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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헬스TALK] 감기증상·급성 폐렴 때 어디…
    [헬스TALK] 감기증상·급성 폐렴 때 어디 가야하나… 선별진료소? 대학병원 응급실?

    ‘훌쩍’거리는 감기라면 약먹고 1주일 안에 좋아져…2~3일 자택서 경과 지켜봐야움직이지 못할 정도의 근육통 심하면 독감 의심, 동네 의원에 전화해서 상담 후 처방 따라야노란 가래 나오는 급성 폐렴환자, 보건소·선별진료소서 ‘코로나19’ 진단검사 받아야우한 코로나(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5년 전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때와 같은 병원내 감염까지 발생할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지금으로선 경증인 단순 감기일 경우는 병원을 방문하지 말라는 게 보건 당국의 권고다. 우선 ‘코로나19’ 감염을 조기 진단하기 위해 설치.....

    2020-02-22 06:00:00
    2020-02-22 06:00:00
    조선일보 [헬스TALK] 감기증상·급성 폐렴 때 어디 가야하나… 선별진료소? 대학병원 응급실? [원문보기]
  • 코로나가 바꾼 장바구니... "마트 대신 온…
    코로나가 바꾼 장바구니... "마트 대신 온라인, 외모보다 건강"

    "이불 밖은 위험해" 식사부터 취미까지 모두 집에서... '홈코노미' 부상극장 대신 손안의 OTT, 거실은 키즈카페처럼코로나19 확산 공포에 소비자들의 소비 방식이 바뀌고 있다. 마트나 백화점에 가는 대신 온라인 기반의 비대면 쇼핑을 선호하면서 온라인 장보기가 일상화됐고, 외모를 치장하기보다 건강과 위생에 더 신경 쓰는 분위기다. 음주는 물론 운동과 여가까지 모든 경제 활동을 집에서 하는 홈코노미(Homeconomy)가 자리 잡고 있다.① 마트 대신 온라인 장보기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한 지난 19일 온라인 쇼핑몰 쿠팡에서는 신선식.....

    2020-02-22 06:00:00
    2020-02-22 06:00:00
    조선일보 코로나가 바꾼 장바구니... "마트 대신 온라인, 외모보다 건강" [원문보기]
  • '갤럭시Z 플립 톰브라운 에디션' 되팔기 기…
    '갤럭시Z 플립 톰브라운 에디션' 되팔기 기승... 삼성 "추가판매 검토"

    삼성전자(005930)가 온라인 판매로만 진행한 ‘갤럭시Z플립 톰브라운 에디션’을 되팔기 하는 상행위가 중고거래 커뮤니티 등에서 기승을 부리고 있다.22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지난 21일 0시 삼성닷컴에서 진행한 갤럭시Z 플립 톰브라운 에디션이 2시간 30분만에 완판됐다. 판매 수량은 약 1000대 전후인 것으로 알려졌다.이 에디션은 삼성전자가 미국 명품 패션 브랜드 톰브라운과 협업한 것이다. 297만원에 달하는 패키지에는 갤럭시Z 플립과 전용 가죽 케이스, 갤럭시 버즈 플러스(무선이어폰), 갤럭시 워치 액티브(스트랩 2종) 등이 함.....

    2020-02-22 06:00:00
    2020-02-22 06:00:00
    조선일보 '갤럭시Z 플립 톰브라운 에디션' 되팔기 기승... 삼성 "추가판매 검토" [원문보기]
  • "타다 어떻게 가입하냐"… '무죄' 소식에 …
    "타다 어떻게 가입하냐"… '무죄' 소식에 돌아선 택시기사들

    고급 택시 서비스 ‘타다 프리미엄’ 신청 문의, 평소보다 6배 ↑작년 택시조합 제명 사건에 주춤… 무죄 선고 후 달라진 분위기타다 이용자 회원가입도 갑자기 늘어… 증차 본격화하나법원이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타다' 경영진들에게 무죄를 선고한 이후 평소보다 많은 택시 기사들이 타다 측에 '타다 프리미엄' 가입 문의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 타다 프리미엄은 렌터카 기반인 '타다 베이직'과 달리 기존에 택시 면허를 가진 기사들이 고급택시로 전환해 운행하는 서비스다. 기본요금이 5000원이고, 평균 운임은 일반 택시보다 .....

    2020-02-22 06:00:00
    2020-02-22 06:00:00
    조선일보 "타다 어떻게 가입하냐"… '무죄' 소식에 돌아선 택시기사들 [원문보기]
  • 휘발유 가격 4주 연속 하락…리터당 14.1…
    휘발유 가격 4주 연속 하락…리터당 14.1원 내린 1538.5원

    전국 주유소 휘발유 가격이 4주 연속 하락했다.22일 한국석유공사 유가 정보 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2020년 2월 셋째주 국내 주유소 휘발유 판매가격은 전주보다 14.1원 내린 리터(L)당 1538.5원을 기록했다. 경유 판매가격은 같은 기간 17원 하락한 1362원이다.상표별 휘발유 가격을 살펴보면 자가상표 주유소가 L당 1514.8원으로 가장 저렴했다. 휘발유 가격이 가장 비싼 주유소는 SK에너지로 L당 1550.2원을 기록했다. 휘발유 가격이 가장 높은 지역은 서울로 L당 1614.5원을 기록했다. 전주보다 12.6원 떨.....

    2020-02-22 05:00:00
    2020-02-22 05:00:00
    조선일보 휘발유 가격 4주 연속 하락…리터당 14.1원 내린 1538.5원 [원문보기]
  • 복지부 장관 "중국인보다 中다녀온 우리 국민… 2020-02-22 03:30:00
    조선일보 복지부 장관 "중국인보다 中다녀온 우리 국민이 더 많이 감염시켜" [원문보기]
  • 신천지 중국에 1만명, 우한에 300명… "…
    신천지 중국에 1만명, 우한에 300명… "청도 장례식 왔는지 확인 중"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는 전 세계 약 30국에 확산 중이다. 이 중 발원지인 중국을 빼면 한국이 확진자 수는 단연 2위다. 특히 최근 사흘 동안 154명이 급증했다. 여기서 가장 주목받는 사람은 '31번 확진자'로 알려진 신천지 대구교회 신도다. 하지만 많은 전문가는 한 사람의 수퍼 전파자가 100명 넘는 사람에게 전염시키기는 어렵다고 입을 모은다. 과연 이렇게 전례를 찾기 어려운 집단 감염은 어떻게 일어났을까.◇중국인 교인 1만명, 우한시는 300명지난 20일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은 "신천지 대구교회에서 '수퍼 전파'를 일으켰다고 .....

    2020-02-22 03:30:00
    2020-02-22 03:30:00
    조선일보 신천지 중국에 1만명, 우한에 300명… "청도 장례식 왔는지 확인 중" [원문보기]
  • 중국 눈치보다가… 코로나 위험국 돼가는 한국
    중국 눈치보다가… 코로나 위험국 돼가는 한국

    국내에서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 급속도로 퍼지면서 한국을 위험 국가로 분류해 경계하는 국가가 늘고 있다. 특히 한국인 입국을 제한하거나 한국 여행 자제를 권고하는 국가가 많아지고 있다. 향후 상황에 따라 세계 각국의 한국에 대한 조치가 강화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중국인 전면 입국 금지 조치를 미적거리다 결국엔 우리 국민이 다른 나라에서 입국 제한을 당하는 사태를 맞았다는 지적도 나온다.대만 질병관리서는 20일 한국을 일본, 태국과 함께 1급 전염병 여행 경보 지역으로 지정했다. 전체 3단계 중 가장 낮은 단계인 1급은.....

    2020-02-22 03:30:00
    2020-02-22 03:30:00
    조선일보 중국 눈치보다가… 코로나 위험국 돼가는 한국 [원문보기]
  • 서울 종로서 5차 감염 확인… 서초·은평까지…
    서울 종로서 5차 감염 확인… 서초·은평까지 번졌다

    "아니, 내가 먼저 왔잖아요." "내가 먼저 집었어요."21일 오전 서울 서초역 앞 한 약국에서 50대 여성 두 명이 딱 한 장 남은 마스크를 놓고 다툼을 벌이고 있었다. 이 약국 주변 편의점·약국 7곳에는 남은 마스크가 없었다. 서초구 보건소 직원들은 끊임없이 걸려오는 전화에 진땀을 뺐다. '확진자 동선을 확인해달라' '어디 사는 사람이냐' 등 주민들 문의 전화였다.이날 서초구에선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수퍼 진앙으로 지목된 신천지 대구교회를 다녀온 확진자가 나왔다. 서초구는 "지난 12일 신천지 대구교회 예배에 참석한 방.....

    2020-02-22 03:30:00
    2020-02-22 03:30:00
    조선일보 서울 종로서 5차 감염 확인… 서초·은평까지 번졌다 [원문보기]
  • 두번째 사망자, 하루 확진 105명… 부산도…
    두번째 사망자, 하루 확진 105명… 부산도 뚫렸다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21일 하루 만에 105명 늘어나 209명이 됐다. 이날 경북 청도 대남병원에서 부산대병원으로 이송됐던 확진자 55세 여성이 숨지면서 국내 우한 코로나 사망자도 2명으로 늘어났다.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확진자 중 6~7명이 비교적 중증"이라고 밝혀 추가 사망자가 나올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하루에 확진자가 100명 이상 나온 국가는 중국을 제외하면 우리나라가 처음이다. 우한 코로나 확진자는 지난 19일부터 매일 2배씩 불어났다. 미국 CNN은 "이날 중국·한국·일본에서 신규.....

    2020-02-22 03:30:00
    2020-02-22 03:30:00
    조선일보 두번째 사망자, 하루 확진 105명… 부산도 뚫렸다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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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K 조선

  • RFA "北, 폐렴증세 사망자 10여명 급히…
    RFA "北, 폐렴증세 사망자 10여명 급히 화장"… 우한폐렴 환자 발생했나

         北노동신문 "남측은 초대형 재난 상황, 방역망 통제 벗어나"북한이 21일 이틀 연속 관영매체를 통해 한국의 우한 코로나 폐렴 확산 상황을 전하며 "다행히도 우리나라에는 아직 신형 코로나비루스(코로나19) 감염증이 들어오지 못하였다"고 밝혔다. 그러나 함경북도의 한 의료기관에서 폐렴·독감 증상으로 치료를 받던 환자 12명이 지난 9일을 전후해 이틀 사이에 연달아 숨지자 이들을 급히 화장했다는 보도도 나왔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철저히 막자 - 순간도 방심하지 않도록 위생선전사업 ..

    2020-02-21 15:42:06
    2020-02-21 15:42:06
    NK 조선 RFA "北, 폐렴증세 사망자 10여명 급히 화장"… 우한폐렴 환자 발생했나 [원문보기]
  • 北, 동창리 미사일 기지 전면 정비… 美, …
    北, 동창리 미사일 기지 전면 정비… 美, B-52 전개·ICBM 발사 훈련

         대형 선전판 등장, 도로 정비구글어스 위성사진으로 포착 북한이 최근 신형 엔진 시험을 한 동창리 미사일 기지를 전면 정비 중인 것으로 20일 알려졌다. 북한의 '동창리 폐쇄' 약속이 '허언(虛言)'이었음을 보여주는 동향이다. 미군은 이런 북한을 겨냥해 핵 능력을 과시했다. 한달새 달라진 동창리 - 작년 11월 1일(왼쪽 사진)과 28일(오른쪽 사진) 포착된 북한 동창리 미사일기지 내 연구동. 한 달도 안 되는 기간 건물 입구에 대형 선전판으로 추정되는 구조물이 들어섰고, 도로와 주변 시설들이 정리된 모습 ..

    2020-02-21 09:12:31
    2020-02-21 09:12:31
    NK 조선 北, 동창리 미사일 기지 전면 정비… 美, B-52 전개·ICBM 발사 훈련 [원문보기]
  • 北 TV "남한서 코로나 사망자 나왔다" 신…
    北 TV "남한서 코로나 사망자 나왔다" 신속 보도

         북한이 남한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 확진자 가운데 첫 사망자가 나왔다는 소식을 신속하게 보도했다.조선중앙TV는 20일 오후 10시 20분쯤 뉴스를 통해 "남조선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첫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남한 우한폐렴 사망자 발생 소식을 전하고 있는 조선중앙TV./연합뉴스TV는 "사망자는 어느 한 병원에 20년 동안 입원해 있던 63살 난 남성으로서 대표적인 의심증상인 폐렴을 앓다가 사망했다고 한다"라며 "31번째 감염자가 이 병원을 다녀간 적이 있는데 이것이 사망자의 ..

    2020-02-21 09:11:44
    2020-02-21 09:11:44
    NK 조선 北 TV "남한서 코로나 사망자 나왔다" 신속 보도 [원문보기]
  • 청와대 뒷산에 배치된 패트리엇 발사대 4기
    청와대 뒷산에 배치된 패트리엇 발사대 4기

         /이진한 기자청와대 뒷산인 북악산에 패트리엇 미사일 발사대 4기가 배치된 모습이 19일 본지 카메라에 잡혔다. 군은 북한의 탄도미사일 등으로부터 청와대 등 수도권 핵심 시설을 방어하기 위해 최근 북악산 군사 지역에서 패트리엇 포대를 운용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2/20/2020022000080.html ..

    2020-02-20 09:21:17
    2020-02-20 09:21:17
    NK 조선 청와대 뒷산에 배치된 패트리엇 발사대 4기 [원문보기]
  • 北노동신문 "北에 우한폐렴 확진자 한명도 없…
    北노동신문 "北에 우한폐렴 확진자 한명도 없다" 보도

         노동신문 '예방·소독 매뉴얼' 상세히 설명"식초, 소독에 도움 안돼"… 주민들, 민간요법 의존하는 듯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9일 보도한 사진으로, 평양체육기자재공장 근로자들이 내부에서 마스크를 착용한채 회의를 하고 있다. /노동신문·연합뉴스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9일 우한폐렴(코로나19)과 관련해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단 한명의 감염자도 발생하지 않았다"면서 "그러나 절대로 긴장을 늦춰서는 안 된다"고 했다.노동신문은 이날 "감염증의 위험성이 대단히 크고 왁찐(백신)이 아직 ..

    2020-02-19 15:33:48
    2020-02-19 15:33:48
    NK 조선 北노동신문 "北에 우한폐렴 확진자 한명도 없다" 보도 [원문보기]
  • 심재철 "헌정·민생·안보 3대 재앙의 시대.…
    심재철 "헌정·민생·안보 3대 재앙의 시대... '핑크 혁명'으로 끝내야"

         교섭단체 대표 연설서 "4월 총선은 '핑크혁명'... 공수처·누더기 선거법 폐기""김정은 바라기, 중국 눈치보기… 文대통령, 인권변호사 맞나" "文대통령이 선거공작 몸통... 비참한 몰락의 각본쓰고 있다" 미래통합당 심재철 원내대표가 19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연합뉴스미래통합당 심재철 원내대표는 19일 "4월 총선은 헌정 재앙, 민생 재앙, 안보 재앙에 종지부를 찍는 선거가 되어야 한다"며 "반드시 21대 총선에서 압승해 문재인 정권 3대 재앙을 종식시키겠다 ..

    2020-02-19 15:33:20
    2020-02-19 15:33:20
    NK 조선 심재철 "헌정·민생·안보 3대 재앙의 시대... '핑크 혁명'으로 끝내야" [원문보기]
  • 美국무부 "北, 도발 자제하고 협상 복귀해야…
    美국무부 "北, 도발 자제하고 협상 복귀해야"

         미 국무부 청사./AP·VOA미국 국무부가 북한에 도발을 자제하고 비핵화 협상으로 돌아올 것을 촉구했다. 미 국무부 대변인실 관계자는 18일(현지시각) '북한이 핵·미사일 시험 유예를 깨고 향상된 역량을 시험할 수 있다는 일각의 관측에 동의하느냐'는 미국의소리(VOA) 방송 물음에 "북한은 도발을 자제하고 유엔 안보리 결의에 따른 의무를 준수하며, 완전한 비핵화를 달성하는 데 있어 그들의 역할을 하기 위해 지속적이고 실질적으로 협상에 돌아오길 촉구한다"고 했다.미 국무부가 북한에 도발 자제를 요구한 것은 지난해 1 ..

    2020-02-19 15:32:34
    2020-02-19 15:32:34
    NK 조선 美국무부 "北, 도발 자제하고 협상 복귀해야" [원문보기]
  • 유니세프 "북한이 요청한 우한폐렴 방역 물품…
    유니세프 "북한이 요청한 우한폐렴 방역 물품 전달"

         지난달 말 북한 등에 보호복, 보안경, 마스크 등 지원WHO, 19일 스위스 제네바서 北대표부와 우한폐렴 관련 회의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9일 보도한 사진으로, 평양체육기자재공장 근로자들이 내부에서 마스크를 착용한채 회의를 하고 있다./노동신문북한이 '우한 폐렴'(코로나19) 방역 물품 지원을 요청했다고 유니세프(유엔아동기금)가 18일(현지시각) 밝혔다.쉬마 이슬람 유니세프 동아시아 태평양 지역 대변인은 이날 미국의소리(VOA) 방송에 보낸 이메일에서 "WHO(세계보건기구)와 다른 국제 기구들과 함께 북한 ..

    2020-02-19 15:32:01
    2020-02-19 15:32:01
    NK 조선 유니세프 "북한이 요청한 우한폐렴 방역 물품 전달" [원문보기]
  • WHO, ‘코로나19’ 관련 北대표부와 19…
    WHO, ‘코로나19’ 관련 北대표부와 19일 회동

         세계보건기구(WHO)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관련해 북한 측과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다.18일(현지시각) 미국의소리(VOA)에 따르면, 마이클 라이언 세계보건기구 WHO 긴급대응팀장은 19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제네바 주재 북한대표부와 코로나19와 관련한 회의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북한 보건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을 차단하기 위해 위생방역 사업의 강도를 높이고 있다고 조선중앙TV가 18일 보도했다. /연합뉴스라이언 팀장은 스위스 제네바 WHO 본부에서 열린 언론브리핑에서 북한이 코로나19 감 ..

    2020-02-19 09:20:05
    2020-02-19 09:20:05
    NK 조선 WHO, ‘코로나19’ 관련 北대표부와 19일 회동 [원문보기]
  • 北정책 문헌 AI로 분석한 한은… "김정은 …
    北정책 문헌 AI로 분석한 한은… "김정은 시기, 내부선 개혁·개방 추진"

         한은, 北대표 학술지 ‘경제연구’ 인공지능 활용해 분석 김정은 시기 ‘해외은행제도·국제화시대 경쟁력’ 주제 다수한국은행이 인공지능(AI) 기법을 활용해 북한 통치자별 경제정책의 특징을 분석한 결과 김정은 체제에서는 개혁개방과 국제시장으로의 진출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외부로는 폐쇄·고립주의를 내세우고 있지만, 내부로는 개혁개방을 위한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북한학술지 '경제연구'에 수록된 논문의 제목을 바탕으로 통치자별 경제정책의 특징을 추출한 것으로, 한은은 자료가 부족한 북한학 연구분야에서 ..

    2020-02-19 09:19:24
    2020-02-19 09:19:24
    NK 조선 北정책 문헌 AI로 분석한 한은… "김정은 시기, 내부선 개혁·개방 추진"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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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times

  • [Why Times NEWS] 중국에 의료진…
    [Why Times NEWS] 중국에 의료진 파견? “너나 잘 하세요!”


    [뉴스쪼개기] 중국에 의료진 파견? “너나 잘 하세요!”

    - "중국 요청시 의료진 파견 적극 검토"한다는 강경화 장관
    - 대한민국 의료진이 당신들 소모품이고 중국에 대한 선물인가?
    - 의료진 중국 파견? "니가 가라, 중국 우한"

    ..

    2020-02-21 16:29:28
    2020-02-21 16:29:28
    whytimes [Why Times NEWS] 중국에 의료진 파견? “너나 잘 하세요!” [원문보기]
  • 미군 정찰기들 한반도 상공 하루 동안 5대 …
    미군 정찰기들 한반도 상공 하루 동안 5대 포착 '이례적’


    ▲ RC-135VW 리벳조인트는 신호정보(SIGINT)뿐만 아니라 전자정보(ELIT), 통신정보(COMINT)를 공중에서 가로채 적의 위치를 알아내거나 적의 의도 또는 적의 위협적 활동을 미리 파악한다. [사진 디펜스타임즈]


    한반도 상공에서 20일 하루 최소 5대의 미군 정찰기가 포착됐다. 전날 한반도 중부 지역 상공을 비행한  의문의 비행체도 다시 나타나 사흘 연속 선회비행을 했다고 VOA가 전했다. 


    군용기들의 움직임을 관측하는 트위터 계정들은 20일(한반도 시간) 분주한 하루를 보냈다. 최소 5대의 정찰기가 한반도 상공에 포착됐기 때문이다.


    민간 항공추적을 전문으로 하는 트위터 계정 ‘에어크래프트 스폿’은 미군의 ‘RC-135W 리벳 조인트’와 ‘E-8C 조인트 스타즈’ 정찰기가 이날 한국 상공 각각 3만1천 피트와 2만9천 피트에 전개됐다고 밝혔다.


    또다른 항공추적 트위터 계정인 ‘노 콜사인(No Callsign)’과 ‘캐네디언 스카이 와처(Canadian Skywatcher)’도 ‘리벳 조인트’와 더불어 ‘드래곤 레이디’로 불리는 미 공군의 고고도 정찰기 ‘록히드 U-2’의 한반도 상공 출현을 알렸다. 


    ‘드래곤 레이디’는 이날 인천과 성남, 안양 등의 상공을 여러 차례 도는 모습이 관측됐다. 

    ‘노 콜사인’은 두 정찰기의 동시출현이 이례적인 듯, ‘북쪽에 무슨 일이 있는 것이냐’는 글을 함께 올려 눈길을 끌었다. 


    ‘노 콜사인’은 이날 미 육군 특수정찰기인 ‘RC-12X 가드레일’을 포착해 게시하기도 했다. 


    VOA도 20일 밤 늦은 시각, 또다른 미 정찰기가 한반도 상공을 비행하는 모습을 포착했다고 전했다. 


    ▲ 호출부호가 ‘크레이지05’, 등록번호를 ‘N158CL’로 한 비행체가 경기도 남부 지역을 날고 있는 모습이 민간항공 추적 웹사이트인 ‘플라이트레이더24(FlightRadar24)’에 포착됐다. 확인 결과 이 항공기는 미 육군이 운용하는 다목적 정찰기로 나타났다. [사진=FlightRadar24]


    호출부호가 ‘크레이지05’, 등록번호를 ‘N158CL’로 한 비행체가 경기도 남부 지역을 날고 있는 모습을 민간항공 추적 웹사이트인 ‘플라이트레이더24(FlightRadar24)’가 관측했는데, 확인 결과 이 항공기는 미 육군이 운용하는 다목적 정찰기로 나타났니다.


    ‘크레이지 호크’라는 별칭을 지닌 이 정찰기는 한국에 주둔하며 종종 포착돼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종합하면 미군이 운용하는 정찰기 5대가 20일 시간차를 두고 한반도 상공에 전개된 것이다. 

    정찰기들의 한반도 전개 자체는 특이한 일이 아닐 수 있지만, 일제히 신호를 공개하고 외부에 비행 사실을 알린 것은 이례적이라는 지적이다. 


    따라서 이번 미 정찰기들의 비행이 어떤 배경에서 이뤄졌는지 주목된다. 


    이런 가운데 전날 VOA에 의해 이틀 연속 포착됐던 미상 비행체가 20일에도 한국 중부 지역 상공을 선회비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시간으로 이날 오후 11시께 ‘플라이트레이더24’에는 이 비행체가 전날과 마찬가지로 대구 상공에서 최초 모습을 드러낸 뒤, 충청남도 천안을 시작으로 시계 방향으로 타원형을 그리며 태안과 평택, 안성, 제천 하늘을 나는 모습이 포착됐다. 


    VOA가 비행 모습을 포착한 시점, 이미 이 비행체는 이 상공을 12바퀴째 돌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비행체는 국제민간항공기구(ICAO)가 부여한 ‘24비트’ 주소, 즉 주파수 만이 공개돼 있는데, 스스로를 ‘71FC22’로 밝히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 비행체가 E-8C 조인트 스타즈와 함께 정찰작전 중이거나, 이 비행체가 조인트 스타즈일 가능성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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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15:57:20
    2020-02-21 15:57:20
    whytimes 미군 정찰기들 한반도 상공 하루 동안 5대 포착 '이례적’ [원문보기]
  • [이동복칼럼] 파안대소 사진의 충격적 주인공…
    [이동복칼럼] 파안대소 사진의 충격적 주인공 김정숙 여사를 생각한다


    ▲ 문재인 대통령이 20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아카데미 영화상 4관왕에 빛나는 ‘기생충’ 봉준호 감독을 비롯한 제작진 및 출연진 격려 오찬에 참석해 발언하며 웃고 있다.[사진-뉴시스]


    21일 조간신문에 큼직하게 보도된 한 장의 사진이 필자에게 가한 충격은 필설(筆舌)로 설명하기 어려울 정도다. 필자만이 그렇게 세찬 충격을 받았는지 또는 다른 대한민국 국민들 가운데도 비슷한 느낌을 공유한 분이 있는지에 관하여 가능하다면 여러분의 의견을 한 번 물어보는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다는 상념(想念)이 지금 이 순간 필자의 뇌리(腦裏)를 번갯불처럼 훑고 지나가는 것을 느낀다.


    아마도 네 종목의 오스카 상(賞)을 수상(受賞)한 영화 ‘기생충(寄生蟲)’의 봉준호(奉俊昊) 감독을 청와대에 초치하여 식사를 대접하는 자리였던 것 같다. 문제의 사진은 문재인(文在寅)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어느 대목에서인지 상반신을 뒤로 한껏 제키면서 문자 그대로 파안대소(破顔大笑)하는 모습을 잡은 것이었다.


    김정숙 여사가 청와대 First Lady 생활을 만끽(滿喫)하는 모습이 정∙동사진(靜∙動寫眞)을 통하여 국민들의 시선(視線)을 자극한 경우가 이번의 경우에 국한된 것은 아니다. 임기 중 과거 어느 대통령도 명함을 내놓을 수 없을 정도의 빈도(頻度)로 동분서주(東奔西走)하는 문재인 대통령의 정상외교 행각(行脚)의 붙박이 수행원(隨行員)이 된 김 여사는 이미 폴란드 수도 바르샤바에서는 남편인 대통령의 동선(動線)에서 분리된 끝에 “우리 남편이 어디에 있느냐”고 찾으면서 대로(大路) 상을 질주(疾走)하는가 하면 어느 방문국 공항에서 전용기에서 하기(下機)한 뒤 대통령을 앞서서 의장대 앞을 통과하는 등 엽기적(獵奇的) 동사진의 연기자(演技者)가 되었었고 국내에서는, 언론이 보도했던 액수를 정확하게 기억하지는 못하지만, 매우 고가(高價)의 의상(衣裳)을 걸치고 전통시장 나들이에 나서서 사람들 입에 회자(膾炙)되었던 일도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1일 아침 신문에 큼직하게 보도된 사진 속의 김정숙 여사의 파안대소는 과거 어느 공개된 사진 속의 그녀도 무색하게 만들 정도의 일탈(逸脫)이 아닐 수 없는 것 같다. 도대체 지금 시국이 어느 시국인가? 필자의 세대가 유년기(幼年期) 부모 세대들로부터 받은 밥상머리 교육의 중요한 덕목(德目)의 하나는 “표정 관리”였었다.


    아무리 봉준호 감독과 히히하하 하는 자리였었다 하더라도 다른 것은 차치하고라도 극성을 부리는 ‘우한(武漢) 폐렴’ 소동의 와중에서 발견하는 대통령 부인의 파안대소 모습은 ‘염치(廉恥)’의 관념이 송두리째 상실된 대한민국의 자화상(自畵像)을 그녀를 통하여 새삼스럽게 재확인하는 고통을 우리에게 강요하고 있다.


    김정숙 여사가 청와대 생활을 너무나 즐기는 것은 아닌지 그녀에게 묻고 싶다. 그녀가 청와대 생활을 즐기는 것을 탓할 수는 없다. 그러나, 우리는 매사에 과유불급(過猶不及)이라는 4자성어(四字成語)를 잊어서는 안 될 것 같다. 


    사실은 이 같은 김정숙 여사를 보면서 필자는 새삼 잔혹한 역사 복습의 기회를 발견한다. 1950년대 말 시(媤) 오라버니 고딘디엠(Ngo Dinh Diem) 대통령의 First Lady 역할을 맡아 권력을 탐익(耽溺)한 끝에 반공(反共) 베트남으로 하여금 몰락의 길을 걷게 만들었던 고딘누(Ngo Dihn Nhu)와 구두만 해도 3천여 켤레를 수집하는 호사(豪奢)를 누리는 부패로 남편인 마르코스(Ferdinand Marcos) 필리핀 대통령의 몰락을 가져 오는데 일익(一翼)을 담당했던 이멜다 마르코스(Imelda Marcos), 그리고 병중(病中)의 남편 이기붕(李起鵬)을 업고 한국의 고딘누를 꿈꾸다가 1960년 4.19 학생의거의 와중에서 일가 집단자살의 주인공이 되었던 박마리아의 고사(故事)를 새삼 복기(復碁)해 보게 되는 것이다.


    인간은 누구나 과오를 범하기 마련이다. 그리고 ‘과오’에 대해서는 선현(先賢)들로부터 전해 오는 처방(處方)이 있다. 그것은 ‘사과’와 ‘반성’이다. 필자의 생각으로는 21일 조간 신문에 보도된 사진의 주인공인 김정숙 여사는 마땅히 ‘사과’와 ‘반성’을 생각해야 할 것 같다. 그녀가 ‘사과’와 ‘반성’을 생각하지 않는다면 이제는 크게 ‘고민’해야 하는 것이 대한민국의 몫이 되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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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15:30:48
    2020-02-21 15:30:48
    whytimes [이동복칼럼] 파안대소 사진의 충격적 주인공 김정숙 여사를 생각한다 [원문보기]
  • [자유한미연합] 문 정권! 제 2의 우한을 …
    [자유한미연합] 문 정권! 제 2의 우한을 만들려고 하나?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한 20일 오후 대구 서구 중리동 대구의료원 선별진료소에 코로나19 의심 환자가 검사를 받기 위해 줄지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사진=뉴시스]


    드디어 우려했던 대로 우한폐렴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며 확진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잠시 주춤한 기미를 보이자 대통령이 나서서 ''우한폐렴이 종식기에 접어들었다'' ''과도한 불안을 가지지 말고 일상으로 돌아가라'' ''언론이 우한폐렴의 불안감을 조성했다''면서 금방 우한폐렴을 잠재울 것 처럼 자신만만하던 것이 부메랑이되어 수많은 확진자가 나오며 전국을 공포의 도가니 속으로 몰아넣고 특히 대구.경북 지역은 패닉 상태에 빠져들었다.


    더구나, 사망자가 발생하고 제주에서도 해군 병사가 확진 판정을 받은 데 이어 충북 증평의 육군 모 부대에서도 확진자가 발생하여 전군으로 확산될 비상 상황에 처해있다.


    한국의  우한폐렴 상황은 확진자 수가 150여 명을 돌파하고 사망자까지 나오면서 중국에 이어 최다의 확진자가 나왔고 지금의 확산추세로 볼 때 걷잡을  수 없는 상황으로 빠져들  가능성이 높다.
    현재 각 나라별 우한폐렴 확진자 통계에 따르면 한국과 일본에서 가장 많은 확진자가 나왔다.


    한국 일본 모두 중국인 입국 제한조치를 늦게 시행했거나 입국 제한을 일부지역에 국한했다.


    우리의 경우 대구.경북 등 각 지역사회로 우한폐렴이 급속도로 확산되는 양상을 보이면서 중국인에 대한 입국 제한을 망설였던 정부의 어정쩡한 태도가 도마위에 오르고 있다.


    이런 한국의 중국 눈치보기와는 달리 호주와 미국, 베트남 등은 일찍부터 중국인에 대한 입국 제한을 강력하게 시행한 결과 우한폐렴 확진자 수가 10명 대에 머물고 있다.


    20일 각국의 우한폐렴 확진자 통계를 보면 중국에서는 총 7만 5천명 가량이 감염이되고 약 2천 2백명 가량이 사망한 것으로 나와있다.


    그러나,실제로는 휠씬 많은 확진자와 사망자가 발생했을 것으로 언론들은 전하고 있다.


    한국은 확진자가 계속에서 대량으로 발생하여 21일 10시 현재 총 156명으로 급격히 증가하고, 유 증상자 및  접촉자 등의 검진이 계속되고 있어서 어느 속도로 확진자가 늘어날지 가늠 조차 하기 어려울 지경이다.


    따라서 한국은 중국에 이어 확진자 수가 부동의 2위를 유지하고 있고 다음은 일본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런데, 한국과 일본은 중국인에 대해 입국 제한을 강하게 두지않았다.


    한국은 우한폐렴에 대한 우려가 커지기 시작한 지난달부터 중국인 입국을 막아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빗발쳤지만, 정부는 이달 4일이 돼서야 후베이성 발급 여귄을 가진 중국인과 과거 14일간 후베이성을 방문한 외국인의 입국을 금지하는 조치를 내렸다.


    이에 대한의사협회는 지난달에 이어 18일에도''중국 전역에 대한 입국 제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권고했지만, 정부는 요지부동이었다.


    개강을 맞아 중국인 유학생 7만여명이 입국하는 상황에서도 정부는 휴학 권고 등 조치 외에는 아무것도 하지않았다.
    이는 일본도 마찬가지였다.


    일본 역시 13일에야 후베이성과 저장성 등에서 입국하는 중국인들과 외국인들에게 입국을 금지하는 조치를 내렸을 뿐이다.


    그런데 정작 문제는 이미 바이러스가 지역사회로 확산되면서 중국 전역에 대한 입국 제한 조치를 내린다해도 이미 방역은 구멍이 뚫릴대로 뚫려서 이미 골든타임을 놓쳤다는 데  심각성이 있다.


    왜냐하면,싱가포르는 확진자가 10명을 넘어선 후 중국인과 외국인들에게 입국 제한 조치를 강하게 내렸지만 현재 감염자는 80여명에 이르고 있다.


    싱가포르도 교회와 각종 행사 등에서 감염자가 계속늘고 지역 사회로 확산되면서 확진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한국은 현재 싱가포르와 같은 양상을 보이고 있어 지역사회 감염이 얼마나 빠른 속도로 전파될지와 유전자 변이가 일어나 내성이 강한 바이러스가 사람 간의 전염으로 확산될지 모르는 심각한 상황이다.


    이제라도, 중국 전역에 대해서 중국인들과 외국인들의 입국을 전면 금지하고 중국인 유학생 전원에게 한학기 휴학을 강제하고 중국으로 돌려보내는 극단의 조치라도 하는 것이 조금이라도 지역사회 감염과 수퍼 전파자를 차단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제는 최선은 아니더라도 차선 책이라도 확실하게 대처하고 신속하게 방어하려는 총력 대응이 그 어느 때 보다도 요청된다.


    그래서 문 대통령에게 요구한다.
    당장 중국인 유학생을 한학기 쉬게하고, 본국으로 송환함은 물론,중국 전역에 대한 입국 금지를 전면 시행할 것을 요구한다.


    대한민국을 제 2의 우한으로 만들지 않을려면 말이다.
    그리고 차후에 방역 실패에 대한 책임의 한계는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사안임은 두 말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또다시, 엄벙덤벙 빠져나가려는 꼼수를 부린다면 성난 민심은 걷잡을 수 없는 쓰나미가 되어 문 정권을 향해 밀어 닥칠 것은 불을 보듯 뻔하다.
    민심은 곧 천심이라고 하지 않던가?


    자유한미연합 송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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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14:46:21
    2020-02-21 14:46:21
    whytimes [자유한미연합] 문 정권! 제 2의 우한을 만들려고 하나? [원문보기]
  • [Why Times 논평 362] 지금 웃음…
    [Why Times 논평 362] 지금 웃음이 나오십니까?


    [논평] “김정숙 여사님, 지금 웃음이 나오십니까?”

    - 23일 일요일이 우한폐렴 접촉 확산 최대 발화점 가능성
    - 대구 신천지 예배인원 1001명 훨씬 넘을 가능성 높아
    - 신천지집단, 신도들에게 "그날 예배 안갔다" 거짓대응 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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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13:12:34
    2020-02-21 13:12:34
    whytimes [Why Times 논평 362] 지금 웃음이 나오십니까? [원문보기]
  • [뉴스쪼개기]대구를 방역실패 일본에 빗대 비…
    [뉴스쪼개기]대구를 방역실패 일본에 빗대 비하한 ‘문빠’학자


    ▲ 전우용이 페이스북에 올린 글


    대구·경북지역이 우한폐렴(코로나19)의 급격 확산으로 엄청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문빠·친문((親文) 성향 역사학자인 한국학중앙연구원 전우용 객원교수가 ‘대구’를 방역에 실패한 일본에 빗대 조롱하는 투의 글을 올려 파문이 일고 있다.


    전우용은 페이스북에 "일본에는 한국의 질병관리본부 같은 기관이 없어 비전문가가 상황을 통제한다" "대구에는 법적으로 2명 있어야 하는 역학 전문가가 1명밖에 없어 의사 면허도 없는 시청 직원이 역학조사를 담당한다" "대구 시민들은 자기 도시가 왜 일본과 비슷한지, 깊이 생각해야 할 겁니다"라고 했다.


    그런데 우선 전우용의 글은 팩트 자체가 완전히 잘못됐다. 어디서 무슨 소리를 듣고 썼는지는 모르지만 대구에는 3명의 역학조사관이 있다. 이 중 대구시 소속 역학 조사관이 2명, 역학조사 활동을 할 수 있는 공보의가 1명이다.


    “의사 면허도 없는 시청 직원이 역학조사를 담당한다”는 말은 허구 그 자체다. 여기에 우한폐렴이 확산되자 대구시에는 즉각 질병관리본부가 의사, 간호사, 행정 인력 등으로 구성한 100여 명 규모의 역학 조사반을 꾸린 상태다.


    전우용이 올린 글 마지막 부분은 특히 대구시민들을 조롱하는 투의 글이어서 대구시민들을 더욱 화나게 하고 있다.


    반 문재인 성향이 강한 대구시민과 일본을 동격에 놓고 “왜 대구가 그렇게 이런 꼴을 당하는지 이유를 생각해 보라”는 내용이어서 지역 비하는 물론 ‘반일감정’과 ‘반(反) 대구’ 의식을 불러일으키는 대목으로 읽혀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전우용은 지난해 ‘조국 사태’ 당시 "조국 후보처럼 개인 비리 의혹이 적었던 사람은 오히려 극소수"라고 주장하기도 했고, 방송인 김어준, 경희대 김민웅 교수 등 친여 인사들이 주축이 된 '조국백서추진위원회'에 참여하고 있다


    [뉴스쪼개기; 뉴스에 대한 코멘트]


    이른바 ‘문빠’는 이미 괴물이 되었다. 자신들이 생각하는 것이 곧 ‘길이요 진리’인 것처럼 말한다. 자신들의 생각과 다르면 ‘틀렸다’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가리켜 ‘무지몽매한 자’로 치부하면서 아예 배척하려 한다.


    정작 자신들이 지금의 대한민국에서 건전한 생각을 가진 상식적 대중에게서 ‘쓰레기’ 취급을 받고 있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하지 않는다. 자신들은 ‘깨인 의식을 가진 선민(選民)’이라 생각하지만 정상적 사람들이 볼 때는 그야말로 잘못된 생각으로 의식이 고착화된 ‘진보깡통’일 뿐이다.


    그러다보니 ‘조국’을 ‘대한민국에서 가장 정직하고 공정한 사람, 정의로운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삐딱한 시선으로 뒤범벅된 색안경을 쓰고 세상을 바라보는 ‘문빠’들이여!

    세상이 그렇게 만만하게 보일지 모르지만....

    두고 보라! 권력의 뒷배경이 사라진 그때도, 문재인 정권의 비리와 부패, 조국의 상상도 못할 부정직이 다 드러난 이후에도 그렇게 말할 수 있을 것인지.....


    그때도 그렇게 의기양양하게 지금의 말을 쏟아낸다면 그때는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말할 것이다. “야, 저 놈 정신병원 쳐 넣어라!”


    *한줄평 ;

    문빠=바퀴벌레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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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12:33:14
    2020-02-21 12:33:14
    whytimes [뉴스쪼개기]대구를 방역실패 일본에 빗대 비하한 ‘문빠’학자 [원문보기]
  • [범사련] 범사련, 이제 시민운동으로 돌아간…
    [범사련] 범사련, 이제 시민운동으로 돌아간다!


    ▲ 보수우파 통합이 `미래통합당`으로 성사됐다. [사진=자유한국당]


    범시민사회단체연합(범사련)은, 2월 20일(목) 긴급 임시운영위원회를 소집하여, 미래통합당 산파역을 수행한 혁신과통합추진위원회(통추위) 활동을 마무리하면서 다시 본연의 시민운동으로 돌아갈 것을 안건으로 상정하여 의결하고 관련 내용을 성명서로 채택하였다.


    범사련은, 성명서를 통해 ‘미래통합당이 창당되었기에, 그간의 활동을 겸허히 성찰하면서 다시 본연의 시민운동으로 돌아간다’고 선언하며, 최근 통추위 위원으로 참여하여 활동한 이갑산 상임대표와 지지 활동을 벌였던 범사련 소속 시민단체 대표들의 역할을 종료하면서 ‘모든 정당·정치 관련 활동을 마감하고 시민운동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깊게 발을 들이고 적극적으로 활동하였던 이유에 대해서는, ‘나라가 건강하게 발전하기 위해서는 합리적인 좌우의 날개가 균형 잡힌 모습으로 작동해야 한다는 믿음’ 때문이었으며, ‘미래통합당의 창당으로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였기에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제 시민운동으로 돌아가면, ‘그동안 해왔듯이, 여야 좌우 가리지 않고 헌법적 가치와 국민의 입장에서 비판할 것은 비판하며 목소리를 낼 것’이라고 선언했다. 산파역할을 했지만 ‘미래통합당도 예일일 수 없다’고 지적하면서, 오히려 ‘국민 속에 뿌리내리기를 염원’하면서 ‘쓴소리를 마다하지 않을 작정’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이와 관련 이갑산 대표는, “시민운동이 ‘정치’를 비판하고 감시하는 활동은 권장해야 하지만, 정치판에 개입하여 감 놔라 배 놔라 하는 것은 적절치도 않고 정상적인 모습도 아니다”라고 주장하면서, ”앞으로 범사련은, 진영논리에 매몰되지 않는 풀뿌리 시민운동단체로서 활동해 나갈 것“이며 ”또다시 시민사회가 정치권에 발을 들여놓는 일이 없도록 정치가 정상적으로 제역할을 다 해주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아래는 성명서 전문이다.


    [성명서] 미래통합당 산파역할을 수행한 혁신과통합추진위원회 활동을 마무리하며


    범시민사회단체연합과 이갑산 상임대표는, 혁신과통합추진위원회(통추위) 활동의 결과로 미래통합당이 창당되었기에, 그간의 활동을 겸허히 성찰하면서 다시 본연의 시민운동으로 돌아가고자 합니다.


    범사련은 이제 풀뿌리 시민운동으로 제자리를 찾아갑니다.


    그동안 정치권에 깊이 발을 들이며 활동했던 것은, 나라가 건강하게 발전하기 위해서는 합리적인 좌우의 날개가 균형 잡힌 모습으로 작동해야 한다는 믿음 때문이었습니다. 이제 창당을 통해 소기의 목적을 이루었기 때문에 공식적으로 통추위 등 모든 정당·정치 관련 활동을 마감하고 시민운동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범사련은, 그동안 해왔듯이, 여야 좌우 가리지 않고 헌법적 가치와 국민의 입장에서 비판할 것은 비판하며 시민운동단체로서의 목소리를 낼 것입니다. 미래통합당도 예외일 수 없습니다. 오히려 더욱 발전하여 국민 속에 뿌리내리기를 염원하는 마음에서 쓴소리를 마다하지 않을 작정입니다.
    그동안 마음을 담아 격려와 지지를 보내준 국민 여러분과 유권자 여러분에게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뜨거운 시민운동의 현장에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 2. 20
    범시민사회단체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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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10:14:16
    2020-02-21 10:14:16
    whytimes [범사련] 범사련, 이제 시민운동으로 돌아간다! [원문보기]
  • [뉴스쪼개기] 중국에 의료진 파견? “너나 …
    [뉴스쪼개기] 중국에 의료진 파견? “너나 잘 하세요!”


    ▲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장세영 기자


    [강경화 "중국 요청시 의료진 파견 적극 검토"]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18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우한폐렴(코로나19) 확산과 관련해 “중국 측의 요청이 있을 경우 의료진 파견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강 장관은 ‘현재 소식들을 보면 중국에서 코로나19 환자 수가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많다 하는데 우리가 의료진 파견 가능성이 있냐’는 민주당 심재권 의원의 질문에 이렇게 답한 것이다. 


    강 장관은 이어 “우선은 우리가 제공하기로 한 현물을 계속 지원하고 있다”고도 했다. 


    우한폐렴에 대해 질병관리본부 등의 정부 실무자들은 우한폐렴에 대한 ‘낙관은 이르다’며 ‘신중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계속 경고를 하고 있음에도 강 장관이 지나치게 낙관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발언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미 우리나라의 우한폐렴 확산은 의료진과 음압시설 등의 방역장비 태부족 사태가 이미 벌어지고 있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강 장관의 이러한 발언은 그야말로 현실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무지(無知)‘를 그대로 드러낸 것이라 할 것이다.


    [뉴스쪼개기; 뉴스에 대한 코멘트]


    이렇게 자기 앞가림도 못하면서 남의 일에 이래라 저래라 참견하는 사람들을 가리켜 ’오지랖이 넓다‘라고 말한다. 


    특히 질의를 한 민주당의 심재권 의원이나 이를 순진하게 받아들인 강경화 장관의 ’쓸데없는 오지랖‘은 ’도긴개긴‘이다. 


    저들에게 묻고 싶다. 의료진을 보낸다고? 누구를 보내려 하는가? 제대로 의료시설도 갖추지 못해 의료진까지 감염되어 사망하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중국으로 우리 의료진을 보낸다고? 그들의 생명을 담보할 방법은 있는가? 


    대한민국 의료진이 당신들의 소모품이고 중국에 대한 선물 정도밖에 되지 않는 것인가? 


    강경화 장관, 그리고 심재권 의원에게 말하고 싶다. 

    ”너나 잘 하세요!“, ”한국이나 잘 챙기세요!“


    *한줄 뉴스평: 

    ”니가 가라, 중국 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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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05:53:17
    2020-02-21 05:53:17
    whytimes [뉴스쪼개기] 중국에 의료진 파견? “너나 잘 하세요!” [원문보기]
  • [논평] “김정숙 여사님, 지금 웃음이 나오…
    [논평] “김정숙 여사님, 지금 웃음이 나오십니까?”


    ▲ 문재인 대통령이 20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아카데미 영화상 4관왕에 빛나는 ‘기생충’ 봉준호 감독을 비롯한 제작진 및 출연진 격려 오찬에 참석해 발언하며 웃고 있다. [사진=뉴시스]


    [우한폐렴 최악상황 그 시각, 청와대선 영화 '기생충' 축하연에 '짜파구리']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20일 영화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 등 제작진과 배우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했다. 문 대통령은 오찬 전 인사말에서 "자랑스럽다"는 표현만 6차례 썼다.


    문 대통령은 또 봉 감독에게 "아내가 특별한 팬"이라고 소개하자, 봉 감독이 '기생충'에서 지하실 남자로 출연한 배우 박명훈씨를 가리키며 "즉석 퀴즈. 이 배역의 이름은?" 하고 묻자, 김정숙 여사는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봤다"고 했다. 그러자 문대통령 내외는 파안대소를 하면서 즐거워했다.


    문 대통령은 이어 오찬 메뉴를 소개하며 "제 아내가 여러분에게 헌정하는 짜파구리가 맛보기로 포함돼 있다"고 했다. 영화 '기생충'에 등장해 화제가 된 '짜파구리'를 김정숙 여사가 18일 재래시장 동행한 이연복 요리사에게 배운 추천 조리법으로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문 대통령 내외 파안대소한 그 시간, 대구는 패닉에 빠져있었다]


    그렇게 문 대통령 내외가 영화 기생충을 소재로 퀴즈도 하고 짜파구리를 먹고 있던 바로 그 시간, 대구는 혼돈의 도가니에 빠져들고 있었다.


    우한폐렴(코로나 19)이 국내에 감염되기 시작한 이래 최악의 상황을 바로 20일 맞이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문제는 대통령이나 청와대가 이미 우한폐렴의 극적인 확산에 대해 이미 알고 있었고 ‘우한폐렴 공포’가 겉잡을 수 없이 확대되고 있다는 것을 충분히 알고 있으면서도 저렇게 대통령 내외는 파안대소를 할 정도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는 점이다.


    대구·경북지역에 우한폐렴 대거 확산 소식이 전해진 것은 20일 오전 8시경이었다. 연합뉴스는 8시 1분 “경북지역 코로나19 감염자 5명 추가 확진”이라는 제목으로 제1보를 올렸다. 그리고 8시 20분에는 “경북 코로나19 감염자 5명 추가…10명으로 늘어”라는 2보를 긴급 타전했다.


    이어 9시 17분에는 “코로나19 대구 10여명·경북 4명 추가확진…전국 70명 안팎”이라는 기사를 올렸으며, 9시 57분에는 “종로구서 코로나19 확진자 추가…정부서울청사 어린이집 휴원”이라는 기사가 떴다.


    1분 후인 58분에는 “코로나 무더기 확진에 주한미군도 '긴장'…장병 대구 방문 금지”라는 기사를 올려 주한미군까지 긴급상황에 대응하고 있음을 전했고, 10시 2분에는 “중대본, 코로나19 신규환자 31명 추가…국내 확진자 총 82명" 기사를 통해 정부당국도 공식적으로 상황의 심각성을 국민들에게 알리기 시작했다. 이어 11시 7분에는 정부도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전파 시작하는 단계"라고 공식 인정하기에 이르렀다.


    이 모든 사실은 청와대를 통해 대통령에게 즉각 보고되었으며 문 대통령은 권영진 대구시장과 통화 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발언한 사실이 12시 13분 연합뉴스를 통해 전해졌다. 이는 문 대통령이 영화 기생충 팀을 만나기 전 이미 모든 것을 다 파악하고 있었고 사태의 심각성도 인지하고 있었다는 것을 말해 준다.


    그런데도 문 대통령 내외는 국민들의 불안과 공포 확산은 아랑곳하지 않고 계획대로 영화 기생충 팀을 만나 ‘파안대소를 할 정도로’ 즐겁게 대화도 하고 퀴즈놀이도 했으며 오찬도 여유있게 즐긴 것이다.


    [우한폐렴 슈퍼 전파지가 된 ‘신천지 집단’]


    우리 신문이 영화 기생충 팀과의 즐거운 시간 보낸 것을 강력하게 질타하는 이유는 20일 대구에서 확인된 우한폐렴의 확산이 기존 전염과는 차원이 다른 엄청난 폭발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우한폐렴 슈퍼 전파지가 다름아닌 ‘신천지 집단’이라서 그러하다. ‘신천지 집단’은 일반 기독교가 아니다. 기독교와 천주교에서 이단으로 낙인찍은 ‘유사종교집단’으로 이들의 종교생활 성향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면 ‘신천지 집단’으로 인해 대한민국 전체가 위험에 빠질 수 있다.


    ‘신천지 집단’은 정상적인 기독교회와는 달리 지역의 신도들만 모이는 것이 아니라 다른 지역의 신자들도 대거 참여를 하고 더불어 이들이 단순한 예배모임 뿐 아니라 소규모 그룹별로 ‘복음방’이라 부르는 별도의 모임도 갖고 2인1조가 되어 전도팀도 전국에서 운영을 하고 있다. 이미지 고양을 위해 봉사활동도 엄청나게 한다.


    그렇기 때문에 신천지집단에 속한 사람들은 일반 기독교인들과 다르게 수없이 많은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과 접촉하기 때문에 ‘신천지 집단’이 우한폐렴의 진원지가 되었다는 것은 그 확산의 질이나 양이 마치 ‘중국 속의 우한지역’과 같은 파급력을 갖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에 문제가 된 대구 남구 대명동 신천지대구교회는 신천지 집단의 12지파(전국 12개 구역으로 나눈 신천지 집단의 지역조직) 중 ‘다대오지파’로 부르는 대구·경북 본부이다. 이 지파의 등록 인원은 2월 초 현재 12,587명으로 알려졌다.


    문제는 ‘신천지 집단’이 이 대구집회 장소에서 9일과 16일에 걸쳐 1001명이 예배모임을 가졌다고 신고를 했지만 우선 그 수치 자체를 어느 정도 믿을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회의감이 있다.


    ▲ 신천지 신도들의 예배 참석률이 99.7%라고 자랑한 신천지 홍보영상


    ‘신천지 집단’은 홍보영상에서 ‘신천지 예수교회 성도 출석률이 99.7%’라고 자랑하고 있다. 특히 ‘신천지 집단’의 교인들에게 있어 일요일 집회 참석은 절대적 명령처럼 철저하게 지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렇다면 ‘신천지 집단’ 대구지파가 밝힌 것처럼 단순하게 중복인원 포함해 1001명이 참석했다는 것은 전혀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


    뿐만 아니라 ‘신천지 집단’의 12지파 신도들은 자신의 지역에만 출석하는 것이 아니라 이번에도 드러난 바와 같이 대구·경북 이외의 지역에서도 활발한 교류를 한다. 그래서 만약 신천지대구교회에서 우한폐렴에 전염되었다면 전국 확산은 순식간에 벌어질 가능성이 아주 높다.


    이미 대구지파 모임에 참석했던 이들이 경남·과천·제주·전주·대전으로 흩어지면서 확진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여기에 이들이 ‘복음방’이라 부르는 성경공부 모임에 의무적으로 참여하며 더불어 2인 1조 전도팀들이 지역 곳곳을 다니고 있기 때문에 그야말로 ‘초슈퍼 전파자’들이 마음대로 활개쳤을 가능성이 높아진다.


    우려는 또 있다. 다닥다닥 붙어 앉아 박수치고 찬송도 하며 손을 들어 소리치는 이들의 독특한 예배방식은 단순한 전염 수준을 훨씬 넘을 가능성이 있어 의외의 보균자들이 많을 가능성 또한 있다.


    더더욱 문제가 되는 것은 신천지집단의 목표가 기존의 개신교 교회에 파고들어 ‘성도 빼오기’, ‘교회 분란 일으키기’ 등을 하고 있기 때문에 스스로 ‘신천지’ 소속이라는 것을 숨긴다는 점이다. 특히 이미 기존 교회에 침투한 이들은 철저하게 자신의 신분을 감춘다.


    신천지집단이 예배모임에 참석했다고 신고한 1001명 가운데 396명에 대한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인 것으로 추정된다.


    대구가톨릭병원 간호사의 경우도 확진을 받을 때까지 본인이 신천지 교인임을 철저하게 숨겨 결국 병원 응급실이 폐쇄되는 상황에 이르게 만들었다.


    ▲ 신천지 측에서 신도들에게 공지한 내용 [사진=독자 제공/ Why Times]


    여기에 신천지집단은 대구에서 문제가 터지자 신자들에게 ‘주변에 예배 안갔다 말해라’는 공지사항을 냈다. 또 ”자신들이 신천지 교인임을 철저하게 숨기라“는 지시까지 했다. 한마디로 거짓말 대응 지침을 내린 것이다.


    더더욱 문제되는 것은 이번 주 일요일에는 신천지집단 예배를 시행하지 않고 사는 곳 주변의 기성교회들에 가서 예배를 드리라고 했다는 점이다. 당연히 신천지 교인임을 숨기고 드리게 될 것이다.


    이렇게 신천지 본부의 지시대로 23만명이 넘는 신도들이 이번 주 일요일에 기존의 기독교회를 찾아 예배를 드리게 된다면 그 후 우한폐렴의 확산은 어떤 방식으로 전개될지 예측 불가능한 상황으로 전개될 수 있다. 이 점이 가장 두려운 것이다.


    즉, 신천지집단 신도들이 자신들의 신분을 숨기고 기성교회에 잠입해 예배를 드릴 경우 어쩔 수 없이 신천지 신도 한 사람 한 사람이 우한폐렴 전염자가 되어 확산될 가능성을 우려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번 주 일요일인 23일 전염병 감염이 확산될 가능성이 있고 잠복기간을 거치면서 '우한폐렴 대유행'으로 갈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는 점이다.


    이런 관점에서 신천지 신도들이 오는 23일 일요일에 각자 집에서 자가격리를 해야 할 필요가 있지만 이들이 오직 교주의 지시만 따른다는 점에서 자가격리할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할 것이다.


    특히 신천지의 본부가 있는 과천에 이미 우한폐렴 감염자가 상당수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다. 과천은 이들에게 있어 센터이기 때문에 수시로 방문한다. 문제는 과천이 서울 바로 옆이기 때문에 서울지역으로의 확산도 불보듯 뻔하다.


    하나 더. 신천지집단은 ”교주의 교리를 믿으면 ‘죽지 않는다’“고 가르친다. 당연히 우한폐렴 전염으로 인한 증세가 나타나도 교리 때문에 발병 자체를 외부에 드러내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 자기 조직을 지키려는 ‘폐쇄성’이 일을 키울 수도 있다는 것이다.


    ▲ 신천지집단에 대한 전수조사 실시를 밝힌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20일 페이스북


    이런 상황을 어느 정도 파악한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20일 페이스북을 통해 ”신천지 신자들이 활동한 장소를 모조리 파악하고 신속하게 방역활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또한 신천지 교단에 대해 ”모든 예배당을 즉시 폐쇄하고 일체의 집회와 봉사활동을 중단함은 물론, 경기도내 예배당과 집회, 봉사활동 구역 등을 즉시 신고하라“고 요청했다.


    [우한폐렴 대유행, 이미 시작되었다]


    하필 신천지집단이 ‘우한폐렴 슈퍼전파지’가 되었다는 것은 대한민국에 ‘전염병 대유행’ 사태로 확산될 가능성이 높아졌음을 보여준다.


    이젠 ‘해외여행력’은 아무 의미가 없어졌다. 이보다 지역사회 감염이 창궐할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그야말로 ‘운 나쁜 사람’이 전염병에 걸리게 된다는 의미다.


    이젠 위기 대응을 '심각'으로 올려 범정부 총력 대응 태세를 갖추는 것부터 즉각 시행되어야 한다. 이제까지의 방역 대책이 중국 여행 기침·발열자 등 고위험군 위주의 검역과 확산 방지에 치중했다면 이제부터는 지역사회 속의 감염자를 빨리 찾아내 격리 치료하는 '피해 최소화'를 병행해야 한다. 방역의 패러다임 자체를 바꾸어야 한다는 것이다.


    물론 이러한 전환은 문재인 정부가 우한폐렴의 초기 방역 실패를 자인하는 것이고 그동안 대통령부터 집권여당까지 취해 온 방향과는 180도 다르기 때문에 쉽게 받아들이기 어려울지 모르나 지금은 체면이고 뭐고 가릴게 아니라 오직 국민 안전만 바라봐야 한다. 정치적 판단하지 말라는 것이다.


    정말 정말 상황이 어렵게 흘러가고 있다. 지금은 대통령 내외가 그렇게 파안대소하면서 ‘퀴즈놀이’할 때가 아니라는 것이다. 이런 상황을 보면서도 그렇게 웃음이 나오는가? 그런 분간도 못하니 사태가 이 지경에 이른 것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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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05:24:22
    2020-02-21 05:24:22
    whytimes [논평] “김정숙 여사님, 지금 웃음이 나오십니까?” [원문보기]
  • [Why Times NEWS] 하늘도 버린 …
    [Why Times NEWS] 하늘도 버린 문재인 정권, "말만 하면 거꾸로 간다!"


    [뉴스쪼개기]하늘도 버린 문재인 정권, "말만 하면 거꾸로 간다!"

    - 대통령이 우한폐렴 경각심 풀어헤친 후 대규모 지역사회 감염발생
    - 이 와중에 자화자찬한 이해찬·추미애의 방정맞은 입
    - 중국가서 관광객 유치해 오겠다는 박원순, 한심 끝판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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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0 17:35:49
    2020-02-20 17:35:49
    whytimes [Why Times NEWS] 하늘도 버린 문재인 정권, "말만 하면 거꾸로 간다!"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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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 CNN “트럼프의 기생충 아카데미 수상 혹평…
    CNN “트럼프의 기생충 아카데미 수상 혹평, 반미국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아카데미상을 받은데 대해 공개 비난하자 CNN이 트럼프 대통령이 ’반미국적인‘ 행동을 했다고 비판을 날렸다. 22일(현지시간) CNN의 크리스 실리자 기자는 ’근본적으로 반미국적인 도널드 트럼프의 기생풍 비평 (Donald Trump‘s fundamentally un-American ’Parasite‘ critique)’이라는 제목의 분석 기사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을 비판했다. 기사는 트럼프 대통령이 기생충에 대해 혹평하고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등을 봐야한다고 주장한 데 초점을 맞췄다. 기사는 트럼프 대통령이 2016년 대선 이후부터 계속 “우리는 미국. 우리가 최고. 우리는 우리가 최고인 데 대한 사과를 그만둬야한다. 우리는 바가지 쓰는 것도 그만둬야 한다. 우리는 우리를 위해 일어설 필요가 있다”는 어필을 계속 해오고 있다고 지적했다. CNN은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미전이 미국의 건국 이념과 상반되고 있다..

    2020-02-22 05:47:00
    2020-02-22 05:47:00
    동아일보 CNN “트럼프의 기생충 아카데미 수상 혹평, 반미국적” [원문보기]
  • 제주, 대구방문 1명 코로나19 ‘양성’…동…
    제주, 대구방문 1명 코로나19 ‘양성’…동선·역학조사 중

    제주에서 1명의 추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양성 반응자가 발생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대구 출신으로 서귀포 WE호텔 근무중인 22세 여성 A씨가 제주도보건환경연구원의 검사결과 22일 새벽 양성반응을 나타내 질병관리본부가 확진검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3일부터 대구 방문 후 16일 제주에 도착, 호텔 근무 중 19일 기침 등의 증상을 보여 해열제를 복용하다 21일 오후 선별 진료소인 서귀포 열린 병원을 찾았다. 이 병원의 의뢰로 제주보건환경연구원 검사 결과 이날 오전 1시45분 1차 양성 반응이 나왔다. 도는 이에 따라 질병관리본부에 최종 검사를 위한 의뢰하고 A씨를 제주대 병원 음압병실로 이송 중이다. 도는 서귀포 WE호텔을 잠정폐쇄하고 A씨와 함께 거주 중인 A씨의 어머니를 자가격리 조치했다. 배종면 제주도 감염병관리지원단장을 중심으로 한 역학조사팀은 환자의 동선과 접촉자 등 역학조사에 착수했다. [제주=뉴시스]..

    2020-02-22 05:29:00
    2020-02-22 05:29:00
    동아일보 제주, 대구방문 1명 코로나19 ‘양성’…동선·역학조사 중 [원문보기]
  • 美국방부 “韓 코로나19 확산에도 연합훈련 …
    美국방부 “韓 코로나19 확산에도 연합훈련 취소 계획 없어”

    미국 국방부는 한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도 다음달 예정된 한미 연합군사훈련을 취소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미국의소리는 21일(현지시간) 데이비드 이스트번 미 국방부 대변인이 한국 내 코로나19 사태가 심각해짐에 따라 한미 연합훈련을 취소할 가능성이 있냐는 질문을 받고 이 같이 답했다고 전했다. 한국 시간으로 21일 오후 6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204명이다. 사망자는 2명이다. 주한미군사령부는 한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자 한반도 내 주한미군 병력과 시설에 대한 이 감염증 위험 단계를 ‘낮음(low)’에서 ‘중간(moderate)’으로 한 단계 올렸다. 한국 국방부는 제주 해군 부대에서 코로나19 첫 양성 반응자가 나오자 오는 22일부터 전 장병의 휴가, 외출, 외박, 면회를 통제하기로 했다. 전역 전 휴가를 앞둔 장병들은 부대 복귀 없이 전역할 수 있도록 했다. [런던=뉴시스]..

    2020-02-22 04:41:00
    2020-02-22 04:41:00
    동아일보 美국방부 “韓 코로나19 확산에도 연합훈련 취소 계획 없어” [원문보기]
  • [날씨]새벽까지 전국 비…한낮에도 눈·빗방울…
    [날씨]새벽까지 전국 비…한낮에도 눈·빗방울 흩날릴 듯

    전날 저녁부터 시작된 비는 22일 오전까지 전국에 내리겠다. 아침 기온은 평년보다 4~9도 가량 높아 포근하겠지만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바람이 30~45㎞/h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21일 저녁 6시부터 오기 시작한 비가 22일 새벽까지 전국에 내리겠다”며 “낮 동안에도 서울, 경기도와 강원영서, 전라도에는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이날 새벽 6시 기준 강원 동해안을 제외한 중부지역, 전라도, 경남 남해안, 제주도는 5~10㎜다. 경남 남해안을 제외한 경상도, 강원 동해안, 울릉도, 독도는 5㎜ 내외다. 전국이 흐리다가 낮부터 가끔 구름이 많겠다. 아침 기온은 1~9도(평년 -7~2도), 낮 기온은 5~14도(평년 5~11)가 되겠다. 아침 기온은 평년보다 4~9도 가량 높아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5도, 인천 2도, 수원 4도, 춘천 3도, 강릉 6도, 청주 5도, 대전..

    2020-02-22 04:38:00
    2020-02-22 04:38:00
    동아일보 [날씨]새벽까지 전국 비…한낮에도 눈·빗방울 흩날릴 듯 [원문보기]
  • 한류 앞 ‘1인치 벽’, 아직은 높다[오늘과…
    한류 앞 ‘1인치 벽’, 아직은 높다[오늘과 내일/박용]

    지난해 10월 미국 뉴욕에서 개봉한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 때문에 두 번 놀랐다. 개봉 둘째 날 맨해튼 극장에 이 영화를 보러 갔다가 헛걸음을 했다. 외국어 영화이니 당일 표가 있겠거니 했지만 웬걸, 표는 이튿날까지 매진이었다. 칸 영화제 수상작이라는 화제성에 뉴욕타임스(NYT), 워싱턴포스트(WP) 등 주요 일간지까지 주목하긴 했지만 이 영화의 반응이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일주일을 더 기다려 극장을 찾았다가 또 놀랐다. 생각보다 현지인 관객이 많았다. 자막이 달린 외국어 영화였지만 몰입하는 데 문제가 없었다는 게 현지 관객들의 반응이었다. 그 덕분에 뉴욕 한복판에서 한국인은 한국어로, 현지인들은 자막을 읽으며 영화를 즐기는 흔치 않은 경험을 했다. 여세를 몰아 기생충은 자막이 달린 비영어권 영화 최초로 아카데미 작품상을 거머쥐며 비영어권 영화의 기대주로 떠올랐다. 봉 감독의 말대로 미국 영화 관객들이 자막이라는 ‘1인치의 벽’을 넘어서자 새로운 시대가 열린 것이다. 방탄소년단(BTS..

    2020-02-22 03:00:00
    2020-02-22 03:00:00
    동아일보 한류 앞 ‘1인치 벽’, 아직은 높다[오늘과 내일/박용] [원문보기]
  • 나보다 추운 당신에게[나민애의 시가 깃든 삶…
    나보다 추운 당신에게[나민애의 시가 깃든 삶]〈233〉

    나보다 추운 당신에게 ― 신현림(1961∼ ) 내 몸은 폐가야내 팔이 하얀 가래떡같이 늘어나도 당신에게 닿지 않는다 사랑하는 당신, 어디에 있지 사랑하는 당신, 함께 나무 심어야 하는데 사랑하는 당신, 나는 몹시 춥거든 보일러가 고장 났거든 문마다 잠기고, 일어설 수도 없이 몸은 자꾸 지하로 가라앉는다 푸른 기도등불을 켜고 머리카락 한 올씩 차례로 불을 켜 봐요 크리스마스트리 등잔 같아 나만큼 추운 당신에게 달리는 등잔 당신 얼굴에 비친 거리에 물고기가 날아다닌다 당신 얼굴에 비친 세상이 얼마나 눈물겨운지 나는 안다 영혼은 헬라스 말(고대 그리스어)로 ‘psyche’라고 한다. 고대인들은 영혼에 대해 관심이 많았다. 그들은 영혼의 아름답고 중요한 기능 중의 하나로 상상력을 꼽았다. 혹자는 상상력이야말로 정신의 헛된 장난이라고 생각하지만, 시인들은 상상력을 가장 중요한 역능으로 꼽는다. 상상력은 없는 것을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없는 것을 창조해서 잠시 곁에 두는 것이다. 그 일로 해서 쌀이 나오느냐,..

    2020-02-22 03:00:00
    2020-02-22 03:00:00
    동아일보 나보다 추운 당신에게[나민애의 시가 깃든 삶]〈233〉 [원문보기]
  • 당신에겐 북극성이 있는가[동아광장/최인아]
    당신에겐 북극성이 있는가[동아광장/최인아]

    요즘 페이스북에선 책을 추천하는 캠페인이 진행 중이다. ‘#7days7covers’ 챌린지. 7일 동안 매일 책 한 권을 추천하고 한 사람을 특정한다. 그 사람은 또 다른 누군가를 호출해 참여토록 하는 캠페인이다. 나도 옛 클라이언트의 초대를 받아 참여했다. 책은 설명이나 추천 이유를 말하지 않고 그저 표지만 올린다. 그렇다고는 해도 어떤 이는 왜 그 책을 추천하는지, 본인에게 어떤 각별한 인연이 있는지 등을 쓰기도 하는데 고지식한 나는 하라는 대로 그저 표지만 올렸다. 나의 첫 책은 ‘예수 하버드에 오다’. 몇몇 책을 놓고 고민하다 이 책으로 정했다. ‘예수 하버드에 오다’는 저명한 신학자 하비 콕스가 썼고 2004년 출간되었다. 책에도 세상에 나오게 된 저마다의 이유와 사연이 있는 법인데 이 책은 어떻게 만들어진 걸까? 시초는 하버드대의 고민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가만히 보니 화이트칼라 범죄에 하버드 졸업생들이 연루되곤 하더라는 거다. 대학 측은 자신들이 중요한 무언가를 빠뜨리고 가르치지 않은..

    2020-02-22 03:00:00
    2020-02-22 03:00:00
    동아일보 당신에겐 북극성이 있는가[동아광장/최인아] [원문보기]
  • 기생충 의상[간호섭의 패션 談談]〈33〉
    기생충 의상[간호섭의 패션 談談]〈33〉

    영화만큼 대중에게 사랑받는 예술장르는 드문 것 같습니다. 극장이 유일한 관람 공간이었던 어린 시절, 이모나 고모들을 졸라 ‘메리 포핀스’를 열한 번이나 봤습니다. 구름에 앉아 화장을 고치고, 하늘에서 우산을 타고 내려오는 마법만큼이나 줄리 앤드루스의 로맨틱한 의상들은 환상 그 자체였습니다. 의상이 중요한 영화들은 주로 시대극이나 서사극이 많습니다. 보는 내내 과거로 회귀해 극에 몰입하고 정서적 공감을 얻죠. 꼭 많은 제작비와 유명 디자이너가 투입돼야만 좋은 영화 의상이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등장인물의 정서적 반영과 계층 간 표현들이 의상을 통해 사실감을 이끌어 냅니다. 영화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에서 몰락한 남부 명문가의 딸로 출연한 블랑시(비비언 리)는 재산을 탕진한 뒤 여동생과 매부 스탠리(말런 브랜도)가 살고 있는 초라한 아파트로 이사 옵니다. 옛것에 대한 미련을 못 버리는 블랑시는 주름 장식이 과장된 낡은 드레스에 인형 가발을 쓴 듯한 헤어스타일을 하고 있습니다. 과거 화려했던 모습을 재..

    2020-02-22 03:00:00
    2020-02-22 03:00:00
    동아일보 기생충 의상[간호섭의 패션 談談]〈33〉 [원문보기]
  • ‘고무줄’ 중국 통계[횡설수설/김영식]
    ‘고무줄’ 중국 통계[횡설수설/김영식]

    폭로 전문 웹사이트 ‘위키리크스’가 2015년 공개한 주중 미국대사관의 전문에는 리커창 중국 총리가 인위적이고, 믿을 수 없는 랴오닝성 경제성장률 수치를 보고 미소 지었다는 대목이 나온다. 국가지도자가 통계 조작의 문제점을 알면서도 아무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음을 보여준 폭로였다. 리 총리는 앞서 2007년 랴오닝성 당서기 시절 경제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선 신뢰할 수 없는 국내총생산(GDP) 대신 철도 물동량, 전력 소비량, 은행 신규대출 지표를 봐야 한다고 말했던 전력이 있다. ▷중국 정부가 불과 일주일 만에 코로나19(우한폐렴) 환자 집계 방식을 또 바꿨다. 중국은 12일 컴퓨터단층촬영(CT) 영상 등 임상 의료진 판단으로도 확진 판정을 내리는 새로운 기준을 적용했다. 그러자 후베이성에서만도 하루 새에 확진자가 1만4840명, 사망자가 242명 새로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전날엔 확진자가 1638명, 사망자가 94명 증가했던 것보다 확진자는 9배, 사망자는 2.6배 급증한 것이다. ▷그런데..

    2020-02-22 03:00:00
    2020-02-22 03:00:00
    동아일보 ‘고무줄’ 중국 통계[횡설수설/김영식] [원문보기]
  • 배달 로봇[고양이 눈]
    배달 로봇[고양이 눈]

    어두운 골목길, 그냥 지나쳐도 이상할 것 없었던 우편함이 우편배달 로봇으로 변신했습니다. 오늘은 왠지 기분 좋은 소식이 담긴 편지가 도착할 것 같습니다. ―서울 종로구 대학로 골목길에서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2020-02-22 03:00:00
    2020-02-22 03:00:00
    동아일보 배달 로봇[고양이 눈]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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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경제

  • 롯데카드, 은행보다 싸게, 빠르게 '해외송금…
    롯데카드, 은행보다 싸게, 빠르게 '해외송금 서비스' 론칭

    [FE금융경제신문=정성화 기자] 롯데카드가 은행권보다 저렴한 수수료로 빠르게 송금가능한 해외 송금 서비스를 선보인다. 또한 해당 서비스는 국내 인터넷은행 및 카드사 최초로 베트남 은행 계좌로 송금이 가능하다.롯데카드는 모바일 앱으로 간편하게 외화를 송금할 수 있는 '롯데카드 해외송금'서비스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롯데카드 해외송금은 롯데카드 회원이면 누구나 '롯데카드 라이프'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국내 시중은행 및 인터넷은행보다 저렴한 수수료로, 빠르게 송금이 가능하다.롯데카드 해외송금은 은행에..

    2019-12-04 13:02:17
    2019-12-04 13:02:17
    금융경제 롯데카드, 은행보다 싸게, 빠르게 '해외송금 서비스' 론칭 [원문보기]
  • 연임 유력 이대훈 NH농협은행장, "외국환 …
    연임 유력 이대훈 NH농협은행장, "외국환 달인…농협은행 외환 이끌도록 전폭 지원"

    [FE금융경제신문=정성화 기자] NH농협은행은 지난 3일 중구에 위치한 중앙본부 대강당에서 '제8회 외국환 달인 선발대회'를 개최했다.외국환 달인 선발대회는 NH농협은행 전직원이 서바이벌 형식(도전! 골든벨)으로 외국환 지식 및 경험을 겨루어 최고의 외국환 전문가를 뽑는 대회이다.올해로 8회째를 맞는 '외국환 달인 선발대회'에는 전국에서 4,300여명의 직원들이 참가했다. 이들 중 사전에 진행된 두 차례의 치열한 예선을 거쳐 선발된 최종 82명이 이날 열린 본선에서 외국환 실력을 겨뤘다.이번 외국환 달인..

    2019-12-04 12:56:00
    2019-12-04 12:56:00
    금융경제 연임 유력 이대훈 NH농협은행장, "외국환 달인…농협은행 외환 이끌도록 전폭 지원" [원문보기]
  • Sh수협은행, 조보아 효과?…올해의 광고PR…
    Sh수협은행, 조보아 효과?…올해의 광고PR 기업부문 최우수상 수상

    [FE금융경제신문=정성화 기자] 올해 초 배우 조보아를 모델로 발탁하고 젊은 세대에게 친근한 이미지로 다가가려고 분투 중인 수협은행이 브랜드 이미지를 성공적으로 구축, '2019년 올해의 광고 PR상'을 수상했다.Sh수협은행은 지난달 30일, 성신여자대학교에서 열린 '2019년 올해의 광고PR상'에서 '기업부문 올해의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올해의 광고PR상는 한국광고PR실학회(회장 마정미, 한남대 정치언론학과 교수)가 주관하는 광고제로 지난 2007년부터 매년 광고와 PR분야..

    2019-12-04 12:47:17
    2019-12-04 12:47:17
    금융경제 Sh수협은행, 조보아 효과?…올해의 광고PR 기업부문 최우수상 수상 [원문보기]
  • 새 금투협회장은 증권업계 vs 자산운용업계 …
    새 금투협회장은 증권업계 vs 자산운용업계 힘겨루기로 결판난다

    [FE금융경제신문= 김다운 기자] 제 5대 한국금융투자협회 협회장 선거는 증권업계와 자산운용업계간 대결 구도로 치러질 전망이다.금투협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후보자추천위원회는 지난달 19일부터 4일 오전 10시까지 협회장 후보자를 모집했으며 최종 4명의 후보가 등록을 마쳤다. 나재철 대신증권 대표이사, 정기승 KTB자산운용 부회장, 신성호 전 IBK투자증권 대표이사, 서재익 하나금융투자 전무 등이 맞붙는다.뉴시스에 따르면 나재철 후보자는 출마의 변을 통해 "지난 35년간 리테일, 홀세일, IB 등 금융투자업의 다양한 부문에서..

    2019-12-04 11:20:12
    2019-12-04 11:20:12
    금융경제 새 금투협회장은 증권업계 vs 자산운용업계 힘겨루기로 결판난다 [원문보기]
  • 삼성화재, ‘스마트링크 서비스’ 확대 오픈
    삼성화재, ‘스마트링크 서비스’ 확대 오픈

    [FE금융경제신문=장인성 기자] 삼성화재는 모바일 링크를 통해 자사 앱 또는 홈페이지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링크 서비스’를 확대했다고 4일 밝혔다.스마트링크 서비스는 회사가 고객에게 보내는 카카오알림톡이나 문자메시지에 링크를 포함시켜 원하는 서비스에 바로 접속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기존에는 고객들이 필요할 때 직접 전화를 하거나 사람을 만나 처리하던 업무들을 모바일을 활용해 별도의 검색 없이도 쉽고 빠르게 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이번 서비스 확대로 자동차 사고로 인해 보상을 받는 고객들이 자신의 스마트폰을..

    2019-12-04 11:06:00
    2019-12-04 11:06:00
    금융경제 삼성화재, ‘스마트링크 서비스’ 확대 오픈 [원문보기]
  • 아모레, 설화문화전 '미시감각: 문양의 집'…
    아모레, 설화문화전 '미시감각: 문양의 집' 연말 분위기로 새 단장

    [FE금융경제신문=정순애 기자] 새단장을 한 아모레퍼시픽 설화수 2019 설화문화전 '미시감각: 문양의 집'에 홍보 모델인 배우 송혜교가 방문했다.2019 설화문화전 '미시감각: 문양의 집'은 우리 전통 문양 중 행복과 아름다움을 뜻하는 나비, 새, 꽃을 주요 소재로 일상적 공간인 ‘집’ 안에서 감각적으로 선보이는 전시다.설화수는 12월을 맞아 설화문화전 '미시감각: 문양의 집'은 연말 분위기로 새롭게 단장했다며 4일 이같이 밝혔다.연말의 화려하고 생동감 넘치는 분위기를 위해 ‘집’ 외벽을..

    2019-12-04 10:50:00
    2019-12-04 10:50:00
    금융경제 아모레, 설화문화전 '미시감각: 문양의 집' 연말 분위기로 새 단장 [원문보기]
  • "‘산타가 잃어버린 선물dl 다이소에!" 2…
    "‘산타가 잃어버린 선물dl 다이소에!" 2019 클래식 크리스마스 기획전

    [FE금융경제신문=정순애 기자]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이하 다이소)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클래식 테마로 한 레드와 그린 색상을 활용한 250여 종 상품을 선보였다.다이소는 4일 ‘산타의 선물’이라는 클래식 테마로 크리스마스 기획전을 진행한다며 이같이 밝혔다.다이소에 따르면 이번 기획전은 크리스마스를 대표하는 레드와 그린 색상을 활용해 귀엽고 아기자기한 느낌의 상품군이 특징이다.다양한 소재와 사이즈의 트리 및 파티용품을 강화했으며 크리스마스 트리 용품, 인테리어 소품, 파티 패션소품 등 250여 종을 구성했다.크리스마스 트리..

    2019-12-04 10:25:00
    2019-12-04 10:25:00
    금융경제 "‘산타가 잃어버린 선물dl 다이소에!" 2019 클래식 크리스마스 기획전 [원문보기]
  • 불완전판매 탈출 노리는 신한생명 … ‘TM …
    불완전판매 탈출 노리는 신한생명 … ‘TM 신계약 자동모니터링 시스템’ 장착

    [FE금융경제신문=장인성 기자] 신한생명은 TM(텔레마케팅) 영업으로 체결된 신계약의 녹취 내용을 인공지능 알고리즘과 TA(Text Analytics) 시스템을 활용하여 자동으로 분석하고 이를 설계사가 확인 및 보완할 수 있는 기능이 탑재된 ‘TM 신계약 자동모니터링 시스템’을 오픈한다고 4일 밝혔다.비대면 영업방식인 전화로 보험계약을 체결할 때는 상담내용을 녹취 및 평가하고 심사하여 이상이 없다고 판단되면 청약이 승낙된다. 이때 설계사가 고객에게 반드시 알려야 할 필수 안내사항들이 있다.기존에는 검수하는데 2일이 소요됐으나 이번..

    2019-12-04 10:15:00
    2019-12-04 10:15:00
    금융경제 불완전판매 탈출 노리는 신한생명 … ‘TM 신계약 자동모니터링 시스템’ 장착 [원문보기]
  • IBK투자증권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투자의견…
    IBK투자증권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만2000원" 제시

    [FE금융경제신문= 김다운 기자] IBK투자증권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대해 "2020년 수주와 실적 모두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을 매수, 목표주가로 5만2000원을 제시했다.4일 IBK투자증권 이상현 연구원은 "2020년 실적은 매출액 6조158억원, 영업이익 2248억원, 영업이익률 3.7%로 전망된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동기대비 10%, 30% 증가가 예상되고 영업이익률은 0.5% 포인트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내다봤다.이 연구원은 "항공부문에서 RSP를 통한 입지 활대로 항공엔진 중요 부분에 대한 수주 납품 증가..

    2019-12-04 09:03:43
    2019-12-04 09:03:43
    금융경제 IBK투자증권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만2000원" 제시 [원문보기]
  • SK증권 "삼성바이오로직스, 하반기 턴어라운…
    SK증권 "삼성바이오로직스, 하반기 턴어라운드 내년까지 이어질 수 있다"

    [FE금융경제신문= 김다운 기자] SK증권은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해 "올해 실적은 2 공장 정기 유지보수 비용, 3공장 감가상각비 집행으로 상반기에 적자를 시현했지만 하반기 턴어라운드가 내년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또 "회계분식 이슈는 점진적으로 불확실성 해소 단계에 있다고 판단한다"며 투자의견을 매수, 목표주가를 47만원으로 상향했다.4일 SK증권 이달미 연구원은 "2019년 별도기준 실적은 매출액이 전년대비 12.5% 증가한 6028억원,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46.4% 감소한 298억원 시현이 예상된다"며 "2공장의 정..

    2019-12-04 08:57:46
    2019-12-04 08:57:46
    금융경제 SK증권 "삼성바이오로직스, 하반기 턴어라운드 내년까지 이어질 수 있다"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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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경제

  • 현대건설, 세균 막는 ‘H 클린알파 2.0’…
    현대건설, 세균 막는 ‘H 클린알파 2.0’ 한남3구역에 첫 제안

    현대건설이 전세계 최초로 공기청정·바이러스 살균 기술을 결합한 세대용 환기 시스템 상용화를 완료하고, 초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토탈 솔루션 ‘H 클린알파 2.0’을 완성해 소비자들에게 선보인다.현대건설은 특허 기술인 H 클린 알파 2.0(공기청정 및 바이러스 살균 환기 시스템)을 한남3구역에 최초 제안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초미세먼지 저감은 물론 헤파 필터로도 제거할 수 없는 바이러스·박테리아·곰팡이·휘발성유기화합물(VOCs)·폼알데하이드(Formaldehyde) 등을 동시에 제거한다.현대건설이 개발한 H 클린알파 2.0..

    2020-02-21 00:15:32
    2020-02-21 00:15:32
    주택경제 현대건설, 세균 막는 ‘H 클린알파 2.0’ 한남3구역에 첫 제안 [원문보기]
  • [2·20대책] 수원·안양·의왕 5곳 조정대…
    [2·20대책] 수원·안양·의왕 5곳 조정대상지역 지정…효과와 전망은?

    정부가 지난해 12·16대책을 내놓은 지 2달만에 19번째 대책을 내놨다.수도권 남부지역의 풍선효과를 차단하기 위해 수원시 영통·권선·장안구, 안양시 만안구, 의왕시 등 5곳을 조정대상지역으로 추가하고 조정지역 내 주택담보 규제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전문가들은 이번 조치로 이들 지역에 갭투자 수요가 줄면서 당분간 숨고르기 양상을 띨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반면 이 같은 ‘핀셋규제’가 규제가 또 다른 풍선효과를 낳을 가능성이 높다고 우려한다. 아울려 공급대책과 막대한 유동성을 분산시킬 근본적인 대책이 부족하다는 지적이다.◇ 수원·안양..

    2020-02-21 00:13:38
    2020-02-21 00:13:38
    주택경제 [2·20대책] 수원·안양·의왕 5곳 조정대상지역 지정…효과와 전망은? [원문보기]
  • HDC현대산업개발, ‘속초 2차 IPARK’…
    HDC현대산업개발, ‘속초 2차 IPARK’ 유튜브로 먼저 선보인다

    HDC현대산업개발이 공식 유튜브 계정에 ‘속초 2차 IPARK’ 견본주택를 먼저 선보인다.이는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로 모델하우스 방문객을 분산시키는 동시에 고객들이 편리하게 모바일로 모델하우스의 내부를 볼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다.20일 HDC현대산업개발은 “최근 코로나19로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의 방문을 꺼리는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HDC현대산업개발 공식유튜브 계정에 직원들이 직접 소개하는 속초 2차 IPARK 모델하우스를 콘텐츠를 준비했다”며 “주말 동안 혼잡한 모델하우스에 가지 않고도 모바일로 속초 2차..

    2020-02-20 23:37:41
    2020-02-20 23:37:41
    주택경제 HDC현대산업개발, ‘속초 2차 IPARK’ 유튜브로 먼저 선보인다 [원문보기]
  • 매교역 푸르지오 SK뷰, 1순위 청약서 평균…
    매교역 푸르지오 SK뷰, 1순위 청약서 평균 145.7대1 전타입 마감

    대우건설이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에서 분양에 나섰던 ‘매교역 푸르지오 SK VIEW’가 최고 227.7대1을 기록하며 전 타입 1순위에서 청약을 마감했다.한국감정원 주택청약시스템인 청약홈을 통해 19일 진행된 매교역 푸르지오 SK VIEW 청약 접수결과에서 전체 1795가구 중 특별공급 세대를 제외한 1074가구에 총 15만6505건(기타지역 포함)이 접수돼 평균 145.7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타입별 경쟁률은 ▲59㎡A 160.7:1, ▲59㎡B 91.4:1, ▲59㎡C 148.4:1, ▲74㎡A 96.4:1, ▲74㎡B 82...

    2020-02-20 23:35:54
    2020-02-20 23:35:54
    주택경제 매교역 푸르지오 SK뷰, 1순위 청약서 평균 145.7대1 전타입 마감 [원문보기]
  • 건설업계, 건설공사 벌점규제 강화 추진에 연…
    건설업계, 건설공사 벌점규제 강화 추진에 연명탄원서 제출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소속 15개 회원단체는 국토교통부가 부실벌점제도 실효성 강화를 위해 벌점 산정방식을 전면 개편하는 내용으로 입법예고한 건진법 시행령 개정안에 대해 처벌 만능주의의 규제 강화 정책으로서 제도의 근본적 문제점 해결 없이 제재 효력만 대폭 강화하여 기업생존까지 위협하게 된다며, 업계 현실과 시장상황을 감안하여 개정 추진을 철회해 줄 것을 요청하는 연명탄원서를 청와대, 국토교통부, 국회 등에 제출했다고 19일 밝혔다.탄원서에서 건설업계는 “부실벌점제도의 취지는 경미한 부실에 불이익을 줌으로써 부실시공에 대한 경각심을 높..

    2020-02-19 17:17:16
    2020-02-19 17:17:16
    주택경제 건설업계, 건설공사 벌점규제 강화 추진에 연명탄원서 제출 [원문보기]
  • GS건설, 대구 ‘청라힐스자이’ 사이버 견본…
    GS건설, 대구 ‘청라힐스자이’ 사이버 견본주택 21일 오픈

    GS건설은 대구 중구 남산4동에 들어서는 청라힐스자이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오는 21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고 분양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청라힐스자이는 지하 3층~지상 29층 13개 동 총 947가구이며, 조합원 분을 제외한 전용면적 59~101㎡ 656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입주는 2023년 01월 예정이다.청약일정은 3월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일 1순위, 4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0일이며, 정당계약은 23일~25일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견본주택은 자이 및 청라힐스자이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자이..

    2020-02-19 17:15:26
    2020-02-19 17:15:26
    주택경제 GS건설, 대구 ‘청라힐스자이’ 사이버 견본주택 21일 오픈 [원문보기]
  • 한화건설, ‘포레나 천안 두정’상가 3월 분…
    한화건설, ‘포레나 천안 두정’상가 3월 분양

    한화건설은 오는 3월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일원에 조성되는 ‘포레나 천안 두정’의 단지 내 상가를 분양한다고 18일 밝혔다.상가가 조성되는 포레나 천안 두정은 천안의 신흥 주거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는 두정지구에 조성되는 총 1067세대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다.상가는 입주민 및 외부 보행자에게 노출도가 좋은 주출입구와 부출입구 주변에 1개동(지하 2층~지상 1층)씩 위치하고 있다. 포레나 천안 두정 상가는 임대인과 임차인 모두에게 선호도가 높은 스트리트형 상가로 배치된다.스트리트형 상가는 저층 상가가 보도를 따라 일렬로 이어져 있어 개..

    2020-02-19 00:48:53
    2020-02-19 00:48:53
    주택경제 한화건설, ‘포레나 천안 두정’상가 3월 분양 [원문보기]
  • 한양, 순천서 '한양수자인 디에스티지' 3월…
    한양, 순천서 '한양수자인 디에스티지' 3월 분양

    ㈜한양은 전남 순천 용당동에서 다음달 ‘한양수자인 디에스티지’를 공급한다고 18일 밝혔다.단지는 지하 2층~지상 18층, 전용면적 79~110㎡, 총 1252가구 규모로다. 전용면적별로는 △79㎡ 163가구, △84㎡ 848가구, △98㎡ 133가구, △110㎡ 108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도시공원 및 녹지의 난개발을 막고 공원해제를 최소화하기 위해 도입된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을 통해 공급된다.전남에서는 1호 사업이며, 민간기업인 한양이 약 54만 여㎡(축구경기장 약 76배) 근린공원 부지의 약 70% 면적을 공원과 주거단지로..

    2020-02-19 00:40:22
    2020-02-19 00:40:22
    주택경제 한양, 순천서 '한양수자인 디에스티지' 3월 분양 [원문보기]
  • 19번째 부동산 대책 이번주 나온다
    19번째 부동산 대책 이번주 나온다

    정부가 이르면 20일 부동산 대책을 발표한다. 12·16 대책이 나온 지 두 달만이자 문재인 정부 들어 19번째 부동산 대책이 나오는 셈이다.지난해 고가 아파트 대출규제를 강화한 12·16 부동산대책 이후 서울 강북권과 경기도 수원·용인·성남(수·용·성) 등 지역의 집값이 과열양상을 보이자 풍선효과를 차단하려는 것이다.앞서 더불어민주당은 “총선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부동산 규제 대책에 반대 입장을 냈지만 정책을 정치적 판단에 이용한다는 비판이 일자 정부가 규제 대책 방침을 강행한 것이다.국토교통부는 18일 “수도권 일부 지역의..

    2020-02-19 00:37:57
    2020-02-19 00:37:57
    주택경제 19번째 부동산 대책 이번주 나온다 [원문보기]
  • '표 떨어질라' 수·용·성 규제 놓고 고심
    '표 떨어질라' 수·용·성 규제 놓고 고심

    국토교통부가 집값이 가파르게 오르고 있는 ‘수용성(수원·용인·성남)’ 가운데 일부를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할 예정이었지만 민주당의 반대로 깊은 고심에 빠졌다. 오는 4월 국회의원 선거를 의식한 것이다.전문가들은 정치적 판단에 따라 규제의 강도를 결정하면서 정책의 신뢰성을 떨어뜨리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지난 13일 국토부는 조만간 주거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최근 집값이 급등하고 있는 수원과 용인 등 수도권 남부 일부를 조정대상지역으로 묶기로 했다.업계에 따르면 청와대는 지난 16일 저녁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 당·정·청 정..

    2020-02-17 18:15:16
    2020-02-17 18: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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