중국은 갈수록 애가 타고 초조해질 전망이다. 대만의 확고한 독립이 중국에 미치는 영향은 상상하기 싫을 정도로 엄청나기 때문이다. 대만이 미국과 국교를 다시 회복하게 되면 당장 티베트 지역과 신장·위구르 자치구에도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 더불어 미국의 우방국들까지 대만을 ‘중화민국’으로 다시 받아들이며 국교를 회복하게 되면 중국의 몰락은 초읽기에 들어가게 될 것이다.


    바야흐로 스스로 G2라 자처해 왔던 중국에 석양이 도래하는 듯 보인다. 미국을 등에 업은 대만의 노골적 도발에 중국이 달리 대응할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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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13:04:42
    2020-09-22 13:04:42
    whytimes [정세분석] “美-대만 국교 회복하면 중국 몰락한다” [원문보기]
  • [태영호 칼럼] 새로운 핵 협상의 기회는 오…
    [태영호 칼럼] 새로운 핵 협상의 기회는 오는가 ?


    ▲ 국민의힘 태영호 의원 [사진=태영호 의원실]


    최근 북한은 태풍 8호와 9호에 의한 피해복구에 김정은으로부터 군인, 민간인에 이르기까지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공개적인 활동을 극도로 하지 않던 김정은도 지난 8월 25일부터 9월 14일 까지 태풍피해방지와 피해지역 복구상황에 대한 회의, 현장 방문 등을 무려 6차례나 할 정도로 북한의 피해 상황은 심각해 보인다. 또한 수확시기가 다가온 이때 피해복구를 빨리해주어야 한다.


    이번에 피해가 큰 황해도 지역은 북한에서 쌀이 가장 많이 나오는 지역이다. 지난 8월 황해북도 은파군 대청리 주민들에게 전쟁이나 긴급상황에 대처할 때 사용 가능한 김정은의 예비 양곡과 물자를 사용할 정도로 피해가 큰 것 같다.


    황해도에서 쌀 생산량이 줄어들면 수입이나 외부의 지원에 의존할 수 밖에 없다.


    최근 러시아가 북한에 밀 2만 5천톤을 긴급 지원한 것을 보면 북한이 러시아에 SOS를 날린 것 같다. 또한 중국이 얼마 지원했는지도 잘 알려지지 않고 있다. 중러의 긴급 지원이 있는 한 우리 정부가 지원을 하려 해도 북한은 받지 않을 것이다.


    이번에 비운 김정은의 전략식량 창고를 어떤 수단을 동원해서라도 빨리 채워 놓아야 한다. 다음 해 1월까지는 올해 수확량을 가지고 북한이 어느 정도 견딜 수 있을 것이나 2~3월부터는 식량 고갈로 외부의 지원이 없이는 버티기 어려울 것이다.


    또한 북한은 전통적인 무상지원국들로부터 식량 지원을 받기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북한의 식량 의존도가 가장 높은 중국은 후베이, 광둥, 저장, 허난, 후난 등 국가 전체 곡물 생산의 20%를 생산하는 곡창지대가 코로나의 직격탄과 극심한 홍수 피해를 입은 상황이며 북한의 전통적인 우호국들인 러시아, 베트남, 태국, 캄보디아 등도 식량 수출을 금지하는 조치를 잇달아 취하고 있다. 세계식량계획(WFP)도 세계적으로도 전례가 없는 식량 부족 현상이 나타날 것이라고 하고 있다. 


     결국 북한이 식량난을 해결을 위해서는 세계식량계획 등 유엔산하 기구들에 호소할 수밖에 없으며 큰 규모의 식량 지원이 이루어지려면 미국의 승인이 있어야 한다.


    최근 일각에서 북한이 오는 10월 10일 당창건 기념일을 맞으며 진행하는 열병식 행사에 미국본토 타격이 가능한 개량된 ICBM 을 등장시키고 미 대선기간 전략적 도발까지 할 수 있다는 분석이 있다. 그러나 올해 식량 생산량이 저조하다면 북한은 미국 대선기간 전략적 도발을 하지 않을 것이고 미 대선 후 새로운 협상에 나설 준비를 할 것이다.


    북한이 2018년 당시 협상으로 나온 것은 미국의 강한 군사, 경제적 압박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미국은 이 기회를 잘 활용하지 못하고 싱가포르에서 북한의 요구대로“선 신뢰 후 비핵화”도식에  합의해 줌으로서  첫 단추를 잘 못 끼웠다.


    북한과의 협상에서는 순위를 잘 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북한이 만약 협상으로 나온다고 해도 대북 지원 폭을 한 번에 크게 늘리면 안 된다. 인도적 식량 지원을 잘 활용하면 시작부터 “신고와 검증을 통한”비핵화원칙에 기초한 “핵군축”이 아닌 “핵폐기” 협상을 시작할 수 있다.


    핵 협상의 첫 단추를 잘 끼울 준비를 지금부터 해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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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21:04:03
    2020-09-21 21:04:03
    whytimes [태영호 칼럼] 새로운 핵 협상의 기회는 오는가 ? [원문보기]
  • [이동복 현장소식]요지경 속 2020 미국 …
    [이동복 현장소식]요지경 속 2020 미국 대선 [10회]


    ▲ [사진=BBC 캡쳐]


    [“트럼프는 미국인들이 ‘사회보장’을 좋아하면서 ‘사회주의’는 두려워한다는 사실을 역이용한다”]
    CNN/ John Harwood 기자 /2020년 8월 30일


    공화당 전당대회 기간 중 단상에 오르는 연사들은 하나 같이 조 바이든(Joe Biden) 민주당 대통령후보가 11월 대선 승자가 되면 미국이 결딴나고 자유가 파괴될 뿐 아니라 “사회주의가 미국민들을 노예화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공화당 대통령후보로 지명된 도날드 트럼프(Donald Trump) 대통령은 “이번 선거는 미국인들이 미국의 꿈을 고수할 것인가 사회주의 정책이 미국을 망치도록 방치할 것인가의 양자택일(兩者擇一)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선언했다.


    트럼프의 모든 다른 주장과 마찬가지로 이 황당한 주장은 11월 대선에서 트럼프와 자웅(雌雄)을 겨루는 11월 대선의 민주당 후보인 조 바이든은 물론 이전 민주당 출신 대통령들 그리고 의회의 민주당 지도자들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사실무근의 무책임한 주장이다.


    미국의 여러 도시에서 인종 문제를 위요한 항의 시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열린 공화당 전당대회는 트럼프(Donald Trump) 대통령이 제기한 “군중에 의한 거리 지배”로부터 초래되는 법질서 파괴 위험에 대한 경고를 중심으로 하는 논의가 주를 이루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와 함께 부유층으로부터 더 많은 세금을 징수하자는 민주당의 주장이 두 자리 수의 실업율과 국가적 생산의 위축을 초래하고 있는 최근의 상황보다 더 심각한 경제적 파국을 초래할 것이라는 경고도 잊지 않았다.


    경제적 파국을 예고하는 것은 프랭클린 루스벨트(Franklin Roosevelt) 대통령이 일자리를 창출하고, 금융시장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며 이른바 사회적 안전망이라고 일컫는 노년층을 위한 신규 사회보장 제도로 ‘대공황(大恐慌 • Great Depression)’에 대처하기 시작한 이래 공화당이 시도 때도 없이 들고나오는 지정곡(指定曲)이 되었다. 1936년에 민주당의 루스벨트가 대통령 재선에 도전했을 때 공화당 소속 그의 전임자 허버트 후버(Herbert Hoover)는 루스벨트가 추구하는 자유시장에 대한 제한 조치들이 미국을 유럽의 사회주의나 파시즘을 모방하는 ‘전체주의 체제’로 전락시킬 것이라고 경고했었다. 그는 1936년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우리는 결국 자유와 개인적 창의에 기초한 사회와 계획에 의해 통치되는 사회 가운데서 하나를 선택하게 될 것”이라고 예고하면서 “이 두 가지 길에 중간노선은 존재하지도 않고 두 가지 길을 혼합하는 방법도 없다”고 경고했다.


    1936년 선거에서 루스벨트가 거둔 압도적 승리에도 불구하고 공화당의 입장은 변화가 없었다. 지금도 공화당은, 행동은 몰라도 적어도 말로는, 미국민들이 그동안 정부가 시장을 사실상 통제하는 혼합 경제에 익숙해져 있다는 현실을 수용할 것을 여전히 완강하게 거부하고 있다.


    제2차 세계대전이 종결된 후 민주당의 해리 트루먼(Harry Truman) 대통령이 전국 규모의 건강보험을 실시하려 하자 미국의 보수 세력들은 “그것은 의료제도의 사회주의화”라는 이유로 맹렬하게 반대했다. 신진 정치인 로날드 레이건(Ronald Reagan)은 뒤에, 바로 똑같은 논리를 사용하여, 노년층을 위한 국가 차원의 건강보험 제도는 결국 미국인들에게 암담한 미래를 강요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어느 날 우리는 잠에서 깨어나는 순간 미국이 언젠가 사회주의 국가로 변질되어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라면서 “장래 어느 시점이 되면 황혼기에 접어든 우리 세대가 자녀와 그들의 자녀들을 앞에 앉혀 놓고 ‘옛날 미국에서 사람들이 자유를 구가(歐歌)하던 때가 있었다’고 회고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었다.


    지금은 사회안전망과 의료보험 제도에 대한 인기가 너무 좋기 때문에 공화당조차도 더 이상 이들을 정면으로 공격하려 하지 않는다. 15년 전에 아들 조지 부시(George W. Bush) 대통령이 사회안전망을 부분적으로 민영화하려 시도했을 때 공화당 의원 중 어느 누구도 이에 대한 찬성 의사를 표명하려 하지 않았을 정도였다. 이제 공화당은 심지어 빌 클린턴(Bill Clinton)조차 “이미 민주당이 포기한 중도주의자(中道主義者)”라고 매도(罵倒)하는 형편이다.


    민주당 소속 버락 오바마(Barack Obama) 대통령의 건강보험 정책은 공화당소속 미트 롬니(Mitt Romney)가 매사추세츠(Massachusetts) 주지사로 있을 때 시행한 정책을 모방한 것이었다. 2012년 대통령선거에 출마했을 때 롬니는 오바마를 가리켜 “유럽식 복지국가주의자”라고 비난했는데 같은 시기 같은 공화당 소속 후보였던 릭 페리(Rick Perry)는 오히려 롬니를 가리켜 숫제 “사회주의자”라고 비난했었다.


    4년 후, 지금 트럼프 행정부의 주택도시부 장관으로 당시에는 공화당 대통령후보로 출마했던 벤 카슨(Ben Carson)이 오바마케어 건강보험을 “노예제도”라고 비방했다. 그러나, “건강보험 가입 이전의 상태”에 대한 보험 혜택 부여 등을 포함한 “Affordable Care Act (저소득층을 위한 건강보험)”는 워낙 내용에 융통성이 있어서 상 • 하 양원의 다수 의석을 점유하고 있는 공화당도 소위 ‘오바마케어’라고 일컬어지는 이 법을 폐기할 수 없었다.


    금년에는 “민주사회주의자”를 자처하는 버니 샌더스(Bernie Sanders)가 민주당 대통령후보 지명전에 참가함에 따라 공화당이 울리는 경보는 소리가 더 크게 증폭되었다. 샌더스가 이미 온건하고 친근한 이미지로 널리 알려져 있는 전직 상원의원이자 부통령이었던 조 바이든에게 패배한 뒤에도 이 상황에는 변화가 생기지 않고 있다.


    그래서 공화당 사람들이 지난 주 전당대회에서 유권자들에게 “사회주의자”니, “공산주의자”니 심지어는 “맑시스트”라는 낙인들을 민주당 사람들에게 찍어주는 상황이 벌어졌다. 당면한 경제난국으로 인한 위기감을 선동하는 방법으로 공화당 전당대회 연사(演士)들은 앞을 다투어 유럽보다도 쿠바(Cuba)와 베네주엘라(Venezuella)의 사례들을 거론하였다. 심지어 한 연사는 바이든이 자신의 천주교(天主敎) 신앙을 거론하는 것은, 쿠바의 피델 카스트로(Fidel Castro)가 그랬던 것처럼, 공산주의 독재정치를 추구하는 것을 은폐하기 위한 술책이라고 비난하기까지 했다.


    이러한 과열된 경보는 또 하나의 아이러니를 감추고 있다. 최근 수십년간의 흐름을 보면, 미국의 자유경제 체제는 미국인이 직면하는 경제적 어려움을 완화시키는 정부의 역할을 선호하는 민주당 행정부가 그와는 반대의 정책을 선호하는 공화당 행정부보다 더 유능하게 관리해 왔다는 사실이다.


    민주당 소속 빌 클린턴(Bill Clinton)과 버락 오바마가 대통령으로 재직했던 16년 동안에 창출된 일자리가 공화당 소속 로날드 레이건 및 조지 H.W. 부시(George H.W. Bush)와 조지 W, 부시 부자(父子)가 대통령이었던 23년 동안에 창출된 일자리보다 많았었다. 경제력 신장도 클린턴 때가 레이건 때보다 빨랐다가 아들 부시 때 훨씬 둔화되었고 그가 오바마에게 물려준 것은 “경기후퇴”의 깊은 수렁이었다.


    트럼프 임기의 첫 3년 동안애 보여준 경제 회복의 속도는 오바마 임기의 마지막 3년보다 약간 빠른 것이었다. 그러나, 금년에 들어 와서 트럼프가 코로나 사태를 통제하는데 실패한 결과로 초래되고 있는 경데의 위축은 트럼프 정권 초기 3년의 실적을 싹쓸이해버렸을 뿐 아니라 앞으로 더욱 악화될 전망이다.


    경제 실적에서 민주당 정권이 전통적으로 보여준 우세는 트럼프 정권이 선호하는 주식시장의 가치 평가에서도 확인된다. 지난 달 발표된 '매클린 자산관리 (McClean Asset Management)'의 평가에 의하면, 지난 세기 동안의 'S&P 500 지수'는 민주당 정권 때 평균 14.94%가 상승되었지만 공화당 정권 때의 평균 지수는 9.12% 상승에 불과했다.


    아무도 이를 예측하지 못했지만, 트럼프는 백악관 정원에서 있었던 후보 수락 연설에서 그 자신이 이 같은 추세를 인정했다. 트럼프는 그가 공화당 당원이 되기 전인 2004년에 “경제는 지난 시기 민주당 정권하에서 보다 호황이었던 것 같다”는 말을 남겨놓았다.


    [“카말라 해리스는 부통령에 출마함으로써 사실은 미국의 두 번째 흑인 대통령이 되는 기회를 노리고 있다”]
    Los Angeles Times 寄稿文 / Erin Aubry Kaplan /2020년 8월 30일


    이 문제를 잘못 보면 안 된다. 이번 11월의 선거에서는 조 바이든(Joe Biden)이 아니라 카말라 해리스(Kamala Harris)가 이 나라가 요구하는 민주당의 간판이다. 본질적으로 해리스의 부통령 출마는 결국 미국에서 두 번째의 흑인 대통령을 탄생시키기 위한 전초전(前哨戰)이다.


    바이든은 미국 정치에 정상성(正常性)과 품격을 회복시키기 위한 민주당의 수리공(修理工)이다. 해리스의 역할은 과거 다른 부통령후보들이 그랬던 것처럼당장은 보다 상징적이다. 그러나 이번 경우 해리스가 대표하는 가치는 전례 없이 실질적인 것이다. 흑인인 해리스는 이번 선거에서 결국 미국 정치사상 가장 유력한 유권자 세력으로 등장한 민주당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지지층의 지지를 등에 업고 있다.


    해리스는 그녀와 최근 4개월 동안 미국을 반인종차별주의 쪽으로 밀어붙이고 있는 “BLM(Black Lives Matter • 흑인의 생명이 중요하다) 운동”과 그 밖의 풀뿌리 차원의 인종차별 배척 운동 사이에 존재하는 유대(紐帶)를 확실하게 인식하고 있다.


    그녀는 진보주의자가 아니지만, 8월28일의 연설에서 트럼프(Donald Trump) 대통령의 정책을 비판하는 가운데 자신들의 죽음으로 수천명의 사람들을 거리로 뛰어나가게 만들었던 흑인 남녀의 이름을 거명할 때 흑인들의 불만 표명을 선도(先導)하는 것이 그녀의 사명임을 확실하게 인식하고 있었다. 바로 흑인들의 이 같은 불만 때문에 그녀는 바이든의 부통령후보로 낙점(落點)된 것이었고 많은 미국인들이 바이든의 눈이 아니라 해리스의 눈을 통해서 2020년의 그들의 자화상(自畵像)을 보려 하고 있는 것이다.


    무엇보다도 12년 전과 오늘의 세계 사이에는 차이가 뚜렷하다. 2008년 민주당의 버락 오바마(Barack Obama) 후보는 디즈니 영화에 등장하는 검정색 피부 색깔에다가 이론적으로는 미국의 흑백 인구 사이의 장벽을 관통하는 다양성을 상징하는 캔사스(Kansas) - 케니야(Kenya) - 하와이(Hawaii) 혼성(混成) 혈통을 무기로 하여 대통령선거에서 승리를 거두었었다. 그리고 이 같은 ‘혼성’ 혈통이 갖는 상징성이 그의 행정부에서 흑인들이 차지하는 공간을 만들어 내는데 도움이 되었다. 인종차별주의에 부정적인 성향에도 불구하고 오바마 행정부는 항상 오바마의 대통령 당선을 가능하게 했던 백인 유권자들의 적대감(敵對感)을 유발시키지 않게 하기 위한 세심한 배려를 게을리 할 수 없었다. 오바마 자신은 정책 문제에 언급할 때 직접적으로 “아프리카계 미국인”이라는 어휘를 사용하는 것을 극력 자제했다. 이야 말로 소위 ‘인종 통합’에 수반되는 이율배반성이었다. 흑인들이 미국인 주류 사회의 구성원으로 받아들여질수록 흑인들 스스로가 그 같은 사실을 공개적으로, 직접적으로, 언급하는 것을 자제하는 분위기가 조성된 것이다. 그 결과로 어떤 의미에서는 공개적으로 전개되는 인종차별 반대 운동에 제약이 가해지는 역효과가 발생했다.


    그 같은 이율배반성은 이제는 거의 의식하지 않아도 되지 않는가 싶었었다. 해리스는 “흑인임에도 불구하고”가 아니라 “흑인이기 때문에” 민주당 부통령후보로 선출되었다. 이번 선거운동에서 그녀의 존재는 핵심적이다. 그녀의 존재는 “무엇에 대한 사과”나 아니면 “통합된 미국을 상징하기 위하여 인위적으로 꾸미는 가식적(假飾的) 웃음” 차원의 문제가 아니다. 그녀가 이번 선거운동 과정에서 “백인 우월주의”라던가 “인종차별 문제”를 드러내놓고 거론하지 않는다면 그녀는 “미래의 대통령” 감으로서의 그녀의 위상을 확립하기 어려워지게 되어 있다. 이제는 모든 미국인들을 위하여 매우 윤리적인 흑인 지도자가 합법적으로 등장하는 새로운 시대가 열려서 오래 지속된 현상을 타파할 수 있는 전환기가 막을 연 것이다.


    그러나, 그러는 사이에 문득문득 걱정스러운 생각이 들 때가 있다. 그녀가 그 같은 일을 해 낼 수 있을 것인가? 그녀는 버락 오바마가 아니다. 그러나 그녀는 분명히 지난 200여년간 이 영역에서 직업적인 흑인 사회가 공유했던 한편으로는 진보를 촉진하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진보를 방해하는 특징들을 오바마와 공유하고 있음이 틀림없다.


    해리스는 중산층 출신의 직업적 법률가다. 그녀는 W.E.B. 듀보와(W.E.B. Duboi)와 매리 처치 터렐(Mary Church Terrell) 그리고 더굿 마샬(Thurgood Marshall)과 마틴 루터 킹 2세(Martin Luther King Jr.)와 같은 역사적인 흑인 지도자 및 활동가들과 같은 계층 출신이다. 이들 흑인 지도자들과 활동가들은 인종 분리의 까마득한 장벽과 모든 사람의 운명을 짓눌렀던 인종차별주의를 극복해낸 사람들이었다. 그러나, 1960년대에 짐 크로우(Jim Crow)의 잔당(殘黨)들이 사라진 뒤 이 부류의 흑인들은 뿔뿔이 흩어져서 자유롭게 자신들의 행운을 추구하고 행복한 생활을 향유하는데 골몰해 왔다.


    어떤 면에서는 흑인들의 출세주의가 인종적 정의를 추구하는 행동주의를 대체하는 것 같게 되었다. 학자들과 의사들 그리고 법률가들과 기업 임원들이 힘들여서 이룩한 성취들은 그들이 여전히 투쟁 중에 있고 투쟁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다는 것을 상징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모순은 그들이 그 같은 신분 상승을 이룩하면 그만큼 흑인으로서의 인종 문제에 대한 관심을 저하시키는 역기능을 수행했다는데 있었다. 보통 흑인들은 이 같은 현상에 짜증을 내면서도 그대로 이해하고 넘어가는데 익숙해졌다. 백인 우월주의 사회의 동질화 요구에 순치(馴致)되었던 것이다.


    해리스는 대통령후보에게 요구되는 많은 자질을 구비하고 있다. 화면(畫面)에 뜨는 용모, 흔들리지 않는 중심 그리고 최근에 보여준 것과 같은 뛰어난 웅변술 등을 예거할 수 있다. 그러나, 그녀는 또한 인종 통합에 익숙해진 결과로 인종적 차별화를 실감하기 어렵게 만드는 측면을 보여주고 있기도 하다. 그 결과로 그녀는 기절적으로 오바마보다는 인종 차이 문제를 덜 의식하는 경향이 있다. 그녀는 작년 상원에서의 청문회 때 윌리엄 바(William Barr) 법무장관을, 그리고 민주당 후보 지명 경쟁 과정에서 바이든 후보를 골탕 먹였던 것에서 본 것처럼 도발적인 성격도 가지고 있다. 그녀는 분노를 폭발시키고 모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그녀는 그녀의 유색(有色) 이민(移民) 출신 부모들이 정착한 캘리포니아(California) 주 오클랜드(Oakland) 태생의 흑인으로 오바마까지도 때로는 불편해 하는 흑인들만의 모임에서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기질을 보여준다.


    그녀는 그를 인터뷰한 뉴욕타임즈 기자가 “혹시 과거에 인종적으로 분류되어서 소개된 적이 있느냐”고 질문하자 “나는 나에게 인종주의와 관련한 질문을 던지는 이들에게 무슨 설명을 해 주어야 하는 것이 매우 싫다”면서 흑인들에 대하여 경찰이 보여주는 과잉 단속 행위에 대해 놀라움을 표명하는 그녀의 백인 친구들이 “마치 식민지의 영주들처럼 느껴진다”고 불평했었다.


    해리스는 미국 흑인들의 투쟁을 과거에 늘 그랬던 것처럼 정치적 우선순위가 높은 문제로 이끌어 올리는데 필요한 도덕적 기반과 투지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나는 그녀가 기꺼이 그 같은 투쟁을 선도해 주기 바란다. 이 나라의 흑인들은 미국민들의 생활에서 변방이 아니라 중심 무대로 자리를 옮길 준비가 되어 있다. 카말라 해리스는 우리를 그곳으로 인도할 자격을 구비한 흑인 대통령이 될 수 있는 두 번째 기회의 인물이다.


    [중국이 바이든을 도와주고 있다는 트럼프의 허풍]
    POLITICO / NATASHA BERTRAND 기자 /2020년 9월1일


    도날드 트럼프(Donald Trump) 대통령이 공화당 전당대회와 에 보내는 트위트를 보면 트럼프와 그의 참모들 사이에서는 민주당과 민주당의 조 바이든(Joe Biden)를 공격하는 새로운 공격 포인트가 등장하고 있다. “미국 정보기관의 정보 보고에 의하면 중국이 트럼프보다 바이든 정권 등장을 선호하고 이의 실현을 위하여 도움을 주고 있다”는 것이다.


    트럼프의 8월26일자 트위트에는 “방금 입수된 따끈따끈한 소식: 중국의 국영 미디어와 중국의 지도자들은 바이든이 미국 11월 대선 승자(勝者)가 되기를 바란다” 내용이 담겨 있었다. 트럼프 대통령의 아들 도날드 트럼프 2세(Donald Trump Jr.)도 전당대회 발언을 통해 “바이든이 중국에 대해 너무나 물러터졌기 때문에 최근 정보시장에서는 중국공산당이 바이든을 선호한다는 정보가 돌아다니고 있다”고 주장했다. 공화당 소속 아캔소(Arkansas) 주 출신 탐 카튼(Tom Cotton) 상원의원도 지난 주 'Fox News'에 출연하여 “중국은 트럼프의 재선보다는 바이든의 승리를 원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미국의 최고위급 대응정보 담당 관리인 빌 에바니나(Bill Evanina)와 관련 정보보고서를 본 일이 있는 복수의 소식통들은 “정보기관에서는 그런 이야기가 나온 것이 없다”고 부정한다. 오히려 최근의 선거 관련 정보들을 브리핑받은 일이 있는 고위 국가안보 관리들은 “트럼프 정부가 또다시 트럼프의 재선을 도와주고 있는 모스코로부터의 보다 심각한 안보 위협으로부터 사람들의 관심을 다른 곳으로 유도하려 하고 있다”는 우려를 제기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정보기관 내에서 공유되고 있는 정보에 밝은 한 관리는 “중국은 보다 크고 장기적 관점에서의 미국 안보에 대한 위협인 것은 맞다”면서 “그러나, 이번 11월 대선과 관련해서는 중국보다 역시 러시아가 더 위협적”이라고 말하고 있다.


    8월31일 Fox News와의 인터뷰 때 “중국이 이번 미국 대통령선거에서 하고자 하는 일이 무엇이라고 보느냐”는 질문을 받은 존 랫클립(John Ratcliffe) 미국 국가정보국장은 “공개된 자료의 차원에서 말한다면, 중국이 지금 다른 어느 나라가 하는 유사한 행동을 무색하게 만들 정도의 대규모적이고 정교한 여론 공작을 미국을 상대로 전개하고 있다는 정도 이상으로 그 문제를 구체적으로 논의하기 어렵다”고 답변했다.


    그러나, 역시 관련 정보에 정통한 한 국가안보 관련 관리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이 미국의 이번 대선에 개입하고 있다는 증거는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 관리도 “중국이 내일이라도 느닷없이 거대한 규모로 미국 대통령선거에 개입할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니지 않느냐”고 누가 물어 온다면 이에 대한 나의 대답은 “그렇다”고 하지 아니 할 수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중국이 지금 그렇게 하고 있느냐?’라든가 아니면 ‘그동안 그들이 그 같은 행동을 전개해 왔느냐?’라고 누가 묻는다면 그에 대한 대답은 ‘그에 대한 정보는 입수된 것이 없다’가 아닐 수 없다”라는 것이다.


    민주당측에서는 에바니나와 랫클립이 2016년 대선 때 러시아가 그의 당선을 도와주었다는 소문을 잠재우면서 자신의 중국에 대한 입장이 바이든보다 강경한 것으로 부각되도록 하는 노력을 전개해 온 트럼프의 입장을 도와주기 위하여 러시아 및 중국과 공모(共謀)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ODNI(Office of the Director of National Intelligence) 관리들은 랫클립이 8월 31일 “미국 안보에 미치는 중국의 위협에 관한 전반적 브리핑을 실시했다”고 밝히는 성명을 공개했다.


    그러나, 정보 관련 관리들은 “중국이 지난 7월 크리스토퍼 레이(Christopher Wray) FBI(Federal Bureau of Investigation) 국장이 강연을 통해 거론했던 ‘미국의 정책을 흔들고, 미국의 공개된 여론을 왜곡시키며 미국의 민주적 절차와 가치에 대한 신뢰를 훼손시키기 위한 파괴적이고 비공개적이며 범죄적이고 강압적인 시도를 가지고 이번 선거에서 바이든을 도와주거나 트럼프를 해코지하거나, 또는 다른 방법으로 대선 과정에 개입하려 한 흔적은 발견된 것이 없다”고 주장했다.


    몇 명의 관리들은 2018년 9월에 있었던 한 에피소드를 회상한다. 이때 중국의 국영 <중국일보(China Daily)>는 아이오와(Iowa) 주의 콩 농사를 짓는 농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4 페이지 짜리 광고를 지(紙)에 게재했었다. 트럼프 행정부의 무역 정책에 대한 공개적인 공격인 이 신문 광고는 중국이 때로는 비공개적으로 미국 내의 혼란을 조성하는 방법이 아니라 공개적인 방법으로 중국이 선호하는 정책을 미국민에게 강요하는 방법도 사용한다는 사실을 말해 주는 것이었다. 중국이 원하는 정책을 관철하기 위하여 해외 투자를 활용하는 것을 포함하여 공개적인 언론과 비공개적인 로비 활동을 배합하여 사용하는 중국의 행태에는 변한 것이 없고 오히려 2020년에 들어 와서는 더욱 강화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들 미국의 국가안보 관리들의 결론은 이런 것이었다. “결국 결론은 중국이 국가안보의 측면에서 중대한 위협인 것은 사실”이라는 것이었다. 그러나, 그들은 말을 이었다. “중국이 바늘을 움직이기 위하여 가지고 있는 모든 힘을 한꺼번에 쓰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ODNI 관리들은 지난 주에 있었던 랫클립의 언급 내용은 “그에 앞서 선거 개입 위협에 관한 빌 에바니나의 발언과 다른 것이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에바니나는 지난 달 외국의 미국 선거 개입 동향에 관하여 발표한 공개 성명에서 “다른 나라들을 무색하게 만드는 중국의 미국 선거 개입 노력”을 구체적으로 언급하지는 않았었다. 사실은 그 무렵, 또 다른 ODNI 관리는 “에바니나는 미국 선거 개입을 위협하는 외국들의 순위를 매길 생각이 없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 대신 에바니나는 “중국이 트럼프를 ‘예측 불가능한 인물’로 평가하고 그 같은 평가에 기초해서 이번 선거에서 그가 낙선하는 것을 선호(選好)한다”고 말하고 “중국은 ‘공개된 발언’과 함께 미국의 정책 환경에 변화를 유도하고 중국이 적대적이라고 생각하는 정치인에게 압력을 가하는 등의 방법을 배합하여 사용하고 있다는 견해를 밝혔었다. 그러나, 미국 관리들은 중국이 그 같은 선호를 행동에 옮긴 것 같지는 않으며 중국이 바이든의 당선을 바란다는 것을 뒷밭임하는 정보 차원의 근거도 아직 없다고 말했다.


    미국 워싱턴 소재 '전략 및 국제문제 연구소(CSIS)'에서 최근 행한 연설에서 제프 로센(Jeff Rosen) 법무자관은 중국의 미국에 대한 비우호적 여론 공작이 “미국의 정책 수립 과정에 연중(年中) 작용하겠다는 생각을 말해 주는 것이고 당연히 우리의 선거 과정에도 작용하겠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 분야의 정보 자료에 정통한 한 제3의 관리는 “중국이 선거에 개입하고 있다는 것을 입증해주는 자료는 없다”고 말하고 “지금까지 알려진 증거에 의거한다면 러시아가 적극적으로 트럼프를 돕고 바이든을 해치는 공작을 전개하는 유일한 외국”이며 “다른 나라들도 관련 정보 수십에 열심인 것은 사실이지만 러시아는 미국 선거에 적극 개입하려는 의지와 함께 이를 행동으로 옮기고 있다”고 주장했다. 에바니나는 그의 보고서에서 “11월 선거와 관련한 중국의 활동은 정치인들과의 일상적 접촉을 포함하는 공개적 방법으로 정보를 수집하는 것이 고작이나 러시아는 ‘다양한 방법’으로 바이든을 ‘헐뜯어서 해코지’하는 노력을 전개하고 있다”고 보고했었다.


    그 실례로, 에바니나는 러시아가 전개하는 몇 가지의 비밀 공작을 열거했다: 예컨대, 크레믈린(Kremlin)과 연계된 우크라이나(Ukraina) 변호사들이 “전화 통화 내용을 공개”하는 것을 포함하여 바이든이을 연루(連累)시키는 부패 사건 소문을 유포시키고 있고, 역시 크레클린에 연계된 배우들이 인터넷 웹사이트와 러시아 TV를 통하여 트럼프 대통령을 호평(好評)하는 주장을 띄우려 하고 있는 사실들을 예거했다. 은 9월 1일 Internet Research Agency라는 이름의 러시아 인터넷 매체가 Facebook을 통해 “민주당 대통령 및 부통령후보를 음해(陰害)하는 내용의 가짜 기사를 유포시키려 하는 것을 적발하고 이 웹사이트를 폐쇄 조치했다”고 Washington Post가 보도했다.


    지난 7월 펠로시(Nancy Pelosi) 하원 의장과의 사이에 선거 관련 보안 정보 브리핑 실시 문제로 씩뚝꺾뚝이 있는 뒤 에바니나는 개인적으로 러시아가 트럼프의 재건을 돕기 위한 공작을 전개하고 있다고 시인했다. 트럼프 행정부의 정보기관과 하원의 민주당 지도부 사이에 계속된 선거 관련 보안 정보 브리핑 문제에 관한 실랑이 끝에 랫클립은 “정보 누설”을 구실로 정보기관들이 그 동안 하원 지도부를 상대로 실시해 온 대면(對面) 정보 브리핑을 중지하겠다고 통보했다.


    이에 대해 펠로시 하원 의장과 하원 세출위원회 소위원회 위원장인 민주당 소속 인디애너(Indiana) 주 출신 피터 비스클로스키(Peter Visclosky) 의원은 랫클립에게 공동명의로 보낸 9월 1일자 서한에서 “전 세계에서 유독 러시아 한 나라가 미국의 선거에 다양한 방법으로 개입하고 있다는 사실이 정보기관에 의하여 확인된 상황에서 ”만약 ODNI가 중단한 의회에 대한 선거 관련 대면 정보 보고를 즉각 재개하지 않으면 의회는 이 대면 보고의 재개를 위하여 의회가 가지고 있는 모든 수단을 강구하겠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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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20:58:34
    2020-09-21 20:5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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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16:3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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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13:06:07
    2020-09-21 1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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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13:04:46
    2020-09-21 13: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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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K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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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1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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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09:2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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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09:2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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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DA 묶인 北자금 우리가 넘겨주는 방안… 文, 법무장관이 막자 버럭하며 박살냈다”

         문재인 대통령이 노무현 정부 청와대 비서실장 시절 마카오 ‘방코델타아시아(BDA) 은행에 묶인 북한 비자금을 세탁할 수 없다’고 한 법무장관을 크게 질책했다는 증언이 나왔다.천영우 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은 최근 유튜브 채널에서 BDA 제재 관련 비화를 밝히며 이같이 말했다. 미 재무부는 2005년 9월 “북한 정권을 위해 돈세탁을 해준다”며 마카오에 본점을 둔 BDA 은행을 우려대상 금융기관으로 지정했다. 이로 인해 북한 계좌 50여 개에 들어 있던 2400만달러가 동결됐다. 당시 북한은 거세게 반발하며 6자회담 복귀를 거부했고, ..

    2020-09-22 09:2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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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K 조선 “BDA 묶인 北자금 우리가 넘겨주는 방안… 文, 법무장관이 막자 버럭하며 박살냈다” [원문보기]
  • 美 대선 전후 北 도발 없으면 이상 신호
    美 대선 전후 北 도발 없으면 이상 신호

         빅터 차 미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한국석좌북한은 ‘블랙박스’ 중에서도 가장 깜깜한 박스다. 북한 내부에서 일어나는 일을 확인하기 아주 어렵다는 의미다. 최근 북한 지도 체제와 관련한 의문도 마찬가지다. 김정은이 공개 석상에서 사라지고 여동생 김여정이 갑자기 부상하면서 김정은 건강과 김여정 결정권에 대한 별의별 추측이 잇따랐다. 그런데 결과적으로 우리가 여전히 북한에 대해 아는 게 거의 없다는 점만 확인했을 뿐이다.워싱턴에서는 북한이 홍수와 제재에 코로나19까지 겹치면서 남매 통치 시기 중 가장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을 것이란 ..

    2020-09-22 09:27:11
    2020-09-22 09:27:11
    NK 조선 美 대선 전후 北 도발 없으면 이상 신호 [원문보기]
  • ”文 대통령, 北 비자금 세탁 못해준다는 참…
    ”文 대통령, 北 비자금 세탁 못해준다는 참모 박살내더라"

         문재인 대통령이 참여정부 비서실장 시절 방코델타아시아(BDA) 은행에 묶인 북한 비자금을 세탁해줄 수 없다는 참모의 의견에 크게 화를 냈다는 증언이 나왔다.천영우 전 외교안보수석. /이태경 기자천영우 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BDA 사태 관련 비화를 밝히며 이같이 말했다.미 대북 금융제재 조치의 효시로 불리는 ‘BDA 제재'는 2005년 미 재무부가 북한의 불법자금 돈세탁을 도와준 혐의로 마카오에 본점을 두고 있는 방코델타아시아(BDA) 은행을 우려 대상으로 지목하면서 시작됐다. BDA는 뱅크런 ..

    2020-09-21 15:56:50
    2020-09-21 15:5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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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남한의 평화타령은 기만에 불과한 구밀복…
    北 “남한의 평화타령은 기만에 불과한 구밀복검”

         북한의 대외선전매체 메아리는 21일 “남조선군부의 무모한 망동이 도를 넘어서고 있다”며 “남한의 평화타령은 기만에 불과한 구밀복검(口蜜腹劍·입에는 꿀을 바르고 뱃속에는 칼을 품고 있다)”이라고 했다.지난 16일 경기 파주시 판문점에서 바라본 북한 병사들이 망원경을 통해 남측을 관찰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메아리는 이날 ‘광고는 평화, 내속은 전쟁’ 제목의 기사에서 한·미 군 당국이 최근 통합국방협의체(KIDD) 회의를 열고 북한 핵·미사일 위협에 대한 억제력 방안을 논의한 것을 두고 이같이 비난했다. KIDD는 한·미 간 주요 안 ..

    2020-09-21 09:24:32
    2020-09-21 09:24:32
    NK 조선 北 “남한의 평화타령은 기만에 불과한 구밀복검” [원문보기]
  • “이란, 北과 핵무기ㆍ장거리 미사일 협력 재…
    “이란, 北과 핵무기ㆍ장거리 미사일 협력 재개” 로이터 보도

         12일(현지 시각) 독일 베를린 주재 이란 대사관 내에 이란 국기가 펄럭이고 있다. (기사 내용과 직접적 관련 없음.) / EPA 연합뉴스이란이 북한과 핵무기 장착이 가능한 장거리 미사일 관련 협력을 재개했으며 올해 연말까지 핵무기에 필요한 핵물질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영국 로이터통신이 익명의 미 고위 당국자를 인용해 20일(현지 시각) 보도했다.통신에 따르면, 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이 같은 이유로 21일 중 이란의 핵무기 및 미사일, 재래식 무기와 관련된 인사 20명 이상에 대해 제재조치를 발표할 전망이다. 이 ..

    2020-09-21 09:23:53
    2020-09-21 09:23:53
    NK 조선 “이란, 北과 핵무기ㆍ장거리 미사일 협력 재개” 로이터 보도 [원문보기]
  • 휴대폰 4대 갖고 군부대 침입, 월북시도 탈…
    휴대폰 4대 갖고 군부대 침입, 월북시도 탈북민 구속

         휴대전화 4대와 절단기를 갖고 강원도 철원군의 군부대에 침입해 월북을 시도한 30대 탈북민 남성이 경찰에 구속돼 수사받고 있다. 지난 7월 20대 탈북민 남성이 강화도 군부대 인근 배수로를 통해 월북한 지 2개월 만에 발생한 월북 시도였다.서울지방경찰청 보안수사과는 탈북민 방모씨를 국가보안법 위반(탈출 미수) 혐의로 구속 수사 중인 것으로 20일 전해졌다. 앞서 경찰은 지난 17일 군부대에서 방씨 신병을 인계받은 뒤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서울중앙지법은 19일 “제출된 증거에 의하면 혐의사실이 소명되고 피의자가 도망할 우려도 있다고 ..

    2020-09-21 09:23:29
    2020-09-21 09:23:29
    NK 조선 휴대폰 4대 갖고 군부대 침입, 월북시도 탈북민 구속 [원문보기]
  • 사드·패트리엇 비켜! 北미사일 솟구칠때 잡는…
    사드·패트리엇 비켜! 北미사일 솟구칠때 잡는다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 직후 상승 단계에서 KF-X(한국형 전투기)에서 발사된 고속 미사일로 요격하는 개념도./국방과학연구소 제공군 당국이 유사시 북한 탄도미사일을 발사 직후 상승 단계에서 요격하는 체계를 개발 중인 것으로 20일 확인됐다. 상승 단계에서 미사일을 요격하면 미사일 파편이 북한 지역에 떨어질 가능성이 커 북한의 미사일 발사 의지를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군 당국은 중장기적으로는 항공기 탑재 레이저 무기로 북 미사일을 상승 단계에서 요격하는 체계를 개발할 계획으로 알려졌다.군 소식통은 이날 “KF-X(한국형 전투기) 등에 ..

    2020-09-21 09:20:36
    2020-09-21 09:20:36
    NK 조선 사드·패트리엇 비켜! 北미사일 솟구칠때 잡는다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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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왜 폼페오에게 자고 가라고 했을까?
    北, 왜 폼페오에게 자고 가라고 했을까?

    -김씨 조선은 왜 폼페이오에게 하룻밤 머물라고 했을까. 폼페이오는 왜 해질 때 간다고 했을까–역사는 밤에 이루어진다. 그 역사는 대개 음모와 협잡, 욕망이라는 인간 약점을 틈타 전개된다–눈에 쌍심지 켜고 김씨 조선을 무조건 옹호하는 인사들. 김씨 일당은 무슨 약점을 쥐고 있을까 지난 2018년 5월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다음달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1차 미북정상회담 준비를 위해 평양을 방문했을 때, 김정은은 폼페이오에게 하룻밤 자고 가라고 강력하게 권했으나 거절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워터게이..

    2020-09-21 07:39:29
    2020-09-21 07:39:29
    자유일보 北, 왜 폼페오에게 자고 가라고 했을까? [원문보기]
  • 누가 프랑스혁명의 테르미도르가 될 것인가?
    누가 프랑스혁명의 테르미도르가 될 것인가?

    한마디로 다음 집권자는 대한민국판 테르미도르가 될 것이다. 프랑스 혁명기 자코벵당과 로베스피에르의 과격, 공포정치는 루이 16세와 마리앙트와네트 등 30만을 체포하고 1만 5천명을 단두대에서 참수했다. 체포되고 처형당한 사람들은 단지 왕당파만이 아니었다. 자코벵의 반로베스피에르 온건파를 비롯해, 브로죠아 지롱드당까지 거의 모든 진영이 속해 있었다.이를 종식시킨 것이 테르미도르의 반동이었다. 테르미도르는 프랑스력으로 11번째 달을 의미하는 7월을 말한다. 즉, 7월 26일에 반 로베스피에르파가 의회를 습격하여 로베스피에르 등을 체포,..

    2020-09-20 23:47:00
    2020-09-20 23:47:00
    자유일보 누가 프랑스혁명의 테르미도르가 될 것인가? [원문보기]
  • 조국, 김홍걸, 추미애 아들... 초엘리트들…
    조국, 김홍걸, 추미애 아들... 초엘리트들의 '특권의식'

    잘 살고 교양있으며 사랑이 넘치는 집안에서 특권적 어린시절을 보낸 이들은 자기의 실제 능력이나 성취에 기반하지 않은 권리 의식과 비현실적 자신감이 생긴다. 이 특권의식에 노출된 이는 자기 능력을 과대평가한 탓에, 심각한 오류를 피하는데 필요한 자기 비판적 태도 즉, 성찰력이 무뎌진다. 이들은 자기자신을 잘 알고 자신이 통찰력이 있다고 자신한다. 지나치게 많이 누리는 특권도, 행운의 결과로 인한 특권인줄도 모르고 당연히 누리는 사회적 지위로 착각한다. 귀족이나 양반 자제들이 누리는 특권이다. 이 특권의식은 자라서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2020-09-20 21:58:00
    2020-09-20 21:58:00
    자유일보 조국, 김홍걸, 추미애 아들... 초엘리트들의 '특권의식' [원문보기]
  • 이재명 "'국민 돈맛' 발언 사과해", 장제…
    이재명 "'국민 돈맛' 발언 사과해", 장제원 "분노조절 장애 도지사" 설전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국민의힘 의원들이 페이스북에서 치열한 온라인 설전을 벌이고 있다. 이 지사가 지역.....

    2020-09-19 18:59:00
    2020-09-19 18:59:00
    자유일보 이재명 "'국민 돈맛' 발언 사과해", 장제원 "분노조절 장애 도지사" 설전 [원문보기]
  • 타락한 악령들이 통치하는 대한민국, 과연 희…
    타락한 악령들이 통치하는 대한민국, 과연 희망이 있나?

    악령의 탈을 쓴 채 여당국회의원이 된 정의연대 윤미향 사건, 중산층을 파괴하고 있는 김현미 국토부장관의 부동산정책, 국회에서 벌어지고 있는 추미애 법무장관에 대한 정부여당 위정자들의 막무가내변호 등등, 극심한 인지부조화를 유발시키는 기막힌 좌파위정자들의 ‘언사’로 ‘대한민국의 혼’은 넋이 나갔다.악령들에게 영혼을 판 타락한 인성들이 내뿜는 천연덕스러운 뻔뻔함과 마치 희랍신화에 나오는 침대괴물 프로크루스테스 (Procrustean Bed)를 연상케 하는, 대한민국 역사 속에서 단 한번도 경험..

    2020-09-19 18:58:00
    2020-09-19 18:58:00
    자유일보 타락한 악령들이 통치하는 대한민국, 과연 희망이 있나? [원문보기]
  • 美한인, 3명중 2명 트럼프지지
    美한인, 3명중 2명 트럼프지지

    미국 대통령 선거가 50여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 아니면 민주당 바이든 후보의 당선을 놓고 미주 한인들은 거의 두 배 가까이로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9월 14일자 미주 중앙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본 신문이 실시한 온라인 설문조사에서 미주 한인들은 63% 대 37%의 비율로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을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그동안 일부 진보 성향의 여론 조사와는 정 다른 결과다. 그동안 미국 전국을 휩쓴 폭동과 이에 대한 민주당의 느슨한 대응과는 달리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은..

    2020-09-18 12:03:25
    2020-09-18 12:03:25
    자유일보 美한인, 3명중 2명 트럼프지지 [원문보기]
  • 美한인, 3명중 2명 트럼프지지
    美한인, 3명중 2명 트럼프지지

    미국 대통령 선거가 50여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 아니면 민주당 바이든 후보의 당선을 놓고 미주 한인들은 거의 두 배 가까이로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9월 14일자 미주 중앙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본 신문이 실시한 온라인 설문조사에서 미주 한인들은 63% 대 37%의 비율로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을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그동안 일부 진보 성향의 여론 조사와는 정 다른 결과다. 그동안 미국 전국을 휩쓴 폭동과 이에 대한 민주당의 느슨한 대응과는 달리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은..

    2020-09-18 12:03:00
    2020-09-18 12:03:00
    자유일보 美한인, 3명중 2명 트럼프지지 [원문보기]
  • 한달 앞 삶도 예측 못하는 국민들…의료진 인…
    한달 앞 삶도 예측 못하는 국민들…의료진 인내력은 '바닥'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14일 2.5단계에서 2단계로 하향조정되면서 일단 자영업자들의 숨통이 다소 트.....

    2020-09-14 11:25:00
    2020-09-14 11:25:00
    자유일보 한달 앞 삶도 예측 못하는 국민들…의료진 인내력은 '바닥' [원문보기]
  • 추미애 아들 어제 첫 소환조사…'휴가 특혜의…
    추미애 아들 어제 첫 소환조사…'휴가 특혜의혹' 수사 8개월만에(종합)

    추미애 법무부장관 아들 서모씨(27)의 '특혜 휴가'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서씨를 소환 조사했다.....

    2020-09-14 11:23:00
    2020-09-14 11:23:00
    자유일보 추미애 아들 어제 첫 소환조사…'휴가 특혜의혹' 수사 8개월만에(종합) [원문보기]
  • 中학자 "코로나 우한연구소서 나왔다는 증거 …
    中학자 "코로나 우한연구소서 나왔다는 증거 있다"(상보)

    홍콩의 한 바이러스 연구자가 영국 토크쇼에 출연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중국 우한바이러스연구소에서 .....

    2020-09-14 11:21:00
    2020-09-14 11:21:00
    자유일보 中학자 "코로나 우한연구소서 나왔다는 증거 있다"(상보)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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