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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 [Why Times 논평 385] n번방 사건의 진실, 차마 입으로 담기도 어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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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추부길 작성일20-03-25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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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n번방 사건의 진실, 차마 입으로 담기도 어려웠다

- 조주빈, 그리고 30여만 명. 그들은 인간도 아니었다 - 텔레그램 n번방 '박사'는 25세 조주빈, 그는 ‘대깨문’이었다 - 텔레그렘 n번방 이용자들까지 모두 공개하고 처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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