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Potal, Xen Management

본문 바로가기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 게시물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접속자집계

오늘
2
어제
1
최대
716
전체
2,827

최신글

한국경제

한국경제 더보기

매일경제

매일경제 더보기

VOA Korea

VOA Korea 더보기

자유아시아방송

자유아시아방송 더보기

조선일보

  • 심장병 치료 위한 심장 근육세포 대량 생산 …
    심장병 치료 위한 심장 근육세포 대량 생산 길 열렸다

    재미(在美) 한국인 과학자가 심부전 치료에 필요한 심장 근육세포를 대량으로 생산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미 스탠퍼드대학교 심혈관연구소 연구진은 “줄기세포에서 유래한 심장 근육세포를 대규모로 증식시킬 수 있는 기술과 기전을 밝혔다”라고 국제학술지 ‘세포 줄기세포’에 2일(현지 시각) 발표했다. 한국인 과학자 이소아 박사가 공동1저자로 연구에 참여했다. 심장의 기능이 떨어져 혈액이 제대로 공급되지 못하는 심부전은 여러 원인이 있지만, 그 중 하나는 심장 근육세포가 죽으면서 발생한다. 사람의 심장 근육세포는 한번 손상되는 재생이.....

    2020-07-03 18:58:00
    2020-07-03 18:58:00
    조선일보 심장병 치료 위한 심장 근육세포 대량 생산 길 열렸다 [원문보기]
  • 대통령보다 지지율 높은 프랑스 총리, 사임 …
    대통령보다 지지율 높은 프랑스 총리, 사임 의사 밝혀

    최근 프랑스 여론 조사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보다 높은 지지율을 얻은 에두아르 필리프 총리가 3일(현지 시각) 사임 의사를 밝혔다. 프랑스 엘리제궁은 “필리프 총리가 사직서를 제출했으나 다음 개각과 차기 총리 지명 때까지는 직을 수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프랑스 내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확산한 이후 필리프 총리는 마크롱 대통령을 대신해 코로나 관련 정례 브리핑을 맡았다. 여기서 보여준 필리프 총리의 차분하고 진지한 태도가 인기를 끄는 요인이 됐다. 최근 여론 조사에서 마크롱 대통령 지지율은 39%였던 반면, 필리프 총.....

    2020-07-03 18:56:20
    2020-07-03 18:56:20
    조선일보 대통령보다 지지율 높은 프랑스 총리, 사임 의사 밝혀 [원문보기]
  • CJ푸드빌, 커피 전문점 '투썸플레이스' 지… 2020-07-03 18:55:39
    조선일보 CJ푸드빌, 커피 전문점 '투썸플레이스' 지분 15% 매각 [원문보기]
  • 이상직 딸 "경영 악화 책임" 이스타항공 상…
    이상직 딸 "경영 악화 책임" 이스타항공 상무 사임

    이스타항공 창업주인 이상직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딸 이수지(31) 이스타홀딩스 대표가 이스타항공의 브랜드마케팅본부장(상무) 직에서 사임했다. 이스타홀딩스 대표직은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스타항공에 따르면 이수지 대표는 지난 1일 "경영악화에 대한 책임을 지겠다"며 상무 자리에서 내려왔다. 1989년생인 이수지 대표는 미국 뉴욕 파슨스디자인스쿨을 졸업했으며 2018년 이스타항공 브랜드마케팅 본부장을 맡아왔다. 이수지 대표는 현재 이스타홀딩스 지분 33.3%를 보유하고 있다. 나머지 지분 66.7%는 이상직 의원 아들 이원준(.....

    2020-07-03 18:30:55
    2020-07-03 18:30:55
    조선일보 이상직 딸 "경영 악화 책임" 이스타항공 상무 사임 [원문보기]
  • "택시기사가 구급차 막아 어머니 사망" 청원…
    "택시기사가 구급차 막아 어머니 사망" 청원…경찰 수사 착수

    응급 환자를 실은 구급차와 접촉 사고가 난 택시 기사가, 구급차를 병원에 가지 못하게 가로막아 환자가 사망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 같은 내용이 청와대 청원에 올라오자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지난 2일 청와대 청원게시판에는 ‘응급환자가 있는 구급차를 막아 세운 택시 기사를 처벌해주세요’라는 글이 올라왔다. 이 글에 따르면 청원인은 지난달 8일 오후 3시 15분쯤, 어머니가 호흡이 옅고 통증이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사설 구급차를 불러 병원으로 향했다. 당시 청원인의 아내(환자의 며느리)가 구급차에 동석했다. 그런데 구급.....

    2020-07-03 18:16:01
    2020-07-03 18:16:01
    조선일보 "택시기사가 구급차 막아 어머니 사망" 청원…경찰 수사 착수 [원문보기]
  • 이스타항공 리스료 장기 연체하자 리스사가 비…
    이스타항공 리스료 장기 연체하자 리스사가 비행기 회수

    이스타항공의 리스료 미납액이 쌓이자 리스사가 항공기 일부를 조기 회수해 간 것으로 드러났다. 3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이스타항공은 지난 3월부터 보유한 항공기 23대 중 8대의 리스 계약을 해지했다. 항공업계 관계자는 “8대 중 일부는 리스 만료 기간이 남았는데도 리스사가 리스비 미납을 이유로 항공기를 조기 회수해 간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항공기는 매일 감가 상각이 있는 데다 리스료 미납까지 길어지자 리스사는 이 비행기를 회수한 뒤 다른 항공사에 빌려주는 게 이득이라고 판단한 것으로 분석된다. 항공업계 관계자는 “이스타항공.....

    2020-07-03 18:12:02
    2020-07-03 18:12:02
    조선일보 이스타항공 리스료 장기 연체하자 리스사가 비행기 회수 [원문보기]
  • 두산중공업 2016년 뽑은 신입사원 입사, …
    두산중공업 2016년 뽑은 신입사원 입사, 내년으로 또 연기

    구조조정을 벌이고 있는 두산중공업이 2016년 채용이 확정된 마이스터고 출신 채용예정자의 입사를 내년으로 미루기로 했다. 이들은 당초 작년 10월 입사할 예정이었지만, 입사가 한 차례 연기된 데 이어 또다시 미뤄졌다. 입사가 연기된 이들은 지난 2016년 마이스터고 기술직으로 선발됐다. 70여명이 군 복부 후 2019년 채용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두산중공업은 경영난을 이유로 이들의 입사를 두 차례 미뤘다. 두산중공업은 3일 오후 창원 본사에서 이들을 대상으로 현황 설명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두산중공업은 회사의 최근 경영현.....

    2020-07-03 18:09:35
    2020-07-03 18:09:35
    조선일보 두산중공업 2016년 뽑은 신입사원 입사, 내년으로 또 연기 [원문보기]
  • [김광일의 입] 문 정권 부동산 정책 괴상망…
    [김광일의 입] 문 정권 부동산 정책 괴상망측 블랙코미디

    어제 오늘 한국일보 기획 1면 머리기사를 보여드린다. 오늘은 이렇게 돼 있다. ‘586 여당 중진들 재산, 공식처럼 ‘1억→10억’…상위 20% 수준’. 기사 본문을 살펴본다. "(여당) 의원 재직기간 중 이들의 재산을 연도별로 확인한 결과 약속이나 한 듯 취임 초기 1억 원 정도에서 출발해 지금은 10억 원 안팎으로 재산을 불린 의원들이 다수였다." ‘약속이나 한 듯’, 마치 ‘공식처럼’, 이들이 재산을 불려가는 과정이 한눈에 들어왔다는 뜻이다. 이런 대표적인 여당 정치인의 이름을 부제목으로 적시했는데 본문은 이렇게 돼 있다. ".....

    2020-07-03 18:08:36
    2020-07-03 18:08:36
    조선일보 [김광일의 입] 문 정권 부동산 정책 괴상망측 블랙코미디 [원문보기]
  • 극단 선택 전날까지 6번 "도와달라"…답은 …
    극단 선택 전날까지 6번 "도와달라"…답은 없었다

    고(故) 최숙현 트라이애슬론(철인3종 경기) 선수는 지난달 26일 극단적인 선택을 하기 하루 전까지 최소 6차례 관련 기관에 폭행, 폭언 등 피해 사실을 알렸다. 하지만 대한철인3종협회를 비롯한 기관들은 관계자 처벌 등 결과물을 내놓지 못했다. 미래통합당 ‘고 최숙현 트라이애슬론(철인3종경기) 선수 사망 사건 관련 진상조사 태스크포스(TF)’ 소속 김승수 의원은 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이 사건 진상 규명 간담회에서 “최 선수가 여러 기관에 고통을 호소했는데도 제대로 된 조사가 이뤄지지 않았다. 결국 의지할만한 기관을 찾지 못해.....

    2020-07-03 18:06:58
    2020-07-03 18:06:58
    조선일보 극단 선택 전날까지 6번 "도와달라"…답은 없었다 [원문보기]
  • 걸그룹 AOA '멤버 간 괴롭힘' 논란…권민…
    걸그룹 AOA '멤버 간 괴롭힘' 논란…권민아 "자해 시도" VS 지민 "소설"

    인기 걸그룹 AOA 출신 배우 권민아(27)가 AOA의 리더 지민(29)에게 10년간 ‘그룹 내 괴롭힘’을 당했고 극단적 선택까지 시도했다는 취지의 주장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권민아는 3일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그룹 활동 기간 중 한 멤버에게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논란이 일었다. 네티즌 사이에서 괴롭힘 가해자가 지민으로 지목되자 지민은 “소설”이라고 반박했지만, 권민아가 “소설이라기엔 너무 무서운 소설”이라며 재반박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2012년 데뷔한 그룹 AOA는 짧은 치마, 단발머리, 심.....

    2020-07-03 18:06:27
    2020-07-03 18:06:27
    조선일보 걸그룹 AOA '멤버 간 괴롭힘' 논란…권민아 "자해 시도" VS 지민 "소설" [원문보기]
조선일보 더보기

중앙일보

중앙일보 더보기

동아일보

  • 추미애 “특임검사 주장은 지시에 반하는 것,…
    추미애 “특임검사 주장은 지시에 반하는 것, 필요성 없다” 일축

    추미애 법무부장관은 2일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수사지휘권 발동과 관련한 입장문을 3일 오전 11시 경 추가로 공개했다. 추 장관은 추가 입장문을 통해 “일각에서 주장되는 (채널A 이모 전 기자의 신라젠 취재와 관련한) 수사팀 교체나 제3의 특임검사 주장은 이미 때늦은 주장으로 그 명분과 필요성이 없음은 물론 장관의 지시에 반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수사지휘권을 발동하기 직전인 2일 오전 대검찰청 측에서 법무부에 중재안으로 제안했던 특임검사 임명을 이미 거절한 추 장관은 수사팀 교체와 특임검사를 콕 집어 지시에 반한다고 못을 박은 것이다. 윤 총장이 고검장과 지검장 릴레이 회의를 진행하던 시간에 추 장관이 추가 입장문을 공개한 것은 고검장과 지검장 회의에서 관련 논의가 진행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추 장관은 또 “어제 시행된 수사지휘 공문은 이미 상당한 정도로 관련 수사가 진행되었고 통상의 절차에 따라 수사팀이 수사의 결대로 나오는 증거만을 쫓아 오로지 법률과..

    2020-07-03 18:35:00
    2020-07-03 18:35:00
    동아일보 추미애 “특임검사 주장은 지시에 반하는 것, 필요성 없다” 일축 [원문보기]
  • 롯데관광, ‘한국서비스대상’ 5년 연속 여행…
    롯데관광, ‘한국서비스대상’ 5년 연속 여행서비스 종합대상 수상

    롯데관광개발은 3일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0 한국서비스대상’에서 5년 연속 여행서비스 부문 종합대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한국서비스대상은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고객 중심의 경영활동을 바탕으로 서비스 품질 개선에 탁월한 성과를 보여준 기업에게 포상하는 제도이다. 이번 수상으로 롯데관광은 2016년부터 5년 연속 여행서비스 부문 종합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심사에서 롯데관광은 고객클레임에 대한 처리 기준과 가이드라인 제시를 위해 업계 최초로 CEO 직속의 고객만족팀을 운영하고 단계별 고객 불만처리 프로세스, 서비스 보상제도, VOC 관련 회의체 운영 등 전사적 서비스품질 향상 활동이 우수하다고 평가 받았다. 특히, 실시간 사내 그룹웨어를 통해 전 직원이 실제 현장에 필요한 정보를 수집하고 개선점을 품질 개선에 적극 반영하고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시상식에 참석한 백현 대표이사는 “한국서비스대상에서 5년 연속 종합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

    2020-07-03 18:31:00
    2020-07-03 18:31:00
    동아일보 롯데관광, ‘한국서비스대상’ 5년 연속 여행서비스 종합대상 수상 [원문보기]
  • 볼턴 “트럼프, 세계 정상들 대하는 방식 순…
    볼턴 “트럼프, 세계 정상들 대하는 방식 순진하고 어리석어”

    존 볼턴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2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세계 정상들과 협상하는 방식은 “순진하고 어리석다”며 일침을 가했다. 볼턴 전 보좌관은 또 트럼프 대통령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나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보다 하수라며 또 한번 깎아내렸다. 볼턴 전 보좌관은 이날 CBS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푸틴과 시진핑의 모습을 테이블 건너에서 지켜봤다. 푸틴의 경우 20년에 걸쳐 여러 차례 그의 모습을 봤다”며 “그들은 도널드 트럼프의 속내를 꿰뚫어보는 것 같았다. 그들이 맞은 편 테이블에 앉아 있을 때 공정한 협상이 이뤄지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볼턴은 또 트럼프 대통령이 유독 권위주의적인 지도자들에게 친밀감을 드러낸 것은 트럼프 대통령도 그들처럼 ‘거물(big guy)’로 비쳐지고 싶은 욕망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볼턴은 “트럼프 대통령은 거물처럼 보이려고 했고, 거물처럼 행동하려고 했다”고 밝했다. 특히 볼턴은 트럼프 대통령이 외국 정상들과의 회담에서..

    2020-07-03 18:26:00
    2020-07-03 18:26:00
    동아일보 볼턴 “트럼프, 세계 정상들 대하는 방식 순진하고 어리석어” [원문보기]
  • ‘홍콩안보법 시행’ 홍콩국가안보委 공식 설립…
    ‘홍콩안보법 시행’ 홍콩국가안보委 공식 설립…캐리 람 ‘주석’ 맡아

    홍콩안보법 시행을 담당할 ‘홍콩국가안보위원회(이하 안보위)’가 3일 공식 설립돼 캐리 람 행정정관이 주석을 맡았다. 중국중앙(CC) TV에 따르면 홍콩 특구 정부는 대변인 성명을 통해 “홍콩보안법 12조에 따라 안보위가 설립됐고, 람 장관이 안보위 주석을 맡는다”고 밝혔다. 특구 정부는 또 “람 장관이 이날 에드위나 라우(劉賜蕙) 경무처(경찰청 해당) 조리처장을 국가안보 담당 부처장(경무처 안보기관 책임자)으로 임명했다”면서 “라우 부처장은 이날 취임 선서를 했다”고 전했다. 특구 정부는 또 “안보위 구성원에는 매슈 청(張建宗) 정무사장(총리 격), 폴 찬(陳茂波) 재무사장(재무장관), 테리사 청(鄭若?) 율정사 사장(법무장관 격), 존 리(李家超) 보안국장, 크리스 탕(鄧炳强) 경무처장(경찰청장 격), 에드위나 라우, 아우 카왕(區嘉宖) 입경사무처장(출입국사무소), 허미스 탕 (鄧以海) 해관 관장(관세청장 격), 에릭 찬(陳國基) 행정장관 사무실 주임이 포함된다”고 전했다. 아울러 “찬..

    2020-07-03 18:23:00
    2020-07-03 18:23:00
    동아일보 ‘홍콩안보법 시행’ 홍콩국가안보委 공식 설립…캐리 람 ‘주석’ 맡아 [원문보기]
  • 골프장 캐디 머리에 맞은 총탄은 사격장서 빗…
    골프장 캐디 머리에 맞은 총탄은 사격장서 빗나간 ‘유탄’

    전남 담양의 군부대 사격장 인근 골프장에서 20대 경기보조원(캐디)이 머리에 맞은 실탄은 군부대의 사격 유탄으로 확인됐다. 육군본부는 지난 4월 캐디 A 씨(29·여)의 머리에서 발견된 실탄에 대해 인근 군부대 사격장에서 사격 중 발생한 유탄이라고 3일 밝혔다. 유탄(流彈)은 조준한 곳에 맞지 않고 빗나간 탄을 뜻한다. 해당 사격장은 골프장 약 1.4㎞ 떨어져 있다. A 씨는 지난 4월23일 오후 4시30분경 전남 담양군 한 골프장에서 골퍼 보조일을 하다가 머리에 상처을 입고 쓰러졌다. 이에 군사경찰은 약 2개월에 걸쳐 현장조사와 감정기관에 의한 증거물 감정, 사격장 CCTV 정밀분석 등 조사를 진행했다. 군은 사고 발생 시간대에 사격한 인원의 총기 11정을 회수해 국방부조사본부 과학수사연구소에 감정을 의뢰한 결과 ‘사고 탄두에 남겨진 고유의 강선흔(腔線痕)’과 일치하는 총기 및 사격인원을 확인했다. 사격인원의 사격장면에 대해 CCTV 녹화영상 판독과 사격 통제관·부사수의 진술 등을 확인한 결과..

    2020-07-03 18:22:00
    2020-07-03 18:22:00
    동아일보 골프장 캐디 머리에 맞은 총탄은 사격장서 빗나간 ‘유탄’ [원문보기]
  • 코호트 조치 광주 요양시설서 확진자 3명 추…
    코호트 조치 광주 요양시설서 확진자 3명 추가 발생

    광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3일 보건당국에 따르면 광주 동구 ‘CCC 아가페실버센터’ 입소자와 관계자 등 3명과 북구에서 감염원을 알 수 없는 1명이 추가 확진판정을 받았다. 입소자 2명은 80대 여성과 70대 남성으로 각각 광주 87번, 88번 환자로 등록됐다. 이들은 무증상으로 이날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아가페실버센터에 있는 30대 여성도 양성 판정을 받아 광주 89번 확진자로 분류됐다.아가페실버센터는 46번 환자 발생 후 입소자와 직원, 방문객 등을 대상으로 검사를 진행해왔다. 지난 1일 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고, 현재 코호트(동일집단) 격리 조치 중이다. 광주 북구에 거주하고 있는 60대 남성은 이날 대학병원 검사 후 양성 판정을 받아 90번 확진자가 됐다.보건당국은 이 남성에 대한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광주에서는 지난달 27일부터 총 57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광주=뉴스1)..

    2020-07-03 18:21:00
    2020-07-03 18:21:00
    동아일보 코호트 조치 광주 요양시설서 확진자 3명 추가 발생 [원문보기]
  • 통합당, 與 ‘추경 독주’ 맹비난 “독재적 …
    통합당, 與 ‘추경 독주’ 맹비난 “독재적 국민세금 유용”

    역대 최대 규모인 35조원 규모의 3차 추가경정예산안이 3일 더불어민주당의 단독 심사로 본회의 통과가 임박한 가운데 미래통합당은 “독단 졸속 추경심사”, “독재적 국민세금 유용(流用)”이라며 여당에 공세를 퍼부었다. 최형두 원내대변인은 논평을 내 “16개 상임위가 35조3000억원 혈세를 심사하는 데 평균 2시간도 안 걸리더니 예결위 졸속 심사도 역대급”이라며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3년간 매년 편성된 추경 가운데 집행 못한 예산이 1조6000억이 넘는다. 미집행률도 매년 증가하고 있다. 말로는 긴급이라면서 목적도 내용도 불분명한 불요불급 예산을 남발했다”고 비판했다. 최 원내대변인은 “야당이 없으니 오히려 편하고 빠르다는 여당의 발언은 국회를 청와대 현금인출기로 전락시킨 증거”라며 “국가 재정지출이 대폭 늘어나면서 내년 나라 빚이 1000조에 육박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제 2년도 채 남지 않은 문재인 정부는 국민에게 엄청난 빚만 남긴 정권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했다. 기획재정부 차관 출신으로..

    2020-07-03 18:21:00
    2020-07-03 18:21:00
    동아일보 통합당, 與 ‘추경 독주’ 맹비난 “독재적 국민세금 유용” [원문보기]
  • 홍순상, 16언더파 이틀 연속 선두…최호성 …
    홍순상, 16언더파 이틀 연속 선두…최호성 공동 2위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의 홍순상(39)이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에서 이틀 연속 선두를 달렸다. 홍순상은 3일 경남 창원의 아라미르 골프&리조트(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6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전날 10언더파 62타로 코스레코드를 달성했던 홍순상은 이날도 안정적인 샷을 선보이며 중간합계 16언더파 128타로 선두를 유지했다. 홍순상은 “보기 없는 경기를 해 만족한다. 퍼트감이 특히 좋다”면서 “1라운드 15번홀에서 28.5m 버디 퍼트를 성공시킨 게 오늘까지 좋은 흐름으로 이어진 것 같다”라고 말했다. 2013년 솔라시도 파인비치 오픈에서 통산 5승에 올랐던 홍순상은 7년 만에 6승에 도전한다. 그는 “조금씩 신경 쓰이는 게 사실이다. 투어 15년차인데, 그동안 경험이 쌓였고 에너지를 아끼고 사용할 수 있는 법을 나름대로 터득했다. 다만 우승에 대한 생각은 하지 않으려고 한다. 우승에 신경 쓰면 더 안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비우니 채..

    2020-07-03 18:19:00
    2020-07-03 18:19:00
    동아일보 홍순상, 16언더파 이틀 연속 선두…최호성 공동 2위 [원문보기]
  • 한국노총 “민노총 기다리지 않겠다” 22년 …
    한국노총 “민노총 기다리지 않겠다” 22년 만의 노사정 대타협 ‘물거품’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은 3일 기자회견을 열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노사정 합의안을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차원에서 이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노총)의 합의안 추인을 기다리지 않겠다는 뜻이다. 정문주 한국노총 정책1본부장은 “(추인을 위한) 임시대의원대회를 연다는 것 자체가 확실하지 않다”며 “그때까지 기다릴 수 없다”고 말했다. 한국노총은 더불어민주당과 함께 기업의 경영환경이 바뀌더라도 고용 승계를 보장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해고제한법 입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민노총은 2일 오후부터 3일 새벽까지 열린 중앙집행위원회에서 합의안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김명환 민노총 위원장은 20일 임시대의원대회 소집 방침을 밝혔다. 민노총 부위원장과 지역본부장 등 25명은 “독단적 대의원대회 소집을 철회해야 한다”고 비판하는 등 갈등이 커지고 있다. 민노총까지 참여하는 22년 만의 노사정 대타협은 완전히 무산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박재명기..

    2020-07-03 18:17:00
    2020-07-03 18:17:00
    동아일보 한국노총 “민노총 기다리지 않겠다” 22년 만의 노사정 대타협 ‘물거품’ [원문보기]
  • 이도훈, 中·러시아 대사와 잇달아 회동…한반…
    이도훈, 中·러시아 대사와 잇달아 회동…한반도 정세 논의

    이도훈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3일 싱하이밍(邢海明) 주한 중국대사와 안드레이 쿨릭 주한러시아대사를 잇달아 만나 한반도 문제를 논의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이 본부장은 지난 달 중순 방미 후 14일간의 자가격리를 마치고 출근해 이날 오후 중국, 러시아 대사와 연쇄 회동을 가졌다. 이날 이 본부장은 최근 한반도 상황에 대한 평가를 공유하고, 북한과의 대화 재개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을 것으로 보인다. 문재인 대통령이 11월 미국 대선 전 북미정상회담 추진 의지를 밝힌 가운데 우리 정부의 구상을 설명하고 협조를 구했을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앞서 이 본부장은 지난 달 17일(현지시간) 미국을 방문해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부장관 겸 대북특별대표와 한미 수석대표 협의를 갖고, 한반도 상황 관련 평가 및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전날 기자회견에서 이 본부장이 미국과 한미 워킹그룹 운영 방식의 개선 문제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북미 대화가 재개될 경우 미국이 유연한 입장..

    2020-07-03 18:16:00
    2020-07-03 18:16:00
    동아일보 이도훈, 中·러시아 대사와 잇달아 회동…한반도 정세 논의 [원문보기]
동아일보 더보기

whytimes

  • 미 상하원 군사위, 인도태평양 대규모 군사력…
    미 상하원 군사위, 인도태평양 대규모 군사력 증강 계획 승인


    ▲ 지난 5월 12일, 니미츠 항공모함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항해하는 모습 [사진= 미 국방부]


    미국 상원과 하원 군사위원회가 인도태평양 지역에 대규모 군사력 증강을 요구하는 내용이 담긴 2021회계연도 국방수권법안을 승인해 주목된다. 점증하는 중국의 위협에 맞서 역내 미군의 전략과 재원을 대대적으로 재정비하기 위한 첫 단계이다. 


    미국의소리(VOA) 방송은 미 상하원 군사위원회가 최근 승인한 각각의 새 회계연도 국방수권법안에는 인도태평양 지역의 미 군사력을 대폭 증강하는 내용이 공동으로 담겼다고 보도했다.


    상원 군사위는 ‘태평양 억지 구상’으로 명명한 이 계획에 2021회계연도 14억 달러, 이어 2022회계연도까지 향후 2년 간 총 60억 달러에 가까운 예산을 승인했다.


    하원 군사위도 ‘인도태평양 안심 구상’이라 불리는 유사한 계획에 우선 35억8천만 달러의 예산을 승인했다.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미 군사력을 대폭 늘리고 연합군사훈련을 강화하며, 군사장비를 재배치하는 대대적 계획의 첫 단계이다.


    점증하는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목적의 이 구상은 상하원 군사위 지도부의 초당적 지지를 받고 있다.


    상원의 법안은 이 구상에 대해 “미군의 초점을 최우선 전국구인 인도태평양 지역으로 더욱 이동시키는 것”이라며, “역내 미군 억지력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것”이라고 명시했다.


    이어 “전투에서 신뢰할 수 있는 전방 태세를 강조하고, 군 태세와 실행계획, 그리고 정보 역량에 재원을 투자한다”며, “3대 핵 전력과 지휘통제, 인프라를 지원함으로써 핵 억지력을 보존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강조했다.


    구체적으로 “역내 순항, 탄도, 극초음속 미사일에 대한 능동적이고 수동적인 방어 증진을 포함해, 인도태평양 합동군의 살상력을 높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원 군사위는 인도태평양 안심 구상의 5가지 목표를 명시했다.


    먼저 역내 미군 주둔을 최적화하고, 파트너와 동맹국과의 양자 혹은 다자 간 연합군사훈련 강화, 유지가 목표이다.


    또 미군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역내 인프라 개선, 군사장비와 군수품 재배치 개선, 그리고 방어, 안보 역량과 미군 지위, 파트너, 동맹국과의 협력 구축을 목표로 제시했다.


    주한미군 유지 조항은 인도태평양 지역 정책의 일환으로 상하원 법안에 각각 포함됐다.


    그밖에 상원의 법안에는 일본과 지상기반 장거리 대함 순항미사일 공동 개발 검토를 지지한다는 내용도 담겼다.


    상원 군사위는 또 공군장관이 인도태평양사령관과 협의 하에 역내 F-35A 운용을 위한 배치 계획을 올해 말까지 의회에 제출할 것을 요구했다.


    이와 관련해 상원 군사위는 법안 보고서에서 “국방부의 전략에 제시된 인도태평양 지역의 가장 시급한 시나리오에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할 정도로 충분한 F-35 운용, 배치 계획이 없다”고 지적했다.


    이번 구상은 미 의회가 2018년 말 제정한 인도태평양 지역 미국의 장기적 전략을 담은 ‘아시아 안심법’과 상호보완적 성격의 정책 계획이다.


    앞서 상원 군사위 제임스 인호프 위원장과 잭 리드 민주당 간사는 지난 5월 “인도태평양 내 억지력 기반이 붕괴되고 있다”며, 국방수권법안에 태평양 억지 구상 포함 방침을 밝힌 바 있다.

    ..

    2020-07-03 17:02:48
    2020-07-03 17:02:48
    whytimes 미 상하원 군사위, 인도태평양 대규모 군사력 증강 계획 승인 [원문보기]
  • 통일부장관 이인영, 안보실장 서훈…국정원장에…
    통일부장관 이인영, 안보실장 서훈…국정원장에 박지원


    ▲ 이인영 통일부장관 내정자 [사진=뉴시스]


    문재인 대통령은 3일 신임 통일부 장관 후보자에 4선 원내대표 출신의 이인영(56)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내정했다.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의 후임으로는 서훈(66) 국가정보원장을 지명했고, 새 국정원장에는 4선 의원 출신의 박지원(78) 단국대 석좌교수를 각각 내정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한 정부 외교안보라인 교체 인선을 단행했다고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이 춘추관 브리핑에서 밝혔다.


    문 대통령은 또 서 실장과 임종석 전 대통령비서실장을 대통령 외교안보특별보좌관으로 이르면 6일 임명할 예정이라고 청와대는 밝혔다.


    문 대통령이 국가안보실장과 통일부 장관 후보자를 비롯한 정부 외교·안보라인 전반에 걸쳐 한꺼번에 변화를 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서훈 안보실장 [사진=뉴시스]


    통일부 장관과 국정원장은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야 하며, 안보실장은 대통령이 지명하면 청문회 과정 없이 즉시 임명된다.


    강 대변인은 이인영 후보자와 관련해 "남북 관계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며 "현장과 의정 활동에서 쌓은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교착상태 남북관계를 창의적이고 주도적으로 풀어나감으로써 남북 간 신뢰 회복을 획기적으로 진전시키는 등 남북 화해 협력과 한반도 비핵화라는 국정 과제를 차질없이 추진할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서훈 내정자와 관련해서는 "평생 국가 안보를 위해 헌신한 국정원 출신 외교·안보 전문가"라며 "미국, 일본의 외교·안보 고위 인사들과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남북·북미정상회담 등 현안을 성공적으로 기획·조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고 했다.


    그러면서 "강한 안보, 북핵 문제의 평화적 해결 등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라는 국정 목표를 달성해 국민들께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해 나갈 것을 기대한다"고 했다.


    ▲ 박지원 국정원장 내정자 [사진=뉴시스]


    박지원 후보자에 대해서는 "4선 국회의원 경력의 정치인으로 메시지가 간결하면서 명쾌하고, 정보력과 상황 판단이 탁월할 뿐 아니라 국회 정보위원회에서 활동하여 국가정보원 업무에 정통하다"고 평가했다.


    또 "2000년 남북정상회담 합의를 이끌어내는 데 기여했으며, 현 정부에서도 남북문제에 대한 자문 역할을 하는 등 북한에 대한 전문성이 높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오랜 의정 활동에서 축적된 다양한 경험과 뛰어난 정치력과 소통력을 바탕으로 국가정보원이 국가안전보장이라는 본연의 업무를 충실히 수행토록 하는 한편, 국정원 개혁을 지속 추진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정보기관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임종석 특별보좌관에 대해선 "국정에 대한 폭넓은 경험과 깊이 있는 식견을 바탕으로 외교·안보 현안에 대한 대통령 자문역할을 내실있게 수행하여 우리나라의 국익 수호와 한반도 평화 정착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했다.


    또 정의용 특별보좌관에 관해 "오랜 기간 국내외 외교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전문성, 현 정부의 국정철학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외교안보특별보좌관으로서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2020-07-03 16:28:33
    2020-07-03 16:28:33
    whytimes 통일부장관 이인영, 안보실장 서훈…국정원장에 박지원 [원문보기]
  • 신규 환자 63명, 수도권·대전·광주에 대구…
    신규 환자 63명, 수도권·대전·광주에 대구까지…10개 시도 확산


    ▲ [그래픽=뉴시스]


    국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가 63명 발생했다. 7월 들어 지난 1일부터 3일 연속 50명대를 넘었다. 수도권과 대전, 광주에 이어 대구에서도 두 자릿수의 신규 확진자가 나타났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일 0시 기준 국내 누적 확진환자가 1만2967명이라고 밝혔다. 지난 2일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1만2904명이었는데 하루 사이 63명이 늘어난 것이다.


    방역당국은 코로나19의 통제 가능한 기준 중 하나로 일일 신규 확진환자 50명 이내를 제시한 바 있다. 지난 1일 51명, 지난 2일 54명, 이날 63명 등 3일 연속 신규 확진자가 50명을 넘은 상태다.

    신규 확진자는 경기 18명, 대구 13명, 서울 12명, 광주 6명, 대전·검역 4명, 경남 2명, 인천과 충남, 전북, 경북 각각 1명씩 발생했다.


    대구의 경우 지난 4월7일 13명의 확진자가 나타난 이후 87일만에 두 자릿수 증가세를 나타냈다.

    신규 확진자 중 지역사회에서 감염된 확진자는 52명이다. 지역사회 신규 확진자가 50명을 돌파한 건 지난 6월18일 51명 이후 15일만이다.


    지역사회 확진자를 지역별로 보면 경기 16명, 서울 10명, 대구 10명, 광주 6명, 대전 4명, 인천과 충남, 전북, 경북 각각 1명씩 나타났다.


    경기에서는 종교시설과 함께 이웃 간 모임, 아파트 내 집단감염 등이 발생한 상태다.


    의정부 아파트 관련 확진자가 7명 늘었고 수원 교인 모임 관련 2명, 강남의 다단계업체 관련 확진자도 1명 추가됐다.


    서울 역시 종교시설에서 확진자가 추가되고 있고 관악구 일가족 중심 집단감염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 관악구 왕성교회와 강남구 소재 은행 관련 확진자가 증가했다.


    대구에서는 한 연기학원 수강생 중 확진자가 나타난 이후 이 확진자와 관련된 9명이 추가 감염됐다. 질본에서 파악한 확진자 외에 1명의 추가 확진자도 발견됐는데 이 확진자도 연기학원 내 첫 확진자의 접촉자다. 해당 학생들이 재학 중인 학교는 원격수업으로 전환하고 방역작업을 완료했다. 현재 접촉자 1301명에 대한 검체검사가 진행 중이다.


    광주에서는 사찰인 광륵사 관련 집담감염의 여파로 금양오피스텔과 광주사랑교회를 매개로 한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대전에서는 오류동 엘지유플러스 사옥 근무자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 확진자의 가족 중 1명도 감염됐다. 이 가족 확진자는 서구 느리울초등학교 행정실에서 공익 근무 중이나 학생과 밀접 접촉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교내 감염이 우려됐던 대전 천동초등학교에서는 전수검사 결과 전원 음성이 나왔다.


    전북에서는 광주의 한 교회 예배에 참석했던 확진자가 1명 나타났다. 충남에서는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중 1명이 격리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다.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 확진자는 총 11명이다. 경기에서 대구에서 3명, 경기에서 2명, 경남에서 2명이 보고됐다. 검역 과정에서 확인된 확진자는 4명이다.


    감염 후 치료를 통해 완치된 확진자는 75명이 늘어 1만1759명이다. 확진자 중 완치자 비율을 나타내는 완치율은 90.7%를 기록하고 있다. 격리치료를 받는 환자는 12명 줄어 926명이다.


    코로나19 사망자는 추가로 발생하지 않아 282명을 유지했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을 나타내는 치명률은 2.17%다.


    하루 간 코로나19 진단검사는 1만1799건이 실시됐으며 누적 검사량은 130만7761건이다. 현재까지 127만3234건이 음성 판정을 받았고 2만1560건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

    2020-07-03 12:45:24
    2020-07-03 12:45:24
    whytimes 신규 환자 63명, 수도권·대전·광주에 대구까지…10개 시도 확산 [원문보기]
  • 이인영 통일부 장관 내정, 안보실장 서훈…이…
    이인영 통일부 장관 내정, 안보실장 서훈…이르면 오늘 발표


    ▲ 문재인 대통령과 이인영 민주당 의원 [사진=뉴시스]


    청와대가 통일부 장관 후보자 발표와 함께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교체를 중심으로 한 외교안보라인 개편 발표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안보실장 자리를 고사해왔던 서훈 국정원장이 최근 수용 의사를 밝히면서 급물살을 타게된 것으로 전해졌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르면 3일, 늦어도 다음 주 안에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하는 정부 외교안보라인 개편을 발표할 것으로 전망된다.


    3일 복수의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정 실장은 지난 2일 광화문 인근 한식당에서 김유근 안보실 1차장, 김현종 2차장을 비롯한 비서관급 참모들과 고별 만찬을 가진 것으로 확인됐다.


    그동안 안보실장으로의 자리 이동을 고사해왔던 서 원장이 여러 설득 끝에 결심하면서 안보라인 개편의 '마지막 퍼즐'이 맞춰진 것으로 전해졌다. 오래 호흡을 맞춰왔던 정 실장을 밀어내는 모양새에 부담을 느꼈던 서 원장이지만, 남북 관계 복원의 '결자해지' 차원에서 뜻을 굽히게 된 게 아니냐는 관측이다.


    정 실장 주재의 고별 만찬이 전날 오후 갑작스레 성사된 것도 이러한 흐름과 무관치 않다는 평가다.


    다만 현재 청와대가 이 의원에 대한 통일부 장관 후보자 검증 막바지 단계에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안보실장을 먼저 발표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여권 관계자는 "기본적인 국무위원 후보자에 대한 인사추천위원회 절차를 고려했을 때 최소한 2주의 기간은 필요하다"며 "생각 만큼 빨리 이뤄질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청와대가 지난달 22일께 검증을 착수한 데다, 단수 후보로 진행되고 있는 점을 종합적으로 감안했을 때 늦어도 다음 주 초 정도면 발표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만일 이날 안보실장부터 발표를 하게된다면 오후 3시로 예정된 구윤철 국무조정실장과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 임명장 수여식에 정 실장이 참석한 뒤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서 원장과 정 실장은 문재인 정부 외교안보 원년 멤버로 줄곧 호흡을 맞춰왔다. 2018년 3월 문 대통령의 대북특별사절단으로 평양을 방문, 4·27 판문점 1차 남북정상회담을 이끌어낸 것도 이들이었다.


    이후 문 대통령 외교안보 '투 톱'으로 역할 분담을 해왔다. 서 원장은 남북관계를, 정 실장은 한미관계를 책임졌다. 3년 여 동안 대미 외교를 담당했던 정 실장이 물러나고, 서 원장을 배치한 것은 남북관계 복원을 강조해 온 문 대통령의 방향성이 담겨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통일 문제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 온 이 의원을 통일부 장관 후보자로 발탁한 것도 남북 관계에 힘을 쏟겠다는 신호로 풀이된다. 여권에서는 김연철 전 장관 사의 표명 이전부터 힘 있는 정치인이 차기 후보로 적합하다는 주장을 내놨다.


    4선의 이 의원은 민주당 내 86그룹(80년대 학번·60년대생)의 리더에 원내대표까지 지낸 중량감 있는 대표적 중진이다.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전대협) 1기 의장으로 학생운동의 중심에 있었고, 정치에 입문해서는 노동과 인권, 통일 분야에 전력해왔다.


    20대 국회 전·후반기 모두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서 활동할 정도로 남북 관계에 많은 관심을 기울였다. 2018년에는 남북경제협력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문재인 정부의 철학을 비교적 잘 이해하고 있다는 평가다.


    다만 북한이 6·15 공동선언 20주년 계기로 정 실장과 서 원장을 파견하는 정부의 대북특사 제의를 공개 거절한 점에 비춰볼 때 서 원장의 대북관계 능력의 효용성에 한계가 드러난 게 아니냐는 회의적 평가도 적지 않다. 한미 관계를 무시할 수 없다는 점에서 남북-한미 관계 발전의 적절한 균형점을 찾는 것이 과제로 평가된다.


    서 원장의 후임으로는 김상균 국정원 2차장의 승진 임명 방안이 거론된다. 김 차장은 2018년 3월 당시 정 실장, 서 원장, 윤건영 국정상황실장(現 민주당 의원), 천해성 통일부 차관 등과 함께 특사단으로 평양을 다녀왔다. 그간 다져온 김 차장의 대북 네트워크를 활용해 서 원장의 공백을 메우겠다는 구상으로 해석된다.


    한편 임종석 대통령비서실장의 안보실장 발탁 가능성이 한 때 거론되기는 했지만, 노영민 비서실장과의 관계 설정의 어려움 등으로 무산된 것으로 알려졌다.


    ..

    2020-07-03 12:42:39
    2020-07-03 12:42:39
    whytimes 이인영 통일부 장관 내정, 안보실장 서훈…이르면 오늘 발표 [원문보기]
  • [Why Times NEWS] 미군, 일본에…
    [Why Times NEWS] 미군, 일본에서 대규모 침투훈련 실시, “김정은 보고 있나?”


    [뉴스쪼개기] 미군, 일본에서 대규모 침투훈련 실시, “김정은 보고 있나?”

    - 미 본토 주둔 네이비 실까지 동원, 북한 표적 침투훈련 - 미 특수전 부대 총 동원, 강도높은 실전 훈련 실시


    ..

    2020-07-03 12:03:04
    2020-07-03 12:03:04
    whytimes [Why Times NEWS] 미군, 일본에서 대규모 침투훈련 실시, “김정은 보고 있나?” [원문보기]
  • [정세분석]‘윤석열 죽이기’ 총력전 펼치는 …
    [정세분석]‘윤석열 죽이기’ 총력전 펼치는 3가지 이유


    ▲ 윤석열 죽이기에 앞장선 추미애 법무부장관 [사진=뉴시스, 편집=Why Times]


    [‘윤석열 밀어내기’ 총력전 펼치는 추미애와 집권여당]


    추미애 법무부장관이 앞장서고 범 여권이 총 결집해 윤석열 검찰총장 몰아내기에 혈안이 되어 있다.


    추미애 장관은 2일 검찰청법 8조의 총장 지휘권을 발동해 윤석열 검찰총장이 3일 열려고 했던 '검·언 유착' 의혹 사건 관련 전문수사자문단 소집을 취소하라고 지시했다. 이와 함께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 수사팀이 대검찰청 지휘·감독을 받지 말고 독립적으로 수사한 후 결과만 윤 총장에게 보고하라고도 했다. 


    추 장관의 이러한 방침은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이 요구한 내용을 그대로 받아들여 윤 총장에게 지시한 것이다.


    이러한 추장관의 지휘권 발동은 이번이 72년 헌정사상 세 번째로 이 중 추장관이 최근 두 주 사이에 두 번씩이나 시행했다. 2005년 노무현 정부 때 천정배 법무부 장관이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를 받던 강정구 동국대 교수를 불구속 수사하라고 지시한 게 첫 사례였다는 점에서 추장관의 이러한 행태는 그만큼 이례적이라 할 수 있다.


    추미애 장관의 이러한 돈키호테식 ‘윤석열 고립화 작전’과 동시에 여권에서도 윤석열 검찰총장 몰아내기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자신들 정권에서 직접 임명한 검찰총장에 대해 임기도 아직 끝나지 않았는데 몰아내기 위한 공세를 강화하고 있는 것이다.


    추미애 장관이 이렇게 윤석열 공세에 거품을 무는 것은 당연히 청와대 및 여권 핵심부와 조율을 거친 것이고 결국 대통령의 뜻과도 연결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민주당 소속의 윤호중 법사위원장은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윤 총장은 측근이 아니라 조직을 위해 결단해야 한다"고 했다.


    김태년 원내대표도 한 언론 인터뷰에서 윤 총장 거취에 대해 "본인이 판단할 문제"라고 했고, 민주당 설훈 최고위원도 3일 라디오 인터뷰에서 윤석열 총장을 향해 “본인도 물론이고, 나라도 물론이고, 검찰 자체가 문제가 생겨서 지금 이렇게 되어 있는 것 아니겠냐”며 “결단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여성비하 팟캐스트로 한때 궁지에 몰렸던 김남국 민주당 의원도 “이렇게 법과 원칙을 훼손하고, ‘부끄러움’을 모르는 검찰총장은 건국 이래 처음인 것 같다”고 비판했고, 윤 총장 저격수 역할을 하고 있는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도 페이스북을 통해 “장관께서 지휘를 한건데, 지휘에 대해 한번 생각해보겠다고 말하는 것은 항명이고 쿠데타 아니겠냐" 며 “법무부 장관의 지휘를 수용하는 것이 옳지 않다면 자리를 벗어나야 한다”고 했다.


    최근 열린 민주당만의 국회 법사위에서도 추미애 장관에 대한 질의를 통해 윤석열 총장에 대한 비난을 퍼붓기도 했다.


    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지난달 22일 "윤 총장 거취 문제를 이야기하지 말라"며 함구령을 내렸음에도 이렇게 윤석열 총장 몰아내기에 총력을 기울이는 것은 그만큼 윤석열 총장을 찍어내야만 한다는 절박감과 함께 빠른 시일안에 윤 총장을 처리해야 한다는 집권세력의 공감대가 형성되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윤석열 찍어내기 총력전 펼치는 3가지 이유]


    그렇다면 내년 6월말까지 아직 임기도 남아있는 윤석열 총장에 대해 추미애를 비롯한 범 여권이 이렇게 윤석열 찍어내기에 총력전을 펼치는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핵심적인 이유 3가지가 있다.


    첫째는 지난 4월 국회의원 선거에 대해 검찰이 수사에 착수했기 때문이다


    우선 민주당 경선 과정에서 불거진 선거법 위반 의혹 사건부터 검찰은 수사에 착수했다. 현재 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는 민주당 인사는 50여명에 이를 정도로 심각하다. 문제는 검찰이 마음 먹고 수사에 나선다면 이들중 상당수가 당장 의원직을 내려 놓을 수도 있다는 위기감에 휩싸여 있다. 


    더불어 선거 수사를 하다보면 이것이 어디로 불똥튈지 모른다는 불안감도 있다. 심지어 보수우파 일각에서 주장하는 부정선거론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그렇게 되면 정국은 당장 파란이 일수밖에 없다. 


    문재인 대통령이 공수처 출범을 서두르는 이유도 이런 점과 맥이 닿아 있다고 볼 수 있다.


    두 번째는 지난 2018년 지방선거에서의 울산시장 선거 개입을 비롯해 청와대가 연루된 여러 사건들에 대해 수사의 칼날의 본격화될 수도 있음을 집권세력이 감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최근에 터져 나온 이스타항공과 이상직 민주당 의원과의 문제, 그리고 이상직 의원을 통한 문재인 대통령 사위 취업 문제들도 함께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우려도 여권에서 나온다. 


    이 모든 문제들이 언제든지 정국을 파국으로 이끌 수 있는 휘발성이 강하다. 그러니 집권세력 입장에서는 무조건 이를 막아야 한다는 절박감이 있는 것이다.


    세 번째 문제는 추미애 장관 본인과 연관된 것이다. 소위 ‘검찰개혁’이라는 명분으로 윤석열 찍어내기의 선봉에 서 있는 추미애 장관이 아들 군무 이탈 의혹에 연루되어 있다는 점이 드러난다면 추미애 장관의 거취는 물론이고 그동안 추진해 왔던 검찰개혁도, 윤총장 찍어내기도 모두 수포로 돌아갈 수 있다. 


    상황이 이러니 대통령부터 시작해 범 여권이 총동원되어 ‘윤석열 죽이기’에 나서게 된 것이다.


    [윤석열, “누구 좋으라고 나가느냐?”]


    추미애 장관이 앞장서 윤석열 총장을 벼랑 끝으로 몰면서 사실상의 ‘식물총장화’를 획책하고 있지만 정작 당사자인 윤 총장은 물러날 뜻이 전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심지어 “내가 누구 좋으라고 나가느냐?”고 했다는 말까지 전해진다.


    윤 총장 주변에서도 2005년 당시 천정배 법무장관의 '강정구 교수 불구속 수사' 지휘권 발동에 반발해 사표를 던진 김종빈 전 검찰총장과 달리 윤 총장은 그러한 가벼운 행동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분위기가 팽배하다.


    여권 내부에서도 윤 총장이 '식물 총장' 소리를 듣더라도 대통령이 나가라고 할 때까지는 자리를 지키면서 때를 볼 가능성이 크고 총장 이후 정치적 선택에 나설 가능성을 가장 우려하고 있다. 


    윤 총장 입장에서는 본인이 자진 사퇴하지 않고 대통령에 의해 쫓겨나갈 경우 오히려 명분도 서고 차후 정치적 행보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분석한다. 


    그래서 집권세력의 이렇게 무리한 윤석열 찍어내기가 오히려 '대통령 윤석열'로 가는 길을 열어 주고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해 6월 윤석열 총장을 임명할 당시 ‘우리 윤총장’이라면서 "살아 있는 권력도 엄정하게 처벌하라"고 분명히 지시한 바 있다. 그런 대통령의 말대로 업무를 ‘우직하게’ 수행했음에도 ‘살아있는 권력의 신 적폐를 수사했다는 이유로 대통령의 애초 말과는 180도 다르게 윤석열을 해임한다면 우선 대통령 자신의 이미지에도 치명타지만 ‘정의로운 윤석열’ 이미지를 부각시켜 줌으로 인해 확고한 야권의 차기 대통령 후보로서의 입지를 구축해 줄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와 함께 입버릇처럼 말해 왔던 ‘정의와 공정’이라는 단어를 쓰는데 상당한 부담도 될 것이다. 


    그런 관점에서 문재인 정권에 의해 고난과 핍박을 받을수록 대권주자 윤석열의 파괴력은 더 커질 것이다. 왜냐하면 한국인은 정의롭게 싸우다 당당하게 전사한 의인(義人)을 사랑하기 때문이다. 


    어쩌면 문재인 대통령이 제기했던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나라를 만들겠다”는 약속 가운데 딱 하나 제대로 실천한 것이 있다면 검찰이라는 조직이 집권세력에 아부하지 않고 살아있는 권력에 대해 수사의 칼날을 들었다는 점일 것이다. 


    다시 한 번 강조한다. 집권세력에 의한 ‘윤석열 죽이기’는 대한민국 법치의 파괴이자 ‘민주주의의 위기’라 정의할 수 있다. 


    이미 국회는 청와대의 하명을 받는 통법부로 전락했고 심지어 법원마저 하수인으로 추락했다. 그나마 ‘정의’와 ‘공정’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보여주는 곳이 검찰인데 이 마저 ‘윤석열 죽이기’를 통해 ‘이성윤 앉히기’로 간다면 대한민국은 파시즘의 망령이 장악한 사회주의로 흘러가게 될 것이다.


    이런 관점에서 윤석열 총장의 거취는 단순한 검찰만의 문제가 아닌 대한민국의 진로를 가리켜주는 리트머스 시험지라 할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윤석열’을 주목하는 것이다. 



    ..

    2020-07-03 12:01:35
    2020-07-03 12:01:35
    whytimes [정세분석]‘윤석열 죽이기’ 총력전 펼치는 3가지 이유 [원문보기]
  • [뉴스쪼개기] 미군, 일본에서 대규모 침투훈…
    [뉴스쪼개기] 미군, 일본에서 대규모 침투훈련 실시, “김정은 보고 있나?”


    ▲ 美 육·해·공 특수전부대들이 일본에서 대규모 침투훈련을 실시했다. [사진=DVIDS]


    [美 육·해·공 특수전부대, 일본에서 대규모 침투훈련 실시]


    북한이 한반도 긴장 수준을 높이며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 시점인 6월 15일부터 23일까지 美 육군·공군·해군 소속의 특수전 병력이 일본 요코타 기지에서 대규모 통합 훈련을 실시했다는 사실이 미 국방부가 운영하는 DVIDS를 통해  최근 공개됐다.


     '그리폰 제트'(Gryphon Jet)라는 이름으로 명명된 이 훈련에는 미 최신예 수직이착륙 침투항공기인 CV-22 '오스프리'와 C-130J 수송기, 특수부대가 타고 적진에 침투하는 소형 고기동 차량 등이 투입됐다. 


    여기서 CV-22는 해병대용 수직이착륙기 MV-22를 특수작전용으로 개조한 것으로, 추가 연료 탱크와 지형추적 레이더가 설치돼 특수부대원 수십명을 태우고 목표 지역에 은밀히 침투할 수 있다. 

    이번 훈련에는 미 최정예 특수부대인 네이비 실을 포함해 미 육군 제1특전단, 미 공군 제21특수작전 비행대와 제320특수전대 등이 참여했고, 침투 및 수송 자산으로 미 공군 제36항공수송비행대도 함께 했다. 


    ▲ 美 육·해·공 특수전부대들이 일본에서 대규모 침투훈련을 실시했다. [사진=DVIDS]


    공개된 사진을 보면 CV-22 오스프리를 이용한 레펠 강하훈련과 C-130J 허큘레스를 이용한 고고도 점프훈련, 이들을 모두 활용한 기동장비 수송 훈련 등이 시행된 것으로 보인다.


    이번 훈련에 참여한 미 특수전 부대들은 대부분 일본에 주둔하는데 미 최정예 특수부대인 네이비 실은 미 본토 캘리포니아 주의 콜로라도에 주둔하고 있다. 특히 미군이 네이버 실의 팀명을 공개하며 요코타 기지 배치를 확인한 것은 아주 이례적으로 도발을 준비하는 북한에 대한 직접적인 경고로 받아들여진다.


    또 하나 주목할만한 것은 오키나와 공군기지에 주둔하는 제320특수전대도 이번 훈련에 참여했다는 점이다. 이 부대는 미 공군 특수전사령부 직할 부대로 전투통제, 낙하산 투입 구조요원, 생존·도피·저항·탈출 등의 전문병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실제로 아프가니스탄에 투입된 바도 있다. 


    이 특수전대는 특히 정밀타격 및 병력구출, 전장 외과 수술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는 점에서 이번 훈련의 성격을 대변해 준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특수전대는 이번 훈련에서 4륜구동 산악 모터사이클도 동원해 훈련했는데, 이는 실전 훈련의 강도가 아주 치밀하면서 수준도 높았다고 평가할 수 있을 것이다.


    이번 훈련의 가장 중요한 의미는 역시 적진에 침투하여 1차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특수전 부대들의 통합훈련이었다는 점으로 아주 이례적인 훈련을 한 것이다. 


    여기에 미국 본토의 네이비 실까지 참여해 실전  훈련 강도를 높였다는 점, 그리고 특수작전을 지휘하는 특수전대가 직접 기동훈련을 했다는 점, 마지막으로 저공침투와 고공침투, 장비의 수송 연습까지 했다는 점 등이 아주 의미가 있다 할 것이다.


    [뉴스쪼개기; 뉴스에 대한 와이타임스의 시각]


    주일 미군이 주축이 된 훈련의 사진들을 보면서 한마디로 전율을 느낄 정도다. 이는 통상적인 훈련이 아니라 분명한 목적을 두고 그것도 아주 강도 높고 치밀한 훈련을 했기 때문이다.


    이 훈련의 목적은 뻔하다. 미국이 북한지역에 특수작전 부대를 투입할 의도가 있다는 것을 분명히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미군의 본격적 움직임은 이뿐 아니다. 지난해 한반도에서 훈련해오던 미 해병대가 알래스카에서 훈련을 실시한 바 있고, 한미군사훈련이 중단되어 비행 훈련을 하지 못하던 '탱크 킬러'로 유명한 주한 미공군의 A-10 공격기와 F-16 전투기 등이 이례적으로 태국에서 실시된 다국적 연합훈련인 ‘2020 코브라골드’에 참가해 실전 훈련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6월 25일에는 주일 미 해병과 육군이 일본 오키나와 나하에서 전쟁시 전투 지원을 위한 함정 기동훈련을 실시했고 6월 하순에는 미 해군이 루스벨트함과 니미츠함 등 2척의 항공모함을 동원해 2차례에 걸쳐 합동훈련을 실시한  사실도 확인됐다. 주일 미해병대의 대대급 실사격 훈련도 6월 중순 실시됐다. 


    또 미 공군의 B-52H 폭격기도 지난 6월 26일 알래스카에 전진 배치되었으며, 하와이 주둔 미 해병대도 M777 곡사포 항공수송 훈련도 진행됐다.


    여기에 미 육군이 본토에 주둔 중인 공수부대를 9∼10시간 만에 괌 기지에 대규모로 긴급 전개하는 훈련을 지난 6월 30일 실시했다. 이 훈련에서는 지상에 착륙한 부대원들이 가상의 적 시설과 표적을 장악하는 등 점령지 안전을 확보하는 실제 상황에 가깝도록 진행됐다. 


    이와 동시에 미·일 간 연합훈련도 강화하고 있다. 일본 자위대는 지난해 한 해 동안 총 38회, 누적 일수로 406일간 미군과 연합훈련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3년 전인 2016년의 훈련 횟수 26회, 누적 일수 286일과 비교해 각각 40% 이상 증가한 것이다.


    한마디로 한미연합훈련이 사실상 중단된 이후 미군은 대신 일본 자위대와 훈련을 강화하고 있다는 의미다. 


    이외에도 미군은 다양한 전투 훈련의 빈도와 강도를 부쩍 늘리고 있다. 결국 이 모든 훈련들의 종착점은 딱 한 군데, 바로 북한이다. 


    북한의 도발이 있을 조짐이 보이면 곧바로 응징하면서 체제 전복은 물론 북한 지역을 평정해 버리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엿보인다. 


    아마도 김정은이 대남 도발 및 대미항전을 만지막 거리다가 황급하게 포기한 것도 바로 이러한 군사적 움직임을 감지했기 때문일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비록 대남 그리고 대미 도발 가능성은 언제든지 살아있다는 점에서 미군은 한 치의 방심함도 없이 오직 북한 쪽을 바라보며 ‘파이트 투나잇’을 준비하고 있다고 불 수 있을 것이다. 


    “김정은, 보고 있나?”


    *뉴스 한 줄 평:

    “손 들어! 움직이면 쏜다!”





    ..

    2020-07-03 09:15:59
    2020-07-03 09:15:59
    whytimes [뉴스쪼개기] 미군, 일본에서 대규모 침투훈련 실시, “김정은 보고 있나?” [원문보기]
  • [속보]김정은, 당 정치국 확대회의 참석해 …
    [속보]김정은, 당 정치국 확대회의 참석해 코로나 논의


    ▲ 26일만에 다시 얼굴을 내비친 김정은 [사진=KCNA]


    북한이 2일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14차 정치국 확대회의를 열었으며 이 자리에 김정은 위원장도 참석하여 “당과 국가의 당면사업과 중요 정책적 문제들을 토의결정”했다고 조선중앙통신과 노동신문 등이 보도했다.


    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 후보위원들과 이 참가한 이 자리에는 “당중앙위원회 간부들과 내각, 성, 중앙기관 성원들, 도당위원장, 도인민 위원장들, 무력기관 지휘성원들, 중앙비상방역지휘부 성원들, 건설부문 일군들이 방청으로 참가”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은 전했다. 


    ▲ [사진=KCNA]


    김정은이 공식 석상에 얼굴을 내비친 것은 지난 6월 23일 중앙군사위원회 제7기 5차회의 예비회의에 화상으로 주재했다는 24일자 보도후 10일만이고 사진으로 직접 등장한 것은 지난 6월 7일 중앙위원회 제7기 제13차 정치국회의 진행 후 거의 26일만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첫째 의정으로 악성전염병을 막기 위한 6개월간의 사업정형을 총화하고 국가비상방역사업을 강화하여 지금의 방역형세를 더욱 공고화하기 위한 문제를 토의”했다고 했다. 이른바 코로나19 대응에 대한 논의를 했다는 의미다. 


    김정은은 이에 대해 “6개월간의 국가적인 비상방역사업으로 안정된 방역 형세를 유지하고 있다”면서 “이를 더 공고화 하여 국가의 안전, 인민의 안녕을 백방으로 보장하고 담보하여야 한다”고 발언했다고 이 매체들은 전했다.


    김정은은 또한 “최근 주변나라들과 린접(인접) 지역(한국, 일본, 중국 등)에서 악성전염병의 재감염, 재확산 추이가 지속되고 있고 그 위험성이 해소될 전망이 불확실한 상황에서 방역 전초선이 조금도 자만하거나 해이됨이 없이 최대로 각성 경계하며 방역사업을 재점검하고 더 엄격히 실시”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은 이어 “비상방역사업이 장기성을 띠게 되면서 일군들 속에서 점차 만연되고 있는 방심과 방관, 만성화된 현상들과 비상방역 규률 위반현상들에 대하여 엄하게 비판”했다면서 “오늘의 방역형세가 좋다고 자만 도취되여 긴장성을 늦추지 말고 전염병 류입 위험성이 완전히 소실될 때까지 비상방역사업을 더욱 강화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매체들은 전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또한 최근 골조까지 완성된 ‘평양종합병원 건설’에 대해 두 번째 의제로 논의한 것으로 보인다.


    김정은은 평양종합병원 건설이 “일정계획대로 완강히 추진되고 있는데 대하여 만족을 표시”했다면서 이 병원의 “시공부문, 자재보장 부문, 운영준비 부문” 등에 대한 구체적인 과업을 제시했다고 이 매체들은 전했다. 


    김정은의 이날 회의 주재는 평양을 비롯한 북한 전역에 코로나 19가 만연하고 있어서 이에 대해 직접 언급하고 나선 것이 아닌가 보여진다. 


    북한은 지난 4월 태양절(김일성 전 주석의 생일인 4월15일)을 맞아 방역이 대폭 강화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중앙기관으로부터 '이상 증세가 나타난 사람은 반드시 격리하라'는 지침도 내려진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물론 공식발표로는 아직 코로나19 환자가 없다고 하고 있지만 실제는 당국이 통제하기 어려울 정도로 만연한 것으로 알려진다. 이로 인해 북한에서는 장마당이 폐쇄되는 등 경제활동이 극단적으로 위축됐다는 증언도 나왔다. 


    더불어 평양에서는 '사회주의보건제도의 우월성과 정당성'과 '방역이야말로 최고 존엄(김 위원장)을 수호하는 것' 등과 같은 선전전도 강화됐는데, 이러한 선전도 집단감염을 피하기 위해 집회 형식이 아니라 집집마다 설치된 스피커를 통해서만 실시됐다. 심지어 소속부서별로 구성원들이 자기비판을 통해 당에 대한 충성심을 확인하는 생활총화도 개인보고 형식으로 바뀌었다.


    한편 일본의 산케이신문은 지난 4월 26일 북한 내부에 코로나19 사망자가 267명이고 의심환자는 5만 여명에 달한다는 북한 당·군 간부 대상 보고서를 북한군 출신 탈북자단체('북조선인민해방전선')가 입수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 단체는 이어 “(북한 당국이) 모든 사망자와 의심환자를 '의심사례'로 처리해 피해를 은폐하고 있다”면서 “중국으로부터 검사에 필요한 시약을 제공 받았지만 '감염 제로'를 내세우기 위해 환자수를 집계하지 않고 있다”고도 주장하기도 했다.



    ..

    2020-07-03 07:05:07
    2020-07-03 07:05:07
    whytimes [속보]김정은, 당 정치국 확대회의 참석해 코로나 논의 [원문보기]
  • 추미애 "검·언유착 수사, 윤석열 배제하라"…
    추미애 "검·언유착 수사, 윤석열 배제하라"…지휘권 발동


    ▲ [사진=뉴시스]


    추미애 법무부장관이 2일 '검·언유착 의혹 수사팀은 윤석열 검찰총장 등 상급자의 지휘를 받지 않고 독자적으로 수사하도록 하라'며 검찰총장에 대한 지휘권을 발동했다. 또 내일로 예정된 전문수사자문단(수사자문단) 심의 절차도 중단토록 했다.


    법무부는 이날 '채널A 관련 강요미수 사건 지휘'라는 추 장관 명의의 공문을 대검찰청에 보냈다. 수신자는 윤 총장이다.


    법무부는 "이번 사건은 사회적 이목이 집중된 현직 검사장의 범죄혐의와 관련된 사건"이라며 "공정하고 엄정한 수사를 보장하기 위해 서울중앙지검 수사팀이 대검찰청 등 상급자의 지휘 감독을 받지 아니하고, 독립적으로 수사한 후 수사 결과만을 검찰총장에게 보고하도록 조치할 것을 지휘했다"고 밝혔다.


    이는 이번 사건 수사에서 사실상 윤 총장을 배제하라는 지시로 풀이된다.


    법무부는 또 "수사가 계속 중인 상황에서 논란이 제기되고 있는 수사자문단 심의를 통해 최종결론을 내린 것은 진상규명에 지장을 초래할 수 있다"며 "현재 진행 중인 수사자문단 심의 절차를 중단할 것을 지휘했다"고 했다.


    앞서 윤 총장은 수사자문단을 소집해 이번 사건의 공소제기 여부 등을 심의하라고 결정했고, 오는 3일 심의기일이 진행될 정이었다. 하지만 소집 하루 전 추 장관이 윤 총장 결정을 뒤집은 셈이다.


    법무부는 이번 수사지휘가 검찰청법 8조 규정에 근거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해당 조항에서는 구체적 사건에 대해 법무부장관이 검찰총장을 지휘할 수 있다고 돼 있다.


    법무부장관이 검찰총장에 대해 공식적으로 지휘권을 발동한 것은 지난 2005년 이후 처음으로 보인다.


    당시 검찰은 인터넷 등에서 한국전쟁을 북한에 의한 통일전장이라는 취지로 표현한 강정구 동국대 교수에 대해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수사 중이었다. 구속기소 방침을 세웠지만 그해 10월12일 천정배 당시 법무부 장관이 불구속 수사를 하라며 지휘권을 발동했다.


    법적 근거가 있는 권리를 행사한 것이었지만 후폭풍은 거셌다. 당시 김종빈 검찰총장은 지휘권 발동을 수용하면서도 정치적 중립을 훼손할 우려가 있다는 입장을 드러냈다. 나아가 항의 차원에서 사표를 던졌고, 취임 6개월여 만에 총장직에서 물러났다.


    ..

    2020-07-02 14:06:48
    2020-07-02 14:06:48
    whytimes 추미애 "검·언유착 수사, 윤석열 배제하라"…지휘권 발동 [원문보기]
  • [뉴스쪼개기] 미북회담 중재? 또 헛심 쓰는…
    [뉴스쪼개기] 미북회담 중재? 또 헛심 쓰는 문대통령


    ▲ 문재인 대통령이 30일 오후 청와대 충무실에서 한-EU 화상 정상회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서울=뉴시스]배훈식 기자


    [“美 대선 전 미북간 대화하도록 전력 다할 것”이라는 문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6월 30일 열린 한·EU(유럽연합) 화상 정상회담에서 "미국 대선 이전에 미·북 간에 다시 마주 앉아 대화를 나누도록 전력을 다할 계획"이라 말했다고 청와대가 1일 밝혔다.


    문 대통령이 언급한 미북 간 대화는 미북정상회담을 뜻한다고 청와대는 설명했다.


    북한이 사실상 남쪽의 한국을 대화 파트너로 인정하지도 않고 아예 문을 걸어 잠근 상태, 특히 남북교류의 상징이었던 개성의 남북연락사무소까지 폭파한 상황에서 문 대통령이 3차 미·북 정상회담을 성사시키기 위해 다시 한번 '중재자'로 나서겠다는 의미다.


    문 대통령은 "그동안 어렵게 이룬 남북 관계의 진전과 성과를 뒤로 돌릴 수는 없다는 것이 나의 확고한 의지"라며 "나는 인내심을 갖고 남·북·미 간 대화 모멘텀 유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 말했다고도 했다.


    이와 관련해 청와대는 "개성 남북 공동연락사무소 폭파 이후 청와대와 백악관이 긴밀하게 소통하고 있다"며 "문 대통령의 이런 생각은 미국 측에 전달됐으며, 미국 측도 공감하고 노력 중인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의 이런 구상은 지난달 미국을 방문했던 이도훈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부장관 겸 대북특별대표에게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쪼개기; 뉴스에 대한 와이타임스의 시각]


    뻔히 되지도 않을 것을 다른 사람들은 다 아는데 정작 본인만 모르고 있을 때 우리는 그런 사람을 ‘대책없는 사람’이라 지칭한다. 지금 문 대통령이 딱 그렇다.


    원래 중재자란 중재를 해야 할 양 상대자의 전폭적인 신뢰를 받고 있거나 더 큰 힘이 있어서 중재자의 조언을 들어야 할 경우에만 가능한 직무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스스로 중재자라고 말하는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은 미국과 북한 어느 쪽에서도 굳건한 신뢰를 얻지 못하고 있다. 특히 미국 더러 북한 실정을 잘 몰라 북한을 대변해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하는 한국이 정작 북한에게도 신뢰가 없으며 오히려 왕따 당하는 신세라면 그 중재자는 전혀 의미도 없을뿐더러 북한과 대화도 제대로 못하면서 중재자라 자처하고 나선다면 그것은 ‘국제적 사기’나 다름없다.


    그런데도 문재인 대통령은 “미국 대선 이전에 미·북 간에 다시 마주 앉아 대화를 나누도록 전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했다. 정작 당사자들은 전혀 그럴 생각이 없는데도 문대통령만 헛꿈 꾸고 있는 것이다.


    간단하게 말해서 만약 미국 대선전에 미북정상회담이 이루어지려면 다음 두 가지의 필수 조건이 충족되어야만 한다.


    ①북한 김정은이 갑자기 개과천선해서 모든 핵을 다 포기하고 중국과 같은 개방형 사회주의로 가겠다고 결심했을 때


    ②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아예 대선에서 패배할 것을 전제로 ‘좋은 게 좋은거다’라면서 북한 비핵화 진전이 전혀 없음에도 미친 척 하면서 또 한번 이벤트를 벌이겠다고 결심했을 때


    어떤가? 둘 다 불가능한 것 아닌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 대통령이 미북정상회담을 추구하는 이유는 뭘까? 그 속셈이 궁금하지 않는가?


    이유는 딱 두 가지다.


    ①또다시 미북정상회담을 통해 북한에게는 핵보유국으로서의 지위를 분명히 보장해 주고 미국과 종전선언을 하도록 돕기 위함이다. 동맹국 미국이 아닌 북한 좋을대로 추진해 보겠다는 것이다.


    ②2022년 3월에 있게될 대통령선거에서의 감성 이슈를 선점하기 위해 남북미 평화쇼를 또 한 번 연출함으로써 선거전을 유리하게 끌고 나가려 하는 의도이다. 이를 위해 미북정상회담 장소도 한국의 판문점으로 하고 미북회담과 남북미회담을 동시에 연출한다.


    이건 또 어떤가? 이것이 문 대통령의 꿈이고 속내 아닌가?


    *괜한 헛심 쓰지 말라! 국민들 희망고문 더 이상 안된다!


    중요한 것은 문재인 대통령의 그러한 구상은 다 ‘헛되고 헛된 일’이라는 점이다. 그리고 문재인 청와대가 계획하는 그런 구상, 이를 통해 국민들을 호도하려는 그 구상은 이미 거짓으로 들통나고 있다.


    우선 문재인 청와대가 이도훈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을 통해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부장관 겸 대북정책특별대표의 방한을 추진하려고 했지만 실패했다. 비건 부장관이 한국에 와서 북한과 직접 접촉하도록 시도해 보려 했지만 비건 부장관은 방한 자체를 아예 부인했다. 청와대가 한국내 언론에 7월 7일부터 2박3일간 일정으로 방한할거라고 은근히 군불까지 땠지만 미 국무부는 지난 6월 30일 ”현 시점에서 어떤 여행 계획도 없다“고 발표해 버렸다.


    하루 앞선 29일에는 미국 대통령선거가 실시되는 오는 11월 이전 미-북 정상회담은 어려워 보인다고 말했다.


    그리고 문 대통령이 미북정상회담 추진을 밝힌 직후 조셉 윤 전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는 ”트럼프 대통령이 재선을 앞두고 국내문제를 둘러싼 도전에 직면해 있다“면서 ”11월 미 대선 전 미-북 정상회담이 성사될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말했다.


    워싱턴 정가에서도 현재 시점에서 미국과 북한 모두 정상회담에 큰 관심을 두지 않고 있다는 것이 정설이다.


    마크 피츠패트릭 전 국무부 비확산담당 부차관보도 미국이 북한과 정상회담을 열 수 있는 조건은 트럼프 대통령이 ‘승리’ 또는 ‘자랑거리’로 내세울 만한 북한의 양보가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미 언급한대로 북한 김정은이 과감하게 비핵화를 선언하고 북한 핵무기의 미국 반출 등 같은 획기적 조치가 없다면 정상회담 추진 자체가 아무 의미 없다는 것을 말해 준다.


    북한 역시 누가 미국의 차기 대통령이 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미국과 정상회담을 해도 얻을 것이 없다고 생각할 것이기에 미북정상회담 추진 가능성이 전혀 없다고 판단하고 있다.


    이런 상황 분석을 문재인 청와대는 전혀 못하고 있는 것일까? 아니면 알면서도 모른 척하면서 국민을 현혹하고 분위기 띄우기 위해 또다시 바보 짓을 하는 것일까? 정말 이런 분석조차 제대로 못하고 있다면 확증편향에 가득한 바보들이 청와대에 자리잡고 있다는 것이고, 알면서도 미북회담을 성사시켜 보겠다고 말했다면 이것은 현실도 잘 모르는 돈키호테들이 청와대를 장악하고 있다는 의미일 것이다. 아니면 아예 불가능을 알면서도 국민들에게 분위기만 띄워보려는 홍보사기꾼들이거나... 그렇지 않은가?


    *뉴스 한 줄 평:

    ”대국민 사기극 시즌 3; 남북미정상회담 통해 평화협정 추진한다!“



    ..

    2020-07-02 12:21:16
    2020-07-02 12:21:16
    whytimes [뉴스쪼개기] 미북회담 중재? 또 헛심 쓰는 문대통령 [원문보기]
whytimes 더보기

NK 조선

  • '전략무기 핵심' 北 박정천, 석달만에 머리…
    '전략무기 핵심' 北 박정천, 석달만에 머리 숱이…

         신종 전술무기 시험을 주도해 ‘초고속 승진’으로 눈길을 끌었던 박정천 북한 군 총참모장의 머리숱이 급격히 줄어들어 눈길을 끈다. 올해 4월과 7월 각각 카메라에 포착된 박정천 북한 군 총참모장 모습. /연합뉴스박 총참모장은 이달 2일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14차 정치국 확대회의에 참석했는데, 뒷머리가 비어있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이는 불과 석달 전인 4월11일, 노동당 정치국 회의 당시 사진에서 머리 숱이 적지 않았던 것과 비교해보면 차이가 두드러진다. 이를 두고 “초고속 승진을 한 박 총참모장이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다 ..

    2020-07-03 15:03:58
    2020-07-03 15:03:58
    NK 조선 '전략무기 핵심' 北 박정천, 석달만에 머리 숱이… [원문보기]
  • 김기현 "문정인, 대통령 특보가 北 홍보수석…
    김기현 "문정인, 대통령 특보가 北 홍보수석 전락"

         金 "북한 눈치 보기의 완결판" 비판미래통합당 김기현 의원이 북한의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 등 대남 공세를 두고 유화적인 입장을 내고 있는 여권 인사들을 향해 “북한의 대변인도 모자라 홍보수석으로 전락했다”고 비판했다. 미래통합당 김기현 의원. /조선일보DB김 의원은 3일 페이스북에서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별보좌관, 송영길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을 향해 “북한 눈치 보기의 완결판”이라며 이같이 말했다.앞서 문정인 특보는 지난 1일 한국언론진흥재단 포럼에서 “(북한의)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는 사실상 정치적 행위인 ..

    2020-07-03 15:03:13
    2020-07-03 15:03:13
    NK 조선 김기현 "문정인, 대통령 특보가 北 홍보수석 전락" [원문보기]
  • 문정인 "바이든이 대통령 되면 남북관계에 부…
    문정인 "바이든이 대통령 되면 남북관계에 부정적"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별보좌관이 “미국 대선에서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남북관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달리 의사결정 구조가 복잡하고, 북한 비핵화 문제를 서둘러 풀지 않을 수 있다게 이유다.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별보좌관이 지난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한반도평화포럼 긴급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의 인사말을 듣고 있다. /연합뉴스문 특보는 3일 라디오에 출연해 “조 바이든 후보가 대통령이 된다면 우선적으로는 (남북관계에) 부정적”이라며 “ ..

    2020-07-03 15:02:49
    2020-07-03 15:02:49
    NK 조선 문정인 "바이든이 대통령 되면 남북관계에 부정적" [원문보기]
  • 볼턴 "트럼프·김정은 '옥토버 서프라이즈' …
    볼턴 "트럼프·김정은 '옥토버 서프라이즈' 가능"

         "실질적 협의에 이르지 못한다"는 비관적 전망도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30일 한국·유럽연합(EU) 정상회담에서 ‘미북정상회담 재추진’ 의지를 밝힌 뒤, 북미 대화 재개를 점치는 조심스런 전망이 미국 조야(朝野)에서 나오고 있다. 미 대선 직전인 올해 10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깜짝 만남’, 이른바 ‘옥토버 서프라이즈(October Surprise)’를 점치는 분석도 있다. 존 볼턴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볼턴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2일(현지 시각) 뉴욕 외신기자협회가 주최한 인터넷 간담회에서 미 ..

    2020-07-03 09:17:57
    2020-07-03 09:17:57
    NK 조선 볼턴 "트럼프·김정은 '옥토버 서프라이즈' 가능" [원문보기]
  • 북 코로나 어떻길래.. 김정은 "방역 해이는…
    북 코로나 어떻길래.. 김정은 "방역 해이는 치명적"

         "코로나 방역조치 완화, 치명적 위기 초래" 경고남북관계 언급은 없어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 2일 당 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노동당 중앙위 정치국 확대회의를 열고 중요 정책적 문제들을 토의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일 보도했다. /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 2일 평양 당 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노동당 중앙위 제7기 제14차 정치국 확대회의를 열고, 코로나 바이러스 방역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일 보도했다.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정은은 코로나와 관련해 “최근 주변 나라들과 인접 지역에서 ..

    2020-07-03 09:17:27
    2020-07-03 09:17:27
    NK 조선 북 코로나 어떻길래.. 김정은 "방역 해이는 치명적" [원문보기]
  • 조용히 전단 띄우는 사람들 "김일성 가짜 항…
    조용히 전단 띄우는 사람들 "김일성 가짜 항일, 6·25 진실만 알리면 돼"

         대북 전단 금지 논란 안용현 논설위원"삐라 살포는 최후의 발악적 흉계." "불온 삐라를 갖고 있을 경우 처단할 것." 북한에서 나온 말이 아니다. 1960년대 중앙정보부와 치안국이 발표한 내용이다. 당시 북은 '평양 인민의 풍족한 생활' '무상 교육, 무상 의료' 같은 내용을 삐라에 담았다. 이를 보고 실제 북으로 넘어가는 사람도 있었다. 특히 남한 권력층의 비리 의혹은 '천기누설'쯤으로 여겨졌다. 그 상황이 180도 뒤바뀐 것이다.◇"전단 보고 탈북했기에 전단 보낸다"대북풍선단 ..

    2020-07-03 09:16:51
    2020-07-03 09:16:51
    NK 조선 조용히 전단 띄우는 사람들 "김일성 가짜 항일, 6·25 진실만 알리면 돼" [원문보기]
  • 경제난 北, 평양 야경 자랑
    경제난 北, 평양 야경 자랑

         이미지 크게보기/노동신문 뉴스1최근 대북 제재와 코로나 사태로 경제난을 겪고 있는 북한의 노동신문이 2일 '행복의 불빛 넘쳐흐르는 아름다운 수도의 거리'라는 제목을 달아 평양의 야경 사진을 보도했다. 사진 속에는 불이 환하게 켜진 고층 건물들이 보인다.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03/2020070300259.html ..

    2020-07-03 09:16:10
    2020-07-03 09:16:10
    NK 조선 경제난 北, 평양 야경 자랑 [원문보기]
  • 한국 등 62개국서 대북제재 250건 위반……
    한국 등 62개국서 대북제재 250건 위반… 중국만 60건

         美ISIS, 최근 1년 유엔보고서 분석 "北, 화학무기 사용 유엔결의 위반" 유엔 안보리의 대북 제재 결의를 위반한 국가가 한국을 포함해 62개국, 250건으로 집계됐다고 미국의 소리(VOA)방송이 2일(현지 시각) 미국 민간단체 과학국제안보연구소(ISIS)의 조사 결과를 인용해 보도했다. 이 가운데 중국은 전체 대북 제재 결의 위반 건수의 25%를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ISIS는 안보리 대북제재위 전문가 패널의 올해 3월과 지난해 8월 보고서를 분석해 군사와 사업·금융, 북한의 조달, 수출, 운송 등 총 5개 부문으로 구분 ..

    2020-07-03 09:15:49
    2020-07-03 09:15:49
    NK 조선 한국 등 62개국서 대북제재 250건 위반… 중국만 60건 [원문보기]
  • 北 연락사무소 폭파 다음날, 美특수부대는 일…
    北 연락사무소 폭파 다음날, 美특수부대는 일본서 훈련

         北 연락사무소 폭파 다음날 돌입 한반도 유사시 투입되는 주일미군 특수부대가 지난달 중순 이후 열흘간 수직이착륙 특수작전기와 최정예 특수부대 등을 동원해 특수전 훈련을 한 것으로 2일 확인됐다. 미 특수부대는 북한의 판문점 연락사무소 폭파 이튿날인 지난달 17일부터 훈련에 들어가 대북 경고 메시지도 담고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적진 침투용 차량 탄 미군 특수부대 한반도 유사시 투입되는 주일미군 특수부대인 '미 353 특수작전그룹'(SOG)이 지난달 17일부터 26일까지 요코타 기지 등 에서 '그리폰 제트' ..

    2020-07-03 09:15:23
    2020-07-03 09:15:23
    NK 조선 北 연락사무소 폭파 다음날, 美특수부대는 일본서 훈련 [원문보기]
  • 文 미북회담 카드에, 美관가 "가능성 낮다"
    文 미북회담 카드에, 美관가 "가능성 낮다"

         현직 행정부 관계자 회의적 반응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달 30일 한·EU(유럽연합) 화상 정상회담에서 미국 대선 이전 미·북 정상회담 추진 의사를 밝힌 데 대해 미국 조야(朝野)에선 일단 회의적인 반응이 나왔다.백악관과 국무부는 1일(현지 시각) 문 대통령의 제안과 관련한 본지의 질의에 아무런 답을 하지 않았다. 한반도 사정에 밝은 트럼프 행정부 관계자는 "8월에는 (대선 후보 공식 선출을 위한) 공화당 전당대회가 있다"며 "11월 대통령 선거를 목전에 둔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의 김정은을 만날 가능성은 거의 없을 것"이라고 말 ..

    2020-07-03 09:14:56
    2020-07-03 09:14:56
    NK 조선 文 미북회담 카드에, 美관가 "가능성 낮다" [원문보기]
NK 조선 더보기

자유일보

  • 자유시민, 新전대협 외침 호응해서 文정권 독…
    자유시민, 新전대협 외침 호응해서 文정권 독재와 싸우자

    국민이 주인이 되는 근대국가(Modern State)와 왕이 주인이었던 전근대국가(Pre-Modern State)의 차이점을 단 한마디로 가르라고 한다면, 이는 바로 ‘법의 통치’(Rule of Law)이다.법의 통치는 선거를 통해 선출된 국민의 대표자들이 의회에 모여서 법을 제정하는 입헌민주주의를 의미한다. 이는 주권자인 국민 개개인의 자유가치와 생존권과 연관된 제반 권리들을 가장 잘 보호해 줄 수 있는 제도적 장치이기도 하다.이 제도적 장치의 가장 뚜렷한 목적은 만인이 법 앞에 평등하다는 명제를 기저로, 입..

    2020-07-02 10:08:00
    2020-07-02 10:08:00
    자유일보 자유시민, 新전대협 외침 호응해서 文정권 독재와 싸우자 [원문보기]
  • 日가와사키, 내일부터 '혐한시위' 최대 54…
    日가와사키, 내일부터 '혐한시위' 최대 548만원 벌금

    일본 가나가와(神奈川)현 가와사키(川崎)시에서 내달 1일부터 '혐한(嫌韓) 시위'.....

    2020-06-30 17:53:00
    2020-06-30 17:53:00
    자유일보 日가와사키, 내일부터 '혐한시위' 최대 548만원 벌금 [원문보기]
  • 테슬라 주가, 상장 이후 10년 만에 400…
    테슬라 주가, 상장 이후 10년 만에 4000% 올랐다

    미국의 전기자동차 제조업체인 테슬라의 주가가 지난 2010년 6월29일 상장 이후 약 10년 만에 4000% 오른 .....

    2020-06-30 17:31:00
    2020-06-30 17:31:00
    자유일보 테슬라 주가, 상장 이후 10년 만에 4000% 올랐다 [원문보기]
  • 野, 국회 복귀해 안에서 맞선다…"곧 상임위…
    野, 국회 복귀해 안에서 맞선다…"곧 상임위원 명단 제출"

    미래통합당이 더불어민주당의 상임위원장 독식에 맞설 대응 전략을 재설정하고 있다. 당초 거대 여당의 .....

    2020-06-30 17:30:00
    2020-06-30 17:30:00
    자유일보 野, 국회 복귀해 안에서 맞선다…"곧 상임위원 명단 제출" [원문보기]
  • 진중권 "秋 '노무현 4년 후 구속' 외친 …
    진중권 "秋 '노무현 4년 후 구속' 외친 콤플렉스 탓에 미친 듯 충성"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외면하고 탄핵에 앞장.....

    2020-06-30 17:29:00
    2020-06-30 17:29:00
    자유일보 진중권 "秋 '노무현 4년 후 구속' 외친 콤플렉스 탓에 미친 듯 충성" [원문보기]
  • 문재인 6.25연설은 희대의 사기극
    문재인 6.25연설은 희대의 사기극

    북한 김여정의 대남 독설과 이어지는 북한 군부의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 및 후속적인 군사도발 예견으로, 지난 3년 동안 줄곧 ‘남북한 생명공동체’를 ‘평화공동체’로 만들어가자던, 문재인정권의 위선과 대국민 기만극의 ‘민낯’이 백일하에 드러나고 있다.문재인 정권으로서도 이제 뚜렷한 근거 없이 북한과의 대화를 통한 대북지원확대를 강조하기는 국민들의 눈치가 보인다. 지난 세월 위선과 기만으로 강대국들을 희롱했던 흔적들이 볼턴 회고록으로 낱낱이 드러나면서 대외적으로 운신의 폭..

    2020-06-29 16:42:00
    2020-06-29 16:42:00
    자유일보 문재인 6.25연설은 희대의 사기극 [원문보기]
  • 추미애, 짖는 개는 물지 않는다.
    추미애, 짖는 개는 물지 않는다.

    추미애가 지난 6월 25일 민주당 초선의원들 모아놓고 "검찰총장이 제 지시를 절반 잘라먹었다"며 "장관 지휘를 겸허히 받아들이면 좋게 지나갈 일을 윤 총장이 새삼 지휘랍시고 일을 더 꼬이게 만들었다"고 했다.그는 발언 도중 책상을 쿵쿵 치면서 "역대 검찰총장 중 이런 말 안 듣는 총장과 일해본 장관이 없다" 면서 윤석열총장이 개혁주체가 아니라 개혁대상이라며 비난을 퍼부어 대었다.추미애가 지난 1월 법무부장관 취임 이래 벌여온 검찰조직에 대한 만행은 우리나라 검찰 역사상 일찍이 그 유례를 찾아볼 수가 없었다. 그는 지난 1월 8일 검..

    2020-06-29 16:18:55
    2020-06-29 16:18:55
    자유일보 추미애, 짖는 개는 물지 않는다. [원문보기]
  • 추미애, 짖는 개는 물지 않는다.
    추미애, 짖는 개는 물지 않는다.

    추미애가 지난 6월 25일 민주당 초선의원들 모아놓고 "검찰총장이 제 지시를 절반 잘라먹었다"며 "장관 지휘를 겸허히 받아들이면 좋게 지나갈 일을 윤 총장이 새삼 지휘랍시고 일을 더 꼬이게 만들었다"고 했다.그는 발언 도중 책상을 쿵쿵 치면서 "역대 검찰총장 중 이런 말 안 듣는 총장과 일해본 장관이 없다" 면서 윤석열총장이 개혁주체가 아니라 개혁대상이라며 비난을 퍼부어 대었다.추미애가 지난 1월 법무부장관 취임 이래 벌여온 검찰조직에 대한 만행은 우리나라 검찰 역사상 일찍이 그 유례를 찾아볼 수가 없었다. 그는 지난 1월 8일 검..

    2020-06-29 16:18:00
    2020-06-29 16:18:00
    자유일보 추미애, 짖는 개는 물지 않는다. [원문보기]
  • 구국의 영웅 백선엽, 현충원에 모셔야
    구국의 영웅 백선엽, 현충원에 모셔야

    1920년생으로 향년 100세의 백선엽 대장이 운명하기 촌전이다. 1950년 북괴군의 8월 공세를 막아낸 1사단의 다부동 전투는 결정적이었다. 다부동이 무너지면 임시수도 대구가 적 포화의 사정거리에 들어가게 된다. 8월 15일 다부동의 위기는 최고조에 달했다.당시 30세의 청년장군이었던 사단장 백선엽은 부하들에게 “내가 등을 돌리면 나를 쏴라”는 필사의 각오로 사단의 선두에 섰다. 8월 16일 왜관 북서쪽 낙동강 변에 B-29 99대에 의한 ‘노르망디 상륙작전 이래 최대 규모의 융단폭격’이..

    2020-06-29 16:14:00
    2020-06-29 16:14:00
    자유일보 구국의 영웅 백선엽, 현충원에 모셔야 [원문보기]
  • 볼턴의 트럼프 폭로본, 대선에 영향 없다
    볼턴의 트럼프 폭로본, 대선에 영향 없다

    Japan In-depth 2020/6/23【요약】・존 볼턴 전 백악관 대통령보좌관의 폭로본 발매・폭로본은 새로운 맛은 없고 상업적, 대통령선거에 영향은 적을 것・트럼프정권에는 윤리관이 결여되어 국가 이익에 관심이 없는 자들이 많다존 볼턴 전 백악관 국가안전보장담당 대통령보좌관의 폭로본이 발매 된다. 내용에 대해서는 보도 그대로일 것이다. 발매 전부터 엄청난 수의 에피소드가 이미 미디어로 흘러나왔으니 여기서는 깊이 들어가지 않겠다. 볼턴의 결론은 “트럼프는 대통령 그릇이 되지 못하니 2기를 맡겨서는 안 된다”는..

    2020-06-29 16:04:49
    2020-06-29 16:04:49
    자유일보 볼턴의 트럼프 폭로본, 대선에 영향 없다 [원문보기]
자유일보 더보기

그누보드5
Copyright © aricot.com. All rights reserved. - by rctq.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