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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보 | 6선 국회의장 출신 丁총리가… "입법부, 발목 잡는 데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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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희훈 기자 작성일20-02-14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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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선 의원이자 국회의장 출신이 국회 폄훼 논란⋯ "국회, 주체적 추진 역량 별로 없어""잘못하다가 '코로나 총리' 되게 생겨" '중국인 입국 금지 검토' 발언 해명도 논란⋯ "검토 발언 전날 이미 추가 입국 금지 안하기로 결정"우한 폐렴(코로나19) 확산으로 피해를 입은 자영업 종사자들에게 "손님이 적으니까 편하시겠네"라고 발언을 해 논란에 휘말린 정세균 총리가 14일 기자 간담회에서 "국회는 발목 잡는 데 선수"라고 언급해 또 다른 논란을 낳았다. 정 총리는 20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을 지냈고 지금도 현역 의원 신분을 갖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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