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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회 3억으로 3억 내고 3억 남았다? 기소 윤미향, 꼬리무는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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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민상.정유진 기자 댓글 0건 조회 0회 작성일 20-09-16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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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 발표 문건에는 남편 형사보상금이 2억8000만원으로 밝혀졌는데 딸 유학비 3억원과 지난 4월 총선 당시 신고한 현금 3억원의 출처로 공동 기재됐다는 지적 등이다. 이한상 고려대 경영학과 교수는 지난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남편의 형사보상금은 화수분인지 3억원 유학자금에도 쓰이고 신고한 예금 3억원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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