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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회 조국 아들의 ‘오락가락’ 최강욱 로펌 인턴 기간…검찰 “모두 허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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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가영 기자 댓글 0건 조회 0회 작성일 20-09-16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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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대표 측은 조씨가 실제 청맥에서 인턴 활동을 해서 확인서를 발급해줬을 뿐 허위가 아니라며 검찰과 진실 공방을 벌이고 있다. 검찰 공소장에 따르면 최 대표 명의로 2017년 10월 발급된 인턴증명서에는 "조씨가 2017년 1월 10일부터 같은 해 10월 11일 현재까지 매주 2회 총 16시간 동안 인턴 역할을 수행했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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