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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보 | "집팔겠다" 文정부 1호 선언 금융위장, 아직 집 안 판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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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기훈 기자 작성일20-03-26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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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고위공직자 가운데 “나부터 집 한 채 빼곤 팔겠다”고 최초로 선언한 사람은 은성수 금융위원장이다. 주택담보대출 관련 규제 등을 총괄하는 금융 사령탑으로, ‘초강력 대출 규제’가 담긴 12·16 부동산 대책 이후 다주택자에서 벗아나겠다고 선언했다. 그러나 집 팔겠다고 밝힌지 3개월 넘게 지난 현재, 은 위원장은 여전히 다주택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정부공직자위원회가 발표한 ‘2020년도 정기재산변동 신고사항 공개’에 따르면, 은 위원장은 서울 서초구 잠원동 아파트(84.87㎡)와 세종 도담동 아파트(8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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